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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and...
사실은 대단한 나, 기분 좋은 느낌을 주는 제목이다. 저자가 다중 지능 이론 전문가이기에 이 책이 다중 지능 검사를 실시하고 그 각 유형에 대해 설명하는 일반적인 1/8만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책은 커리어 설계라는 더 큰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책은 1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얻어 새로운 인생의 도약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에 관한 방법을 알려준다. 2장에서는 MI에 대한 설명과 개별 MI들을 어떻게 계발해야하는지 알려준다. 3장에서는 각각의 MI가 전부 나열된 MI분포도를 놓고 자신의 타고난 MI패턴을 파악하면서 어떤 식의 리더십을 계발하는 것이 좋은지 말한다. 4장에서는 MI 패턴 이외에도 커리어 선택에 영향을 주는 성향과 특정 직장을 선택하도록 우리를 몰고 가는 의사 결정 유발요소들을 설명한다. 5장에서는 자신의 적성과 직업에 맞는 직업과 조직을 선택했다 하더라도 누구나 살아가면서 직면할 수 있는 장애물들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마음을 집중시켜서 성공을 향해 집요하게 달려갈 수 있는지 말한다.
책은 내실(내적인 가치나 충실성)이 있다. 단순히 MI라는 것에 치우쳐 그것을 좋은 점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운명을 바꾸는 힘, 즉 한 개인이 지녀야할 태도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모든 이야기에 실제 인물과 관련된 정보를 제시를 통해 독자에게 신뢰성을 주고 있다. 그리고 그 신뢰성은 독자의 공감을 가져온다. 실제 인물의 예를 드는 것 뿐만 아니라 적절한 비유와 대조를 통해 내용을 논리적으로 제시함을 통해 독자들의 행동의 변화를 유도할 만큼 내용이 적절하고 탄탄하다.
구성면에서도 전반적인 태도에 대한 언급을 시작으로 해서 MI를 소개하고 그 예를 제시하는 등 상당히 매끄럽다. 또한 각 장 마지막의 행복한 커리어 혁명을 위한 성공 다이어리라는 각 내용을 요약한 부분은 독서 후 독자들이 그 내용을 전이 및 파지하는데 유요한 도구가 될 것 같다.
요약해서 말하면 나는 이 책이 너무 MI라는 것에 의존하지 않고 커리어 전문가로서의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는 점 그리고 실제 인물을 통해 공감가는 예시를 제공했다는 점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
이러한 요소로 인해 이 책은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 자신의 MI패턴 유형 파악은 물론, ‘나는 원래 이래’라고 자신의 유형의 변화에 대해 방관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변화의 가능성과 나아가 그 길까지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그 외의 방해요소들과 영향요소들까지 설명하면서 한권의 책으로 거의 완벽하게 개인의 커리어 설계를 돕고 있는 것 같다.
책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을 옮겨보겠다. --------- 인생의 공식 인생은 주어진 조건과 자신의 선택, 그리고 행운이라는 세 가지 요소가 함수로 작용하면서 그 결과가 쌓여 이루어진다. --------- “나도 머리가 좋은 사람으로 태어났더라면” 이런 가정법 문장을 아무리 열거한다 해도 나의 주어진 조건들이 바뀌지는 않는다. 그래서 결국 현재의 조건들이 나의 삶을 시작하는 출발점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나의 주어진 조건을 한탄하고 원망해봐야 누구도 눈길을 주지 않는다. --------- 선택을 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다. --------- 노력이라는 양적인 에너지가 투입되면, 그 에너지들이 1단계에서 계속 축적되었다가 어느 순간 1단계를 막고 있던 천장을 뚫고 나가면서 2단계로 도약하는 거예요. --------- 우리는 오늘도 선택한다. 내 자신이 어려운 진화의 길을 갈 것인지 아니면 쉽고 빠른 퇴보의 길을 갈 것인지를, 우리의 선택이 쌓이면서 20년 후 자신의 모습을 예측할 수 있다. 지금의 레벨에서 얼마나 올라가 있을지 아니면 얼마나 내려가 있을지를. 자기 자신을 레벨업하는 것을 생활하하라. 매일 매순간 다음 단계로 옮겨가겠다고 결심하라. 그런 생각을 이끌고, 그런 행동이 인생을 바꾼다. --------- 61페이지를 읽고 우리 삶을 드라마라고 생각해보자. 지금의 나는 내가 맨날 예측하는 똑같은 모습의 조연인가? 아니면 도전의 삶을 살고 있는 주인공인가? --------- 당신은 프런트 오피스 타입인가? 백 오피스 타입인가? 즉, 경쟁을 즐기는가? 경쟁을 즐기지 않는가? --------- 커리어와 관련해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유발요소들에는 MI분포도, 위험감수도, 조직적응력, 환경창조능력, 실적 우선의 프런트 오피스 타입, 실적보다는 관리 위주의 백 오피스 타입 창의성, 돈과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태도 도는 삶의 의미에 대한 추구 등이 있다. --------- 영원히 대체되지 않는 사람이 되라. ---------
