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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평범하면서도 비범했다. ‘하루에 단 한번’ 이란 문구만 봤을 땐 뒷말이 뭘까 단 한번 뭘…이란 생각에 책을 유심히 보았다. 개괄적으로는 하루 단 한번 소위 벽 보고 하는듯한 명상을 하자는 의미인 듯 했다. 그러나 책을 접할수록 단순히 명상이 아닌 마치 일상생활 에서의 좀 더 성숙한 자세로 삶에 임할 수 있는 지침서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로 이 책에 시선이 간 이유가 회사 생활에서 안정을 찾지 못하고 여느 직장인들처럼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 보니 내 심신의 안정을 위한 도서 한 권을 읽고 싶었던 것이다. 저자는 크게 4부로 나눠 얘기하고 있는데 각 문단 안에서 우주, 만물, 감사, 고마움, 일상 등 아주 다양한 얘기를 한다. 책에서 얘기하는 것들이 각각 다른 내용인 듯 하나 결국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은 삶의 여러 가지를 구성하는 자연, 물질, 정신적인 것, 인간관계, 심지어 집에 있는 작은 물건 하나에도 마치 정신이 깃든 것처럼 여겨 그것들에 고마워 하고 감사할 줄 알며 그러한 마음이 바탕이 되어 결국 현재의 삶도 자족하고 행복할 수 있음을 역설한다. 생각을 심으면 행동을 거두고 행동을 심으면 버릇을 거두며 버릇을 심으면 인격을 거두고 인격을 심어 결국 운명을 거두기에 이르듯 사람의 생각, 즉 사람 마음 속의 씨앗을 어떻게 뿌리는가에 따라 세상만물이 그리고 나의 삶이 기쁘고 행복할 수도 아님 슬프고 불행할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종교계의 유명한 틱낫한의 저서 ‘우리의 마음은 밭이다’ 에서도 결국 사람의 마음의 밭에 미움이라든가 두려움 좌절과 같은 부정의 씨앗도 존재하고 기쁨,사랑,희망과 같은 긍정의 씨앗도 존재하는데 우리들이 어떠한 씨앗에 물을 주어 꽃을 피우느냐에 따라 삶 뿐 아니라 세상만물이 달리 보이며 이 책에서처럼 내가 가진 이불에서도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라 한다. 틱낫한도 이 책의 작가도 결국 그러한 맥락에서 일맥상통함을 느꼈고 이 책을 읽는 내내 아주 쉽게 쓰여진 글이나 그 간결함 속에 의미심장함을 느꼈고 진정한 나를 조용히 찾고 싶은 현대인들이 읽는 다면 삶의 지침이 되는 가르침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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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요즘들어서 여유를 잃고 또 조급해지는 나를 발견하게 되어서이다. 성격이 조금 급한 면도 있고,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지 않으면 시간을 의미없이 흘려보냈다는 자책감을 갖는 성격인지라, 끊임없이 스스로를 채근하는 성격인데, 그것이 20대초중반에는 그런데로 견딜만(?)하였다. 그러나 이제 곧 서른을 앞두고 있고, 사회생활이 8년차에 접어드니 너무 감성이 메마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어도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더 멀리 더 높이 나아가기 위해서는 때론 조용히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필요함을 알고는 있지만 실제로 잘 되지는 않는다. 현재 내가 가진 것보다 가지지 못한 것들, 내가 가지지 못했지만 남들이 가진 것들을 부러워하는 나에게 현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며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하였는데, 선택은 그야말로 100점 만점에 100점이었다.
