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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이 깊어지면 질수록 건드리지 못하는 부분들,, 겉으로는 잘 구워진 청자와 같이 빛나지만 가슴 한켠에는 물래곁에서 형체도 잡지 못한채 아무렇게나 쌓여있는 진흙같은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근본적이고 예민한 부분들을 초신자의 마음에서 조심스럽게 그리고 편안하게 접근해 주는 책입니다..
작고 느리지만 차근차근 주님께 나아가는 작가의 신앙 성장스토리를 보며 풀리지 않는 숙제를 안고 주님께 금방 나아가지 못해 안달복달하던 나의 마음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한 초신자들에게 그리고 교회를 오래 다녔지만 아직도 의문과 불신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많은 성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 우연히 서점에서 본 초벌구이 크리스천, 글이 어렵지 않고 경험에 의해 씌어져서 그런지 잘 읽히는 책이었습니다. 신앙서적은 늘 어렵다고만 느꼈는데 꼭 나의 이야기도 같은 것이 그렇지만 체험이야기는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정말 좋은 재미있는 그렇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기독 서적이며 에세이였습니다.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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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껴지는 바가 많은 책이다..추천할 만 합니다...good! 잔잔한 감동이 느껴지고...흔히 접할만하고 궁금해하는 내용으로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초보 크리스챤에게 선물했더니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내용중에 "도자기를 친다면 유약을 바르지 않고 약한 불로 한번 구워낸 초벌구이 도자기"라는 문구가 인상 깊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