책은 각 지능의 계발하는 법을 알려준다. (93페이지부터) 아쉬움 점은 실천과제가 없다는 것이다. 만약 전문가가 제시하는 실천과제가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
어떤 이들은 이 책을 보고 ‘또 뻔한 이야기 하고 있네“ 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이 이러한 책을 보고 항상 읽고 만 마는 뻔한 반응을 보였기 때문이다. 책의 힘을 느끼고 싶다면 읽는 동안 좋다고 생각했던 것 중 하나라도 지금 당장 시작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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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몰랐던 나의 숨겨진 재능을 늦게나마 알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아마 찌릿할 정도의 전율이 오지 않을까 싶다. 이 책에서 소개해준 사이트에 들어가서 생애 처음 다중지능 검사를 해보았는데, 설마하고 의심했던 나의 재능에 대해 이젠 확고한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이었다. 사실 2년 전에 문용린 교수의 <지력혁명>을 상당히 인상깊게 읽었던 터라, 다중지능을 활용한 커리어 디자인 책으로 소개된 <사실은 대단한 나>는 읽기 전부터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갖고 있었던 터였다.
여기서 지능이란 무엇인가 생각해 볼만한 명제다. 흔히 지능지수라면 IQ를 떠올리기 쉽고 EQ(감성지수), MQ(도덕지수), SQ(사회성지수), CQ(창조성지수), AQ(유추지수) 등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골때리게 괴롭히기 일쑤다. 지능의 사전적 정의는 '문제해결 및 인지적 반응을 나타내는 개체의 총체적 능력'이라고 한다. 쉽게 말해 지능이란 재능 또는 잠재력과 비슷한 단어라고 유추해봤다. 하워드 가드너가 저술한 <다중지능 인간지능의 새로운 이해> 책을 보면 지능에 관해 이렇게 정의했다. '문화적으로 가치있는 물건을 창조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데 그 문화에서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 정보를 처리하는 생물, 심리학적인 잠재력' 이라고 말이다. 하워드 가드너는 다중지능을 창시할때 8가지 지능을 만들었지만 시대별 문화적, 사회적 환경에서 요구하는 역량에 따라 지능의 범주가 넓어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책에서는 가드너의 8가지 다중지능 중 자성지능을 제외시키고 감각지능과 봉사지능을 추가했다.
내가 꽃피울 수 있는 재능이 무엇이냐? 그런게 있다면 알고 싶고 어떻게 키워야 하겠느냐가 이 책의 주요 골자가 된다. 2장에서는 커리어를 결정짓는 9가지 다중지능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각각의 지능을 계발하는 방법을 추천해 주었는데 내게는 논리수리지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정해 일처리하는 방법과 주제별 책을 읽으면서 토론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 3장에서는 2장에서 각각의 지능을 이해했다면 이젠 그 지능이 서로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어떤 직업군에 적합한가를 다섯가지의 패턴으로 나누어 설명했는데 다중지능과 커리어 간의 관계를 충분히 인식할 수 있었다. 9가지 MI 중 한 가지 지능이 아주 높고 대인관계지능도 매우 높은 스타형 패턴은 의사, 변호사 등 개인 능력이 중시되는 전문직에서부터 조직의 리더로 군림하는 경우를 말한다고 한다. 논리수리지능이 매우 높거나 다른 한가지 지능이 아주 높은 데 비해 대인관계지능이 높지 않은 패턴은 스페셜리스트 패턴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벤처기업가 안철수씨를 들어 설명한 점이 이해가 쉬웠다. MI간의 편차가 적고 대부분의 지능이 중간 정도인 것은 제너럴리스트 패턴이다. 이 경우 조직을 자주 옮기는 것보다 한 조직에서 전문성과 인맥을 키워나갈 것을 조언한다. 제너럴리스트 타입 중에서 특히 대인관계 지능이 높은 사람을 스타형 제너럴리스트라고 한다.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예를 들면서 영업 분야에서 크게 성공을 거둘수 있다고 조언한다. 마지막으로 봉사지능과 감각지능 타입 패턴이 있는데 고객 관리를 주요 업무로 하는 서비스업에 유리하다고 한다.
