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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봉님의 아름다운 글로 만나는 다양한 위인들 이야기였어요. 인류에 큰 빛을 남긴 사람들인 슈퍼스타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인생을 배우고 교훈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또한 위인전 뒷편에는 다시한번 위인에 대해 더 자세히 나와있어 위인에 관한 이런저런 지식을 담을수 있었어요.. 영국으로 부터의 힘든 독립을 위해 일평생 힘써온 마하트마 간디나 귀가 멀어 힘들게 질때까지 아름다운 음악을 만든 베토벤 아름다운 그림을 화폭에 담은 빈센트 반 고흐 등... 위인들을 만나면서 힘들고 지쳤던 인생속에서도 각자의 삶을 위해서 꿈을 위해서 노력했던 모습을 보면서 다시한번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 슈퍼스타들을 만나면서 우리도 최선을 다하며 살다가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됩니다. 아이들은 길고긴 위인전을 싫어하는 편이라서 이렇게 단행본으로 핵심요약만 나와있는걸로 보면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아름답고 빛나는 위인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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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가 누구 있을까? 하는 물음에 울 아이들은 언뜻 생각나는 가수를 들먹인다. 아마도 먼저 귀에 다가온,그리고 대중매체를 통해 만나는 연애인을 먼저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좋아하는 위인을 슈퍼스타로 새로운 방식으로 만나는 정채봉선생님의 전집으로 만나본다.
1편에 이어 2편 또한 우리가 좋아하는 아니 위인으로서 한번쯤 만날수 있는 우리마음속의 영원한 슈퍼스타로 만나본다. 평소에 우리나라 인물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잘 안다지만 잘 알지 못하는 외국의 정치가인 간디,문학가인 톨스토이, 음악가인 베토벤, 과학자인 아인슈타인과 다윈, 그리고 무용가인 이사도라 덩컨, 화가인 고흐까지 한권으로 책으로 다 만나볼수 있다.
위인들의 위대함에 항상 기가 눌러 있었는데 인물 개개인의 고통까지 내면의 심리를 표현하고 있어서 인간미를 물씬 느끼게 한다. 처으 탄생할때부터 천재성을 가지지 않고 노력과 강한 의지로 생활해 나갔던 모습들은 아이들에게도 가능성을 심어준다. 그저 나와 다른 모습에 항상 나에게는 도저히 일어날수 없다는 느낌을 가져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이렇게 가까이 다가올수 있도록 이야기 하고 있는 정채봉선생님의 슈퍼스타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인물들이야기이다.
집집마다 위인전집이 없는 집은 없을것이다. 거의 대부분이 한권의 책으로 한인물들을 다루고 있으며 엄마의 강요에 더욱더 읽기 싫어하는 위인전집 어쩌면 아이들에게 여러권의 책들이 한꺼번에 꽂혀있는것 자체로 위압감을 갖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우리집에도 위인전집에 대한 책들이 있다. 아이에게 읽도록 유도를 해보지만 몇페이지 읽으면서 주요업적만 간추려 만나기 일쑤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위인들의 인간미를 통해 인물들이 우리와 멀지 않음을 느껴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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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순수한 심성을 지켜주고 싶었던 분, 크진 않지만 아이들의 감성에 잔잔한 여운을 남겨주고 싶었던분 그분이 살아 생전 꼽아놓았던 24편의 위인이 있었습니다. 세상의 아이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길원하며 들려주고 싶었던 그만의 스타이야기는 그렇게 만들어졌을것 같습니다.
위인전이 아닌 슈퍼스타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래서 딱딱하지 않고 너무도 교훈적이지 않고 친근하고 다정하게 아이들곁으로 다가옵니다. 마하트마간디, 베토벤,찰스다윈,이순신,톨스토이,아인슈타인,이사도라덩컨,반 고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삶을 살았던 8명의 인생속에는 그래서 본받고 싶은것도 느끼는바도 많았습니다.
보통 위인전을 만나게되면 역사속에 큰 발자취를 남기었기에 그런 재능을 타고난것은 아닐까 지레 포기하게 되는경우가 참 많습니다.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볼수 없을만큼 한없이 크고 높게만 보이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슈퍼스타속 8명의 이야기에는 나와 똑같이 고통스럽고 나와 똑같이 인정못받고 힘든 생활을 하고있는 보통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고통과 고난을 어떻게 극복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승화했는지가 나타나 있을뿐이었습니다.
비교적 간략한 이야기였지만 전달해주고자 하는 핵심은 분명한 그들이 무엇을 위한 삶을 살았는지 대단한 예술작품들의 탄생배경속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있는지 비교적 객관적인 입장에서 담담하게 저술하고있기에 아이들 각자 자신들만의 생각을 담아낼수도 있었습니다.
