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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봐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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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시작할때 요새 가장 많이 하는 것이 UML작성. UML작성의 시작은 대부분 유스케이스부터 시작합니다. 막상 UML을 다이어그램으로 생각하고 그릴때가 많은데 결국 그것이 잘못됨을 알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지적한것과 같이 유스케이스를 잡을 때 범위, 레벨에 대해 상당히 혼돈이 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았습니다. "그래! 유스케이스는 이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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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시작할때 요새 가장 많이 하는 것이 UML작성. UML작성의 시작은 대부분 유스케이스부터 시작합니다. 막상 UML을 다이어그램으로 생각하고 그릴때가 많은데 결국 그것이 잘못됨을 알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지적한것과 같이 유스케이스를 잡을 때 범위, 레벨에 대해 상당히 혼돈이 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았습니다. "그래! 유스케이스는 이런것이구나.." 유스케이스는 아주 중요합니다. 유스케이스를 통해서 모델이 분석되고 설계됩니다. 개발자, 설계자, 담당자 모두가 오해가 없을 수 있는 완벽한 유스케이스를 만들어가는 방법이 있더군요. 사실 이 유스케이스는 개발자라기보다는 컨설턴트나 프로젝트 메니저급이 해야할 몫인것 같습니다. 개발자는 차후 PM이 되거나 컨설턴트할 생각이 있다면 꼭 읽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추천합니다.
h******2 200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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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디자이너로 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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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발자 입니다. 자바 개발자 이고 웹의 뒷단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그래서 더욱 사용자에게 설명하고, 또한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같은 개발자 사이에서도 의사소통이 잘못되어 고생도 하고....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으로, 또한 시스템을 이해하는 방법으로의 UML을 어떻게든 사용하려 하지만, 첫 단계인 유스 케이스에서 막히곤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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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발자 입니다. 자바 개발자 이고 웹의 뒷단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그래서 더욱 사용자에게 설명하고, 또한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같은 개발자 사이에서도 의사소통이 잘못되어 고생도 하고....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으로, 또한 시스템을 이해하는 방법으로의 UML을 어떻게든 사용하려 하지만, 첫 단계인 유스 케이스에서 막히곤 합니다. 이 책은 이런 수준의 독자를 끌어올려 주는 책입니다. 어떻게 하면 양측의 균형을 잃지 않고 또한 초기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유스케이스를 작성하는지, 그림과 함께 많은 예제, 그림을 곁들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시인이자 컨설턴트이자 강사인 저자의 설명을 보고 있으면 감탄과 동시에, 번역하신 분들이 얼마나 공을 들여 번역했나 라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 일차 액터(primary actor)는 수위 액터 나 으뜸 액터로 번역되었으면 어떨까 싶었네요. 어쨌든, 동그라미와 막대 사람의 유스케이스만 보거나 작성하고, 그 다음부턴 다시 들여다 보지도 않게 되는 설계자나, 자신을 뛰어넘고 싶은 설계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격려가 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a*****e 200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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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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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역자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원서로 이 책을 읽어 보았지만 코번의 문장이 그리 만만하지 않아서 잘못 이해한 부분도 있었으리라 생각했었는데 이 번역서를 통해 그간 궁금하게 생각했던 부분을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그간 유스케이스를 이용하여 약 4년간의 프로젝트를 해 보았지만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유스케이스 작성에 어려움이
"정말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우선 역자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원서로 이 책을 읽어 보았지만 코번의 문장이 그리 만만하지 않아서 잘못 이해한 부분도 있었으리라 생각했었는데 이 번역서를 통해 그간 궁금하게 생각했던 부분을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그간 유스케이스를 이용하여 약 4년간의 프로젝트를 해 보았지만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유스케이스 작성에 어려움이 있었다. 무엇이 유스케이스의 핵심일까? 하는 의문도 항상 뒤통수에 붙어 다녔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그간 고민스러웠던 문제들이 거의 대부분 해결되는 쾌감을 느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아.. 유스케이스라는 주제로 이정도의 책이 나올 수 있다는것 자체가 감동스럽다. 이 바닥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읽어야 하는 도서중에 하나이다. 정말 강추~ 송태국님, 전형철님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b*****4 200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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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는 것에 교만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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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까지 유스케이스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저의 생각이 이 책으로 인해서 오만이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책에서 인용된 많은 예문이나 표들 대부분이 실제 진행되었던 프로젝트에서 적용된 글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유스케이스를 배울때는 단순히 행위에 의한 시스템 설계를 표현하는 수준에서 배워서 간단히 쇼핑몰에 적용하는 선까지 배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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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까지 유스케이스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저의 생각이 이 책으로 인해서 오만이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책에서 인용된 많은 예문이나 표들 대부분이 실제 진행되었던 프로젝트에서 적용된 글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유스케이스를 배울때는 단순히 행위에 의한 시스템 설계를 표현하는 수준에서 배워서 간단히 쇼핑몰에 적용하는 선까지 배웠는데 여기서는 실로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 수강 신청, 주식, 은행, 쇼핑몰... ) 그동안 개인적으로 항상 궁금했던 부분, '남들은 어떻게 유스케이스를 작성할까?'