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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인물전- 토머스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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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직한 글씨와 재미있는 삽화로 그림책에서 책 읽기 단계로 넘어가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새싹 인물전, 어린시절 접하기에 안성맞춤인 위인전으로 아이들에게 위인에 대해 친근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는 책이다. 위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극복하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루어 낸 성공은 아이들에게 롤모델로 작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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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직한 글씨와 재미있는 삽화로 그림책에서 책 읽기 단계로 넘어가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새싹 인물전,

어린시절 접하기에 안성맞춤인 위인전으로 아이들에게 위인에 대해 친근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는 책이다. 위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극복하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루어 낸 성공은

아이들에게 롤모델로 작용할 수 있는 큰 힘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어린시절 감기와 귓병으로  커서도 잘 듣지 못한 에디슨은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로부터 놀림을 당하고

엄마와 집에서 공부를 하게 되지요. 호기심 많은 에디슨은 엉뚱한 실험을 하기도 하고 거위 알을 품기도 한 일화,

어릴 적 부터 무언가를 만들었고,  '주식 시세 표시기' 를 만들어 증권 시장에 대한 정보를 알려 주었고,

많은 발명으로 돈도 많이 벌었지만 그 돈은 또 다른 발명으로 이어져  측음기, 백열전구를 만들었다.

세계최초 활동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동료와 함께 '키네토스코프'를 만들었다.

그의 끊임없는 호기심은 인류에게 많은 선물을 안겨주었다.

그가 세상을 떠나고 장례식이 있던 날 밤, 미국 사람들은 일 분 동안 모든 전깃불을 끄고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고 한다.

 

사진으로 보는 토머스 에디슨 이야기

빛의 시대를 열어준 에디슨,  발명에 집주우하기 위해 뉴저지 주의 멘로파크 근교와 실험실과 공장을 지었던 에디슨은

멘로파크의 마법사라 불렸다, 멘로파크는 1954년에 에디슨 마을로 이름이 바뀌었다.

영화를 보는 기계를 동료와 발명했고, 자동차의 왕 핸리 포드도 에디슨의 도움을 받아 첫 자동차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

또한 에디슨은 메모광이였다.

책이 너덜너덜해질 만큼 읽고, 늘 들고 다니는 공책에 실험방법이나 아이디어를 기록했다고 한다.

 

새삭인물전 에디슨을 읽다보면 아이들은 금새 에디슨과 친구가 되고, 그가 노력하는 과정을 배우고,

그의 끊임없는 발명세계에 빠져 든다.

h****7 200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머스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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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에디슨입니다. 어릴적부터 에디슨의 이름을 쭉 들어 왔고 그가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아이를 위한 위인전을 고르는데 비룡소의 새싹 인물전은 요즘 시대의 아이들이 읽기에 부족함이 없는 듯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에디슨하면 백열전구, 축음기, 축전지 등 천 가지가 넘는 것들을 발명한 발명가로 알고 있던 게 전부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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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에디슨입니다. 어릴적부터 에디슨의 이름을 쭉 들어 왔고 그가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아이를 위한 위인전을 고르는데 비룡소의 새싹 인물전은 요즘 시대의 아이들이 읽기에 부족함이 없는 듯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에디슨하면 백열전구, 축음기, 축전지 등 천 가지가 넘는 것들을 발명한 발명가로 알고 있던 게 전부였답니다. 어릴적의 에피소드라고 하면 암탉이 낳은 달걀을 자신이 품어 부화를 시도했다는 점,

학교 공부를 제대로 따라가지 못해 선생님께 구박을 받았다는 점 등 극히 일부입니다.

새싹 인물전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위해 그들이 이룩한 결과보다는 어떠한 삶을 살았고 그의 목표를 위해 어떤 과정을 거치고 노력을 했는지에 중점을 둔 것 같습니다.

 

토마스 에디슨이 학교 공부에 적응을 못한 것은 귀에 생긴 염증으로 인해 잘 듣지 못해서였답니다. 학교 선생님들은 그것도 모르고 에디슨을 바보라고 생각했다고 하네요. 이에 에디슨의 엄마는 에디슨을 집에서 공부시켰다고 해요. 그리고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합니다.

아이가 이 부분을 읽으면서

"세종대왕님도 책을 많이 읽었고 에디슨도 책을 많이 읽었네...나도 책을 많이 읽는데..."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때문에 이 분들은 책을 많이 읽은 거야. 그래서, 훌륭한 일도 많이 할 수 있었던 것이고. 너도 책을 좋아하니 다양한 책을 많이 읽으렴..."

열두 살 때 직접 신문을 찍어 내어 열차에 가서 판매를 시작했어요. 역장의 아들을 기찻길에서 구해 준 결과 역장의 신임을 얻어 전신 기사로 일하게 되었고 그 후 발명품들을 하나씩 만들어 내기 시작했어요.

그는 결혼 후 벨이 발명한 전화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송수화기를 따로 만들고 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거쳐 제대로된 전화기를 만들었답니다. 그는 발명가이면서 사업가로써의 기질도 뛰어났답니다. 그의 공장에서 일한 포드가 자동차 회사 설립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기도 했답니다. 사람 보는 눈도 에디슨은 뛰어났나봅니다.