짧은 글들로 이루어져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았다. 짧은 글을 읽고나면 나를 살리는 명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출근길 복잡한 지하철 안에서 이 책을 읽은 날에는 이렇게 아침일찍 출근할 곳이 있음을 감사하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신체가 있음을 감사하고, 퇴근하고 돌아올 작은 집이 있음을 감사하게 되었다. 책속에 특히 인상이 깊은 구절을 꼽아보자면 너무 많지만, 그중에서 내 마음에 조금더 깊이 와닿은 부분은 P.46 [행복바이러스] 어린왕자 중에서 여우가 왕자에게 말한다. "저기를 좀 봐! 저기 밀밭이 보이지? 나는 빵을 먹지 않으니깐 밀 같은 건 쓸모가 없어. 밀밭을 바라보아도 아무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 그건 서글픈 일이지. 하지만 황금빛 머리카락을 가진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멋있을 거야! 왜냐하면 황금빛으로 물든 밀밭이 나에게 네 추억을 떠올리도록 해줄 테니까. 그러면 나는 밀밭 사이를 스처가는 바람 소리까지 사랑하게 되겠지." 요즘같은 물질만능주의에 돈이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얻을 수 있다는 세상에, 사랑으로 이루어져야할 결혼도 어느정도의 조건을 따지는게 정상이라고 현실이 되어버린 지금에서 참된 사랑은 그 대상이 되는 사람이나 대상만 사랑하는 것이 아님을 그 주변 모든 것을 사랑해야함을 알려주는 글이다. 이성간의 사랑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친구, 동료, 부모와 자녀, 형제자매에게도 해당되는 글이 아닌가 한다.
이외에도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서 일상에 지쳐서 용기를 잃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아무 것도 가지지 않았다고, 왜 나만 이러냐고 원망하며 주저 앉은 당신을 나는 많은 소중한 것들을 갖고 있고,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심히 산다면 분명히 웃을 날이 오리라는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머리와 마음을 깨끗이 정돈하고 다시 한 번 힘을 내어 달릴 수 있도록 안정과 용기를 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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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통해 편안함과 안락함을 우리에게 전해주는 듯한 표지가 인상적이다. "가끔씩 하늘을 보세요.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 때 하늘을 보세요. 하늘은 모든 것을 품어 안습니다. 여기에는 글의 내용상 간단히 몇마디만 적어 놓았지만, 그냥 답답하고, 무료하고, 특별히 할일이 없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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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은 늘 바쁘게 움직이고 머리속으로는 항상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하는 강박관념이 있는 듯하다.. 나부터가 늘 허둥지둥 빨리빨리 무엇인가를 하고 있고 생각이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나를 살리는 1분 명상'이라는 글귀가 마음에 들어 읽기 시작한 이책은 .. 정말 우리가 살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놓치고 있는 사소한 명상 이야기 이다. 비록 짧은 시간동안 명상을 하지만 그시간이 모여서 마음에 평안이 오고 더욱더 쌓이면 그게 바로 행복인 것이다..
이책은 먼저 네부분으로 나뉘는데...내가슴열기..내일상 어루만지기....내몸과 마주하기...타자 껴안기로 알고 보면,,, 나로부터의 시작을 의미하듯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로 가볍게 읽기 좋은 이야기 들이다. 그렇지만 내용이 가볍다고 결코 그 의미도 쉽게 흘려 읽을 내용은 아닌것 같다.. 말 그대로 차분히 생각을 곱씹으며 천천히 음미하는 책이다. 약간은 종교적인듯 하지만 그렇다고 딱히 어떤종교에 치우치는건 아니다.. 단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명상이 그렇듯 종교의 말씀이나 사상들을 접목시켜 쉽게 다가올수 있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살면서 진정으로 행복을 추구한다면 "내가 사랑할때,사랑받는다는 느낌이 더 커진다는 사실 입니다.사랑은 줄수록 커진다는 말,정말입니다."(p27)라는 글귀처럼 누군가로부터 받기보다는 베푸는 삶, 주는삶등 대부분의 행복이 남을 위할때 진정으로 행복을 느낄수 있는 것이다.