에 대한 의문을 이 책에서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용이 다소 어려웠지만, 이런 예들을 접하면서 명확한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책 중간중간에 삽입된 일화들의 소개는 이 책을 끝까지 재미있게 읽도록 도와주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 예를 읽어보면 비슷한 경험들이 다들 한번쯤은 있을듯..) 이런 책류에서는 드물게 연습문제도 있는데, 이거 시간날 때 한번씩 풀어보는 것도 상당한 도움이 될 정도로 적당한 분량과 난이도라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책 자체에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오직 유스케이스에만 초점을 두어서 글을 진행시킨 저자의 집필 의지에 저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 이는 책 전체에 있어서 끝까지 유지됩니다. ) 단점이라면 책이 딱딱하다는 느낌을 준다는 것입니다. 번역의 문제가 아니라, 원서 자체가 그런 것 같습니다. ( 번역은 정말 잘 되어있습니다. ) 이 책에서 유스케이스의 정답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정답도 없을뿐더러... 저자가 고민했던 부분이 곧 우리들의 고민일 것입니다. 저자 개인적의 의견이 일부 반영되었지만, 그런 의견이 반영된 부분이 바로 우리가 응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저는 이토록 정밀한 생각과 정형화된 양식을 가지고 유스케이스를 작성한 경험이 없습니다. 항상 빠른 제작을 위해서 애플리케이션 제작후에 유지보수라는 생각으로 프로젝트에 접근했던 제 자신이 무척 한심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유스케이스를 어떻게 잘 작성하는가' 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답을 많은 사람들이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답은 사람마다 다르겠죠... ) 정말 훌륭한 책이니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z***a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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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Use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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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야기를 길게 하지않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가 이책을 읽고 느낀점을 간략히 적어보겠습니다. 장점 : 1. 실제 예제와 경험을 근거로 했다. 2. 근본적인 문제를 잘 제시했다. 3. 주옥 같은 가이드라인이 있다. 단점 : 1. 프로젝트에서 Use Case와 이후 단계에서의 Use Case의 역할 보다는 너무 Use Case에만 초점을 맞추었다. 2. 간혹 너무 단호한 정의를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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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야기를 길게 하지않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가 이책을 읽고 느낀점을 간략히 적어보겠습니다. 장점 : 1. 실제 예제와 경험을 근거로 했다. 2. 근본적인 문제를 잘 제시했다. 3. 주옥 같은 가이드라인이 있다. 단점 : 1. 프로젝트에서 Use Case와 이후 단계에서의 Use Case의 역할 보다는 너무 Use Case에만 초점을 맞추었다. 2. 간혹 너무 단호한 정의를 내렸다. (예: 175페이지..) 따라서 깊이 있는 사고를 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문제를 우발 할 수도 있다. 3. 번역이 훌륭하기는 하지만 정확하지 않아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도 있다.(예 : 190페이지..) 본인 또한 짧은 지식을 가져 필자 보다 더 나은 가이드를 제시 할 수는 없지만 이책은 절대적 가이드라기 보다는 참조를 위해 보는게 어떨까 싶다. 그리고 가장 근본적인 문제에 화두를 던진 책의 의도에 다시한번 놀랍고 감사한다.
d*******0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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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다.
"시작이 반이다." 내용보기
요즘들어 Alistair Cockburn 의 책 두권이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Writing Effective Use Cases라는 책과 Agile Software Development 입니다. 평에 따르면, 번역 수준도 상당히 높다고 하네요. 암튼...크리스탈 시리즈..특히 아이스터 코오번 씨의 책은 상당히 경험에서 우러나온 만큼 실무적이면서, 소설책 같습니다..-_-;; 다른 책 Agile Software Development라는 책은 원서로 읽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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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Alistair Cockburn 의 책 두권이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Writing Effective Use Cases라는 책과 Agile Software Development 입니다. 평에 따르면, 번역 수준도 상당히 높다고 하네요. 암튼...크리스탈 시리즈..특히 아이스터 코오번 씨의 책은 상당히 경험에서 우러나온 만큼 실무적이면서, 소설책 같습니다..-_-;; 다른 책 Agile Software Development라는 책은 원서로 읽고 있는데, 이 책은 개발자가 아닌, 관련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이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만큼..편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다만, 문장이 꽤나 어렵습니다..-_-;; 표현이 자유 분방하다고 할까요..하지만, 가끔씩 멋진 표현이 책 중간중간에 들어나곤 합니다. 유스케이스 바로쓰기는 \"Writing Effective Use Cases\"라는 책을 번역한 책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를 보통 \"분석->설계->구현->테스트\"로 나눈다면 이 책이 다루고 있는 분야는 분석입니다. 모든 단계가 다 중요하겠지만, 분석 자체가 잘못되었을 경우, 엉뚱한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암튼...분석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첫단추를 끼운다는 점에서..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분석 단계를 유스케이스를 작성함으로서 효과적인 분석을 할 수있는 방법을 적고 있습니다만.. 보통 UML을 공부하신 분들이 생각하시는 유스케이스 다이어그램이 아닙니다. 저자는 서술형 유스케이스를 설명하고 있으며, UML은 보조적인 표현도구에 불구하다고 말하고 있지요. 저한테는 꽤 어려운 책이었습니다만, 활용하기 위해 분석전문가분들이 이용하시는 것은 물론, 분석단계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사이드 북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k*****9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