호기심에 다중지능 검사료 1만원을 결재하여 나의 다중지능을 테스트해보았다. 약 2년전에 읽은 <지력혁명>을 통해 간단 다중지능 검사에서 알아봤던 지능과 약간의 차이가 벌어졌음을 알게됐다. 2년동안 꾸준히 책을 읽고 글쓰기를 해온 결과 언어지능이 상당히 높아졌음을 알게됐다. 지능은 정해진 한계가 아니라 계발될 수 있음을 확연하게 실감했다. 이 책에서는 인생에 있어서 커리어의 선택을 결정짓는 유발 요소를 5가지 - MI와 조직적응능력, 프런트 오피스타입/백 오피스타입, 창의성, 라이프스타일 로 꼽았다. 커리어 코칭에 있어서 다중지능을 활용하여 자신의 강점을 발견할 수 있는 툴을 쓴 것이 신선했다. 자신의 정확한 재능을 파악하고 계발하기 위해서는 검사와 더불어 전문가로부터 친절한 상담을 받는 것이 좋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모든 검사의 결과가 그러하듯이 진단서를 받듯이 적나라한 결과치에 마냥 수긍하기만 해서는 발전이 없을 것이기에.
이 책에서 아쉽다면 강점 지능과 성격을 조화시켜 맞는 일을 찾을 수 있는 측면을 간과해버린 점이 그렇다. 능력이 중요하지만 개인의 성격 또한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중지능 테스트에서 느낀 점이지만 서술형 질의에 응답하는 과정 자체가 주관적인 느낌에서 발현한 것이라 지필평가의 특성상 검사결과의 실효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 우려도 있었다. 책 내용상 자신의 MI를 알지 못하면 그다지 효과 만점을 얻기 힘들텐데, 마커스 버킹엄의 강점혁명을 소개하는 책에는 검사쿠폰이 동봉되어 있었던 것처럼 검사쿠폰이 책에 포함됐었다면 정말 좋지 않았을까? MI의 이해를 돕고자 상대적으로 유명한, 성공한 사람들의 MI를 소개했는데 그 사람들과 자신의 MI를 비교하는 즐거움이 있었더라면 책을 읽는 재미를 더욱 충족했을 것이다.
인상적인 문구를 말하라면 책 앞부분에서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는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하고 그 변화는 마음가짐의 변화에서 시작한다는 말에 끌렸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후회할 거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 거라면 후회하지 마라'라는 문구 역시 강한 자극이 되었다. 추천사에 언급되어 있듯이 개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충분히 영향력을 발휘할만한 책이라 여겨졌다. 딱딱하고 어려울것 같은 학문이론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포장되어서 읽기가 한결 매끄러웠다. 만일 진로 선택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 않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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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나의 꿈과 행복을 성취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루하루 일에 치이고 재미없는(대부분의 사람들) 직장 생활에서 새로운 것을 기대하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직장이 그리 꿈을 실현하기에 적합한 장소가 아니라는 이유가 전부인 것 같지는 않다.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그리고 나의 일에 대한 성공과 성취에 대한 행복을 발견하는 방법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인생의 로드맵을 디자인하는 행복한 커리어 혁명”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이 책 『사실은 대단한 나』<홍익출판사.2008>는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강점을 계발함으로서 최고의 인생을 꿈꾸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정효경)는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기 위한 방법으로 세계적인 교육학자인 하워드 가드너 박사의 다중이론(MI이론: Multiple Intelligence)을 제시한다. 