'명상은 여일(如一)한 마음입니다.언제 어디서나 어떤 일을 하더라도 사랑,평화,감사와 같은 마음을 잊지않는 상태가 바로 명상입니다.'(p76) 이글을 읽으며 난 그동안 명상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다는것을 알았다. 단순히 몸과 마음이 평안해지고 맑아지는것만이 명상은 아닌것이다.. 그속엔 더불어 함께하는 명상이 빠졌던 것이다.. 남을 위한 마음에서 행복을 찾고,,늘 언제 어디서나 감사하는 마음을 지녀야 만이 진정으로 명상을 한다고 할수있다.. 또한 우리가 흔히 명상 이라고 하면 비움도 포함할수 있는데..'난관에 부딪혔을때 생각을 비워 보세요.비우면 해답이 떠오릅니다.역설 같지만 사실 입니다.그릇의 물을 버려야 새 물을 담을수 있듯이 아이디어도 마찬가지 입니다.'(p100)라는 글에서도 알수 있듯이 비워야 하는 행위 자체가 명상의 중요 포인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비워진 공백은 남의 말을 귀담아 들음으로 인하여 채워 나가야 한다.. 우리가 부모님의 말을 간절히 귀담아 들은적이 있던가,, 이 책속에서는 오늘 당장이라도 부모님의 눈을 들여다 보며 귀담아 들어 주라고 한다..그런사소한 행위로 인해 부모님께 커다란 행복을 안겨 줄수 있으니 말이다.
책장을 하나하나 넘기다 보면 어느새 나도 자연스레 명상을 하게 된다.. 이책은 한번에 다읽지 않아도 된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그냥 책속 한구절 한구절 의미하고 명상하다 보면 자연스레 행복으로 이어지는 편안한 책이다.. 매일 곁에 두고 보면 좋을책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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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낀 생각들을 마음열기부터 시작하여 조근조근 '묵상'이라는 키워드로 잘게 썰어 독자의 입 속에 쏘옥 넣어주는 책이다. 나를 살리는 1분명상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하루 1분만 내서 한 챕터씩 읽어나가도 참 좋을 듯 싶다. 속도의 지식들이 담긴 책이 아니라, 도리어 천천히 살아가며 내 스스로의 가슴에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덜아오는 답변을 기다릴 수 있는 묵상에 대한 지혜를 담고 있는 책.
선택의 기로에 선 분들께 말씀 드립니다. 이쪽이나 저쪽이나 어느 쪽으로 가셔도 괜찮습니다. 하늘의 사랑은 변하지 않고, 어떤 나쁜 일도 생기지 않습니다. 지나고 나서 보면 나쁜 일이란 없기 때문입니다. (p.45) 저자의 이야기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얼마전 자신의 진로를 내게 상담하던 후배에게 위와 똑같은 이야기를 해 주었는 데 어찌 된 일인지 저자도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 인생가운데 나쁜 일은 없다고, 돌이켜 보면 분명 의미있는 일이 되어 있을 거라고...
"나는 인생에 실패는 없다. 단지 성공과 배움이 잇을 뿐이다"라는 말을 참 좋아한다. 저자의 전체적인 인생시각도 이와 같은 것 같다. 포도 알갱이처럼 오밀조밀 서로 엉겨붙은 내용들은 내 가슴을 여는 것으로 시작해서 내 일상을 어루만지고, 내 몸을 어루만지고, 결국 다른 이들을 껴안는 것으로 이어지고 있다. 매 장마다 내용과 어우러져 실린 사진들은 그냥 글만으로 다가왔을 때와는 사뭇 다른 재미로 다가온 다. 더불어 사진마다 저자가 달아놓은 코멘트가 나를 웃음짓게 한다.
너무 분주하게 살아가는 데 익숙한 우리들,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를 너무 채찍질하는 우리들에게 자신을 사랑하고, 바로 곁에 있는 이들을 사랑하도록 조언해 주는 이 책. 이 책으로 인해 독자의 하루가 행복해 지고 독자의 인생이 풍성해 지길 기대해 본다.