또한 무언가 생각할 여지를 남겨주는 그림들은 책의 깊이감을 더해주는데 큰 몫을 하고 있었으며 좀더 알아볼까요라는 코너를 통해 본 줄거리속에서 만나지 못했지만 그들을 더 잘 알기위해서 꼭 필요한 과학적 지식과 그들의 업적을 좀더 자세하게 만나게도 됩니다.
금방 좋아했다 사그라드는 그런 슈퍼스타가 아니라 평생 마음에 간직하고 본받고 싶은 위인들이야말로 아이들에게 진정한 슈퍼스타였습니다. 그런 슈퍼스타들의 삶을 조망하고 본받음으로써 반짝반짝 빛나는 또 다른 별이 되기위해 아이들은 오늘도 살아가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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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암으로 유명하신 정채봉님이 쓰신 책으로 내가 좋아 하는 슈퍼스타 1권에 이어 2권도 읽어 보았어요. 워낙 서정적인 감성으로 독자들을 감동시키시는 정채봉님의 동화를 많이 접해 보았기에 이 책 또한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마음으로 깊이 있게 다가왔습니다. 아직은 아이들이 이 책의 제목을 통해 슈퍼 스타라 함은 대중매체를 통해 전해 지는 인기 연예인이나 배우등 인기 스타들을 떠올리기 쉽지만 정채봉님 작가님께서 말씀 하신 것처럼 이 책의 슈퍼스타는 인류에 큰 빛을 남긴 사람들을 말합니다. 아이들이 위인전을 통해 많이 알고 있는 평화 운동가 간디, 간디의 일생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무엇을 배우게 될지 미리 짐작 하신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이 학교에서 학교 폭력 추방 예방운동이 활발히 진행 되고 있는데 비폭력 무저항에 온 힘을 기울이신 간디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간접적으로 나마 느끼는 바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좀 더 알아봅시다 코너에서는 사진자료와 설명이 덧붙여 있어 좀더 깊이 있게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또한 음악가로 잘 알려진 베토벤도 그가 훌륭한 음악가라는 것은 잘 알지만 그의 삶을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거라 생각 됩니다. 그가 귓병을 앓기 시작할 때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만들어 낸 작품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교훈을 주며 좌절하지 않은 용기도 심어 주네요. 생물학자인 다윈이나 우리나라의 위인 이순신 장군등 그들이 오늘날에 위인들로 명성을 얻기 전에 걸어온 발자취를 작가님께서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큰 꿈을 지니도록 책을 통해 전해 주시려 한것 같아요. 소설가 톨스토이나 무용가 이사도라 덩컨 같은 위인들은 아이들에게는 다소 낯설지만 자라면서 그들이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등은 희망적인 메시지를 던져 주기도 합니다. 몇 달전 살아 있는 미술관에서 관람한 고흐의 작품을 감상 한적이 있었는데 고흐의 일생을 이 책을 통해 접해 보니 고흐에 대해 더욱 관심이 가더군요. 정채봉 작가님께서 이 책에 소개된 분들이 왜 그의 슈퍼스타들일까 한번쯤 다시 생각해 본다면 이 책의 내용이 잘 전달 되어 질것 같습니다. 정채봉님께서 어린이들에게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염원을 담아 낸 이 책은 많은 어린이들이 슈퍼스타들을 통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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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1에 이어 2편을 마주하고 앉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저항- 마하트마 간디 *침묵속에서 건져 올린 소리- 루트비히 판 베토벤 *기린의 목이 길어진 이유?- 찰스 다윈 *겨레의 외로운 수호신- 이순신 *초록 지팡이를 찾아서-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오직 평화를 위하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로키산맥의 미풍처럼- 이사도라 덩컨 *운명과 싸운 슬픈 자화상- 빈센트 반 고흐
한 사람 한 사람 너무나 훌륭한 일을 이루어냈고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이들이지만 정채봉 선생님의 책 속에선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들의 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 위대한 업적을 남긴 위대한 인물의 모습을 부각시키기 보다 그들의 치열했던 삶의 모습들을 솔직하게 그려내고 있다. 고뇌하고 갈등하며 아파하는 모습, 또 그들이 살아갔던 그 시대를 바라보던 시선들을 통해 시대를 움직이는 리더자들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분명히 알게한다. 복받쳐 올라오는 것을 느꼈다. 왜 그들은 하나같이 지독하게 고통스러운 외로움과 싸워야 했을까... 배척하며 외면하는 이들로부터 겪는 외로움과 자기 자신과의 끝없는 싸움속에서 겪는 외로움이 가슴 한켠을 저리게 만들면서 내 삶은 이토록 외로웠던 적이 있었나 뜬금없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난 훌륭한 업적을 이루고 살지 못하는건지...^^ 세상을 움직일 만한 놀라운 일들을 해내고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슈퍼스타는 지금 시대에도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나 나 자신이 찬란하게 빛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 아닌 더 넓은 시각으로 인류를 향한 무한한 애정과 사랑을 지닌 진정한 슈퍼스타가 절실해지는 시대를 살고있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다. 