올바르고 정확한 자기를 파악함으로서 자신의 미래 가치를 다시 발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직업을 통해 행복과 성공을 이루지 못하고, 돈벌이 수단으로서의 역할만 감당하고야 마는 직장인들에게 다중이론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선택의 오류를 최대한 줄여주는 방법과 조언들을 담고 있다. 다중지능 이론을 기본으로 수많은 커리어 상담사례의 분석을 통해 새로운 커리어 코칭의 이론적 틀을 만들어 낸 저자의 노력을 볼 수 있다.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매우 중요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커리어를 선택하게 되는 MI이론의 기본적인 이론을 살펴본다. 3장에서는 자신의MI 이론을 분석하는 것이 커리어 선택의 출발점으로 보고 MI이론을 바탕으로, 나만의 MI 패턴을 분석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MI 패턴을 참고 한다. 4장에서는 그 이론을 바탕으로 나에게 맞는 직업과 조직등을 살펴보고 마지막 5장에서는 나의 커리어를 발전시키는 8가지 방법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각장의 끝에는 ‘행복한 커리어 혁명을 위한 성공 다이어리’라는 코너를 두어 저자가 본문에서 다루었던 핵심 메시지를 정리하고 있다. 내가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내 안의 잠재력과 강점을 찾아, 직장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이루어 주는 방법을 제시하는 내용과 더불어 “사실은 대단한 나”라는 제목도 참 마음에 든다. 직장에서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지 못하는 직장인들이 읽으면 참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우리는 누구나 알 권리가 있다. 하지만 그 권리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진다. 따라서 행복을 원한다면 자신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야말로 절대적으로 필요한 조건이다.”(21p)는 저자의 말이 우리가 이 책을 읽는 이유가 될 것이다. 한마디로 ‘행복’하기 위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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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할 거라면 그렇게 살지말고, 그렇게 살거라면 후회하지 마라. -무라카미 하루키-
표지에 쓰여있는 글이 눈에 들어오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후회할거라면 그렇게 살지말고, 그렇게 살거라면 후회하지 마라.. 후회하면서 자꾸만 자꾸만 그렇게 살고있는 내모습을 보면서 많이 뜨끔했다. 이책을 덮을즈음이면 나도 대단한 사람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책을 넘기게 되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하지만 그 권리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진다. 따라서 행복을 원한다면 자신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야말로 절대적으로 필요한 조건이다. ~~ 그렇다면 가장 먼저해야 할 일은 자신의 잠재력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해야만 그것을 바탕으로 뚜렷한 전략을 세워서 성공을 향해 달려갈 수 있다.
MI 패턴과 의사결정 유발요소등을 통해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커리어와 조직을 찾는 방법이 이책의 중요한 내용이다. MI를 통해 잠재력을 파악하는 MI커리어 코칭으로 자신의 운명을 바꿔가고 성공을 향해 갈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책은 총 5장으로 되어있고 운명을 바꾼는 힘, 무엇이 커리어를 선택하게 하나?, 내 적성에 맞는 커리어는 무엇일까? 커리어를 결정하는 특별한 요소들, 나의 커리어를 발전시키는 8가지 방법을 담고 있다. 성공이란 단어는 언제들어도 가슴 벅차고 멋지게 보인다. 실제 성공한 이들의 사례는 나도 할수있다는 강한 힘을 주는것 같다.