기도는 무엇을 달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기도는 바라는 일을 생각하는 게 안리ㅏ 이미 이뤄진 모습을 상상하는 것입니다. p.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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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단 한번 나를 살리는 1분 명상 요즘 점점 지루하고 피폐한 삶을 살아가는 나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책이랄까 아무튼 요즘에는 참 많이 힘들고 지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행복해지고 싶고 내 삶이 윤택해졌으면 좋겠고 많은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다는 평범한 소망을 가진채로 살아가지만 결코 내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나 행복해지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나 명상은 무엇인가 존경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하는지 많은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이 책속에 담겨있다. 우리가 살면서 몇번쯤은 들어봤을 이야기 교훈 하지만 실천하기가 참으로 쉽지않은 교훈들 우리가 이 책속에 담긴 내용을 진정으로 실천할때 우리의 삶이 윤택해지고 행복해지지 않을까 싶다. 정말 마음먹이 따라 행복이 결정되는 걸까? 책을 읽는 내내 나에게 든 의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는 부분도 또 의심해본 부분도 많았다. 이 책의 내용은 나에게 완벽히 공감할수도 완벽히 의심할 수도 없는 기이한 책이었다. 하지만 분명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이야기들이 빠짐없이 들어있다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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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에서 '하루에 단 한 번'씩 실행하여 변화를 줄 것을 선택하라고 하면,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자기 전에 30분 씩 책 읽기, 아침에 조깅하기, 영어 학원 다니기 등등. 아마도 비슷비슷한 일들을 택할 것이다. 여러 가지 선택지 중에 과연 '하루에 한 번 명상하기'를 택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100명에 1명을 만나기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비단 나 뿐만이 아닐 것 같다. 그만큼 명상이라는 것은 왠지 도를 닦는 사람이라던가, 또는 요가 수행자라던가, 뭔가 특별한 사람만이 행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며, 생활과는 멀리 떨어지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명상이라는 것이 사실, 이를 닦으면서도, 발을 씻으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행할 수 있는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명상이라는 게 꼭 물 좋고 공기 맑은 어느 산 속에서 가부좌를 틀고서 해야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어찌보면 명상이란 바로 삶의 한 순간 한 순간을 음미하며 충실하게 살아가는 그 과정 속에서 존재하는 것이다. 감사한 마음, 미안한 마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일상의 소소한 일을 행하는 것. 발을 닦을 때는 하루 종일 자신의 체중을 받아주며, 가장 더러운 곳에 위치했던 발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으며 발을 씻으면서 고맙다고 말하기, 밥을 먹을 때는 이 밥알 한알이 만들어지기까지 도움을 준 농부들의 노고는 물론, 햇빛, 물, 바람 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갖으며 먹는 것, 거울 속의 자신의 모습과 마주할 때는 미소를 한 번 지으며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 이 모든 것이 별 것 아닌 작은 일처럼 느껴지지만 모두 생활 속에서 행할 수 있는 훌륭한 명상이다.
현대의 생활은 무한 경쟁을 추구함에 따라, 모두들 더욱 빠른 것을 찬양한다. 그에 따라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모두 마음의 여유를 놓고 사는 것 같다. 경쟁에 쫓기고, 생활에 쫓기고 하다 보니 자신의 삶에 대해 찬찬히 돌아볼 시간도 충분치 못하게 마치 쫓기듯이 살아가는 나날이 당연시 여기며 지내고 있는 것이다. 하루에 한 번 명상이라니, 너무 사치스러운 것 아닌가? 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하루 단 10분 간의 여유가, 아니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이를 닦으면서, 밥을 먹으면서, 또는 가끔씩 하늘을 보면서, 그 어느 것에도 방해 받지 않고 자신을 위해 나의 온 마음과 몸과 시간을 집중하는 짧은 시간이 하루를 살아감에 있어서 나도 알지 못하는 알 수 없는 비타민과 같은 존재가 되어 줄 것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지?
이러한 짧은 명상이 익숙하지 않다면, 하루에 한 개씩, 책 속의 챕터들을 돌아가며 읽고 따라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