우리 아이들이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를 이루는 슈퍼스타가 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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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명한 사람들의 일생을 적어놓은 책이다. 이순신 장군님은 정말 충신이셨던 것 같다. 자신이 죽을때 자신이 죽어서 군사들의 사기가 꺾이고 왜군들의 사기가 올라가서 우리 나라의 수군이 질까봐 전투가 끝날때까지 자신이 죽었다고 말하지 말라고 하기 때문이이고 백의종군이 됐으면 화도 내고 싸우지 않는다고 사표를 내고 고향으로 돌아갔을 법 한데 나라를 위해서 백의종군이 되도 군대를 따라서 전쟁터에 나가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은 불쌍하다. 훌룡한 위인인데 유대인이라서 두 번이나 암살당할 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일에 관해서 독일은 나쁘다. 자신들이 아인슈타인을 죽이려고 했으면서 아인슈타인이 죽으니까 독일인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간디는 불쌍하다. 독립이 됐는데 총을 맞아서 죽기 때문이다. 톨스토이는 정말 착했던 것 같다. 자신이 죽어가면서도 왜 가난한 사람들을 안 도와주고 자기 한 사람만 도와주냐고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안 좋은 점이 조금 있다. 길지 않은 것도 문제지만 안 좋은 결말로 끝나는 위인이 많은 것 같다. 나 같았으면 이 책을 더 길게 하고 결말이 좋지 않은 위인들을 다 없애고 결말이 좋은 위인들을 넣었을 것이다. 여기에 제일 안 좋은 결말인 자살하는 결말까지 넣어놓기 때문이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위인들을 이야기로 얘기해서 재미있게 알 수 있고 공부도 되는 것들이 좋은 점 같다.
...........4학년
우리가 좋아하는 슈퍼스타들은 완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미화하는 경향이 참 많다. 간디에 대해서 제대로 접하지 못했을때는 간디는 그저 위대하기만 하고 행동하나하나도 정말 대단하고 보통 사람과는 다른 완벽하게 도덕적이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간디의 이야기를 보면서 간디 역시 어렸을때는 많은 실수들을 하였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을 만한 사람으로 돌아선 모습을 보면서 참 무어랄까? 마음속에 휴~~다행이군...그도 역시 우리와 똑같은 실수투성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 이야기들을 약한 부분들을 보면서 나와는 다른 사람이야~~라는 생각을 떨쳐버리고 나도 역시 여러가지 부족한 부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진실되게 살려고 노력하게 되지 않을까.
베토벤의 이야기는 들을때마다 정말 놀라움을 금할수가 없다. 귀가 멀었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계속해서 음악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무조건 이거해라 저거해라 라고 강조해서 될일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 안에서 객관적으로 안된다고 해도 해내는 그러한 정신은 자신안에 있지 않다면 아무도 그것을 끌어낼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다윈은 말더듬이였고 곤충,새 돌등에 관심이 많았고 학교에서 어학 시간을 아주 힘들어 했지만 문학 작품들을 좋아해서 책을 많이 읽음으로 문법 공부도 차츰 차츰 나아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다윈은 위대한 인물이므로 성적이 엄청나게 좋았을것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다윈 역시 평범한 성적을 가지고 졸업한 학생이었다고 한다.
아버지가 "너는 개와 놀거나, 쥐와 벌레 잡는 재주를 빼면 아무것도 못하는구나. 집안 망신시키기 딱 좋겠다." 라고 말할정도였다고 한다. 그래서 그 열정을 살려서 식물과 곤충등의 [종의 기원]이라는 역사적인 책을 펴냈기도 하고 말이다.
이순신의 업적에 샘을 내는 사람들의 모함을 했다는 이야기도 처음 알게된 사실이다. 가난한 자들을 위해서 좋은 글을 쓰기도 하고 학교를 열기도 했던 톨스토이의 업적과 아인슈타인의 전쟁을 위한 도구가 된 핵을 만드는 것을 거부하며 가슴아파한다. 톨스토이가 사람들을 위해서 애쓰고자 할때 아내는 오직 남편의 일이 글쓰는 일이라며 글쓰기만을 강조하기도 하여 헤어지기까지 한다. 아인슈타인은 학문에 대한 열정, 그리고 평화주의적 성격등 그리고 건만증 환자라고 놀릴 정도로 자신의 일에 열정을 다하는 삶을 살아간다.
어릴때부터 완벽하다기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 ....그러한 모습들이 그들의 삶을 탁월하게 만드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것을 찾아내고 그것을 향해서 긍정적으로 나아가는 삶이 아이들이나 우리에게 필요함을 깨닫고 지금의 교육이 이렇게 성적지향적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다시 한번 하게 된다. 그리고 아이들이 자신의 연약함을 딛고 일어나는 방법들을 배우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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