MI는 무엇인가? MI는 'Multiple Intelligence"의 약자로, 말그대로 '다양한 지능"을 뜻한다. MI는 하버드대학 교육학과 하워드 가드너 교수가 주창한 지능 계발 이론으로, 그는 인간의 지능에는 '논리 수리지능, 언어지능, 대인관계지능, 공간지능, 음악지능, 신체지능, 자연탐구지능, 자기이해지능'의 8가지가 있으며, 이 모든 지능은 계발여하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저자는 자기이해지능을 제외한 7가지 기능에 감각지능과 봉사지능을 추가하여 9가지 IM를 직업을 수행할수 있는 9가지 핵심능력이라고 하고 MI진단 검사를 만들었다고 한다. 지능지수라 하면 IQ정도를 떠올리는데 인간의 지능은 단편적인 방식으로 하는 개념이 아니면 다양한 지능중에서 나에게 가장 강한 부분을 어떻게 찾아내고 계발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 질 수 있다고 보는 것이 MI의 핵심 이론이라고 한다.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한것 보다는 나에게 강한 부분을 찾아서 그부분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면 성공할 확률이 더 높아 질것이다. 시간을 내서 MI진단검사를 받아봐야겠다. 나이가 들수록 자신감만 없어지는 나에게 좀더 많은 자신감을 얻기위한 뭔가를 시작해보도록 해야겠다. 저자의 저서중에는 [다중지능,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있는데 꼭 읽어보고 아이에게 어떤 부분을 계발해주어야 할지, 또, 어떤 지능이든지 노력여하에 따라 계발이 가능하다니 어떤 부분은 강하게 해주어야 할지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에게나 기업에게나 성공의 마지막에는 나눔의 원칙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나를 계발하면서 스스로를 구원하고, 그다음에는 남의 도움을 받으면서 남을 도와주고,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사회에 손을 내밀어서 함께 나눔의 원칙을 실천하는 것, 그것이 성공의 마지막에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원칙이다. MI 패턴을 분석하는 것이 커리어 선택의 출발점이라고 한다. 그리고 하여금 어떤 직업이나 조직을 좋아하고 싫어하게 만드는 요소가 되는데 이를 의사결정 유발요소라고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MI 패턴소개와 커리어를 발전시키는 8가지 방법을 이책에는 자세히 담고 있다. 감정이라는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 라는 부분은 지금 나에게 제일 필요한 부분인것 같다. 어떻게 해야 대단한 나가 되는 것이 아닌 나의 대단한 부분과 잠재력을 파악하고 나를 발전시켜나가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직업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이책을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꺼같다.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자신에 대한 정확한 파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직업, 조직을 선택하는데 많은 생각을 할수 있을꺼같다. 그리고 성공의 마지막 원칙은 나눔이라고 말한다. 인생의 로드맵을 디자인을 하는 첫발을 내딛을수 있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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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상태 또는 운명이라는 것을 바꾸고 싶어 한다. 푸시킨의 시처럼 '현재는 언제나 슬픈것, 마음은 미래에 사는것' 현재의 불만족과 풍요의 결핍이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의 상태를 극복하기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미래를 그리는 목표의 설정이다. 왜 그동안 그리도 많은 사람들이 목표가 있었는데도 소위 말하는 성공에 도달하지 못했을까? 저자는 노력의 양과 지능의 발굴에서 그 해답을 찾고 있다. 다시말해 원하는 목표를 얻기 위해 자신의 지능 중에서 특히 그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 지능을 개발하고 확장해서 반복된 노력에 의해 이루어 진다. 즉 노력의 양이 증가하면 성공이라는 질적인 변화가 일어 난는 것이다. 현재의 상태에서 레벨업을 하거나 성공을 향한 로드맵 그것은 "양질의 전이" 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에게나 있는 능력을 9가지 지능으로 나누어 관리 팩터로 설정하고, 특히 내게 좀더 많이 있는 지능과, 부족한 지능을 알아내어 자기 개발의 기초로 삼아야 한다. 적성과 재능이 일치하면 얼마나 좋을까?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지능을 개발하여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연결하면 성공 가능성이 높아 진다. 이책에서 열거하고 있는 9가지 지능을 자신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는 능력과 비교해 보면 어떤 지능이 내게 좀더 있고 어떤 것이 부족한가를 대충은 평가 할 수 있다. 대게는 꼬집어서 어떤것이 나의 장점 지능인가 또는 열등 지능인가를 알기가 쉽지는 않지만 저자의 가이드 라인에 기초해서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자기 관찰에 속하리라 생각된다. 