 

부록에는 사진으로 보는 토머스 에디슨 이야기와 연표가 실려 있습니다.

천재란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만들어진다

에디슨이 남긴 유명한 문장이지요.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노력하지 않으면 그 머리는 아무 쓸모도 없습니다. 남들이 손가락질을 해도 뚜렷한 목표가 있고 자신감과 노력이 있다면 결과는 멋지게 나오겠지요.

 

 

p*****7 2016.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위대한 발명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전해줄수있는 토머스 에디슨
"아이들에게 위대한 발명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전해줄수있는 토머스 에디슨" 내용보기
학창시절에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위인전을 많이 읽으라는 말을 들었고 지금도 훌륭한 사람들의 자서전이나 위인전이 살아가는데 자극이나 교훈으로 내 삶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보니 우리 아이들에게도 위인전을 꼭 읽혀 내가 일일이 전해줄 수 없는 자극, 동기와 교훈을 위인전을 통해서 전달되기를 바라는데 이번에 읽은 비룡소의 새싹
"아이들에게 위대한 발명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전해줄수있는 토머스 에디슨" 내용보기

학창시절에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위인전을 많이 읽으라는 말을 들었고 지금도 훌륭한 사람들의 자서전이나 위인전이 살아가는데 자극이나 교훈으로 내 삶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보니 우리 아이들에게도 위인전을 꼭 읽혀 내가 일일이 전해줄 수 없는 자극, 동기와 교훈을 위인전을 통해서 전달되기를 바라는데 이번에 읽은 비룡소의 새싹인물전은 그런 점에서 어릴 때부터 위인들의 삶에 대해 궁금해하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짧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초등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새싹인물전 토머스 에디슨 편을 통해 토마스라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는 기차이야기를 먼저 떠올리는 성윤이에게 토머스 에디슨이라는 위대한 발명왕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엄마인 저 또한 토머스 에디슨에 대해서는 전구를 발명하고 축음기를 발명했다는 사실 정도만 기억하고 있을뿐 예전에 읽었던 위인전에 대한 기억이 다 사라졌는데 아이들을 위해 책을 다시 읽으면서 제게 많은 것들을 상기시킬 수 있네요.

 

에디슨은 1847년 미국의 밀런이라는 마을에 일곱 남매 가운데 막내로 태어나 감기와 귓병도 자주 앓아 학교를 그만두고 집에서 엄마와 공부하면서 책을 많이 읽었는데 호기심이 많아서 거위 알을 품는 등 엉뚱한 실험도 하고 12세 때는 열차 승객들에게 간식과 신문을 팔기도 하고 신문을 직접 찍어내기도 했고 기차역에서 사고를 당할 뻔한 역장의 아들을 구한 일을 계기로 전신기 일을 배우게 되고 전기와 전류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 23세 때 처음으로 '주식 시세 표시기' 발명품을 내 놓아 큰 돈을 벌게 되고 이를 밑바탕으로 발명사업을 하게 되어 전화기, 축음기, 백열전구등을 발명하고 80세가 될 때 까지 후진을 양성하고 은퇴후 당뇨병과 신장병으로 죽었네요.

 

장례식이 있던 날 미국 사람들이 일 분 동안 모든 전깃불을 끄며 발명왕 에디슨의 죽음을 애도했다는데 정말 지금 전화기나 전구, 전기 등이 집집마다 없었다면 얼마나 불편할까 하는 상상만으로도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에게 고개가 숙여지네요.

 

새싹인물전 토마스 에디슨 책의 뒷 부분에는 사진으로 보는 토마스 에디슨 이야기를 통해 책에서 자세히 알려주지 못한 토마스 에디슨의 업적을 사진과 함께 다시 설명해주고 있어요. 우리가 현재 영화를 볼 수 있게 된 것도 포드 자동차를 타게 된 것도 모두 에디슨 덕분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에드슨이 평소 메모광이라는 사실과  함께 평소 보던 책의 사진을 통해 얼마나 책을 많이 반복해서 봤으면 책장이 너덜너덜 해질지 짐작이 가게 되는 노력파 에디슨의 모습 또한 토마스 에디슨의 생애와 전기와 통신의 발달을 연대표로 정리한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페이지도 다른 과학자들의 업적까지 비교해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새싹인물전이 새싹위인전이아닌 인물전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에게 찾아온 이유가 시대가 변했으니 아이들의 역할 모델로 삼을 수 있는 위인의 정의나 기준도 변해야한다는 생각으로 하늘 위에서 빛나는 위인을 옆 자리 짝꿍의 위치로 내려놓는다는 의미와 만화같은 일러스트로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사회적인 성공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얼마나 자신에게 철저하고 진실했는지 보여주려고 했다네요. 정말 새싹위인전이 아니라 새싹인물전이라는 의미가 무척 마음에 듭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앞으로 위인전이 아닌 인물전 많이 읽히면서 우리보다 먼저 세상을 살면서 이렇게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한 분들의 장점을 잘 본 받을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s*******n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