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살아날 구멍이 있다더니
이 책은 정말 이렇게 경기가 어려운 시점에도
한국기업이 생존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고쳐야할지를 콕콕 짚어서 이야기해주고 있다.
물론 그것은 탁상공론에 그칠 내용이 아니라
이미 선진국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검증된 시스템이다.
경영인은 물론 비즈니스맨에게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