너무 억메일 필요까지는 없더라도 적어도 전문가가 제시하는 내용들을 참조하여 자기 개발의 단초로 삼아도 괞찬다고 보여진다. 다만 아직 자기 자신에 대해서 정확히 분석해 보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9가지 지능에 맞출것 까지는 없다고 생각된다. 중요한것은 현재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직업 또는 일과 9가지 지능의 상이에서 오는 괴리감에 무리하게 진로를 수정하거나 지금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해야만 하는가에 대한 고민은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원천적인 진로 수정이 아니라면 부족한 지능이더라도 조금이라도 지금 하는 일에 도움이 될 만한 지능을 더 개발하여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가야만 한다. 지능 보다는 목표와 열정 그리고 반복적인 노력이 부족한 지능을 대체할 수 있다고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명확한 목표의 설정과 그 목표를 향한 부단한 노력의 결과물을 보여 준다. 저자는 보통의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의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가에 대해 8가지의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조용히 앉아 "인생이 내게 요구한는 것이 무엇인가"를 깊이 생각하여 방향을 정하고 그 목표의 달성에 필요한 로드맵을 설정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할일이다. 저자가 제시한 지능 개발 방법중 대인관계지능과 논리수리지능 그리고 자기이해지능의 개발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자기이해지능을 개발함으로써 스스로 자기자신을 컨트롤 할 수있는 메타이고를 깨울 수 있다고 한다. 자기 자신의 컨트롤이 되면 이제 어떤 목표와 방법으로 자기의 성공을 이룰 수 있는지만 결정하면 된다. 이책은 이제 졸업을 앞둔 예비 사회초년생이나 자기 진로의 변경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 권해줄 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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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10년전에 이 책을 봤다면 나의 인생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잠재력과 적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진로를 선택하는 일은 드물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가 처한 대한민국의 교육제도에서 그런걸 기대하긴 어렵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부분일 것이라고도 생각한다. 내가 가장 잘할수있는 분야에서 나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며 만족스럽고 즐겁게 일하는 사람이 그야말로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그런의미에서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다.매일매일 선택을 하며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책임져야할 개인들에게 객관적이고 근거있는 분석을 통해 정확히 나를 알고 출발할수있도록 어쩌면 인생의 로드맵을 제공해줄 훌륭한 네비게이션이 될수도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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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실은 대단한 나 저자: 정효경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과연 나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있을까? 나의 직업, 나의 학과 하워드 가드너 박사의 MI이론은 이런 선택의 오류를 최소화시킬수 있는 커리어 코칭을 해준다. IQTest처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하나의 지능이 아니라 MI패턴은 여러 가지 기질중 높은 강점들을 파악해서 그 패턴을 계발하여 행복한 직업을 선택할 수 있게 한다. 어린시절을 기억해보면 출석부 옆에다 그 학생의 IQ를 옆에적어두고 학생을 가르친 선생님이 기억난다. 쉬는시간에 자신의 IQ점수를 궁금해 하는 아이들로 그 선생님 출석부 근처엔 항상 아이들로 꽉 차있었다. 그때는 그 행동이 얼마나 위험한 행동이었는지 모르고, 그 선생님께 비판하지 않았을까?,,,IQ점수와 그 학생의 능력을 동일시 하여서 고정관념을 하고, 그에 맞춰 그 학생을 대했을 것이다. IQ점수 때문에 그 학생이 공부를 못한게 아니라, 그 선생님의 고정관념이 그 학생을 떨어지게 한 것이다. MI이론에서는 누구나 강한 지능이 있다. 논리수리지능 언어지능 대인관계지능 공간지능 음악지능 신체지능 자연탐구지능 봉사지능 감각지능 자기이해지능 강한 지능을 자신만의 강점으로 만들어 승부하고, 부족한 지능은 노력하여 계발할 수 있다. 강한 지능일수록 적은 노력으로도 계발 가능하고 지능의 응용도 빠르다. 따라서 업무에서는 자신이 강하게 타고난 지능을 중심으로 경쟁하는 편이 유리하다. 아주 약하게 타고난 지능은 노력하면 계발이 되기는 하지만 속도가 느리고, 그 지능을 기반으로 한 업무를 익힌 후에도 그와 관련된 응용 작업을 하게 되면 큰 어려움을 겪는다. 따라서 업무에서는 약한 지능으로 경쟁하지 말고 보완하는 정도로 사용해야 한다. 자신의 약한 지능을 토대로 한 직업을 선택한 사람은 그 일에 능률이 떨어지고 회의감도 든다. 약한 지능과 관련된 직업을 택한 사람이 MI다중지능검사를 하여서 자신의 강점을 인식하고 새로이 직업을 택해서 행복해 하는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주었다. 이 세상에 나의 운명을 바꿀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밖에 없다. 우선 마음가짐의 변화가 필요하다. 마음속에 품고 있는 여러감정찌꺼기를 버리는 마음청소를 하고, 자신이 자기 운명의 주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자신을 좀더 냉정하게 바라보고 이해하도록 만드는 눈 ‘메타이고(Meta-ego)'를 항상 깨워놓고 판단하자. 사회적으로 성공한 여러위인들의 강점과, MI테스트를 통해 다시 성공한 인물들의 예를 알아보니 MI다중지능검사가 얼마나 필요한지 알게 되었다. 이과를 택할지 문과를 택할지 고민하는 고등학생, 학과선택하는 대학생, 이직을 고려하는 직장인, 은퇴후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이. 등 모두에게 필요하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미래를 준비하는 초등학생도 많았다. 자신의 위험감수도, 환경창조능력, 환경적응능력도 중요하다. 불확실한 미래를 참아내는 능력이 부족한 자가 사업을 하고 있다던지, 창조적이고, 자연탐구적인 자가 가만히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을 한다던지 하는 오류를 막아준다. 테스트를 해본후 이 책을 활용하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것같다. 나만의 MI패턴을 안다면 각각의 분석을 더 실천하게끔 와 닿게 읽을수 있을 것이다. MI다중지능검사의 필요성은 확실히 알겠다. 회사CEO라면 전 직원에서 검사를 하게끔 해야 한다. 한 직원이 어느팀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지 안다면 그 회사는 더 발전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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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결국은 다른 책들과 다를게 없다... 끊임없이 노력해라... 여기서 다른 점이라면 노력의 방향을 찾기 위해서 다중 지능이라는 것에서 자신이 갖고 있는 강약점을 알아서 거기에 맞게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인데... 정작 중요한 그부분에 대한 언급은 없다... 연구소 홍보용 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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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직업에 대해 만족하며 사는 사람이 얼만큼 될까? 드라마나 책을 통해 자신의 직업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또 그만한 성과를 받는 이들을 보면 아주 많이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나 자신 그렇게 살고 있지 못하다는 마음이 강하기 때문에. 학창시절 선택의 여지 없이 취업을 하게 되고 멋모르고 시작한 직장생활이 이제는 많이 자리 잡혀있음에도 불구하고 내 직업에 대해 의문(?)이 들 때가 많다. 물론 나의 초년병 시절의 근무환경과 아주 많이 바뀌어 있는 이유도 있지만, 변화 화는 기업 환경에 나 자신과의 조화를 심사숙고 하지 못한 탓도 있다. 특히 요즘처럼 성과급으로 개인의 능력을 판단하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부터는 나의 능력을 의심하게 되는 사태가 간혹 생기곤 한다. 일종의 영업성과를 필요로 하는 부서가 많아진 나의 직장. 대인관계가 영업을 할만큼 대단치 않은 나. 그동안 그런 영업 성과가 많은 비중을 차지 하지 않는 부서로의 순환근무 탓에,영업쪽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 올 해는 나빠진 경기와 더불어 나의 직장생활에 대한 자신감이 쑥 떨어지는 순간이 많다. 그런 즈음에 만나게 된 제목... 사실은 대단한 나 자신의 성향과 능력에 맞는 직업을 선택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렇게 자신에 맞는 직업을 선택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능력이다. 허나 많은 사람들의 고정관념에 있는 좋은 직업은 능력이나 성향과 달리 일종의 강요에 의해 선택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주위의 시선이나, 가족의 반대로 포기하게 되는 경우나 경제적인 여건 때문에 하게 되는 경우 등. 저자가 알고 있는 성공인 들을 보면 뒤늦게 자신을 찾아 새로운 직업을 선택하는 이들도 많이 있다. 나도 혹시 내가 모르는 나의 능력을 알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든다. 그런 욕심이 페이지를 넘기지만 나의 능력을 검사해 볼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알려주는 것은 아니어서 그저 일반적인 이론으로만 알게 된다는 아쉬움이 있다. 그 아쉬움을 뺀다면 지금의 나로서도 충분히 변화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다. 저자의 조언을 받고 새로운 직업을 선택한다면 어떨까? 아직 늦은 것은 아니라는 것은 저자가 예로 든 여러 성공인들을 보면 알지만, 새로운 시도를 할 용기와 자신감이 우선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