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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게 추천한다. 최고의 우화자기계발서이다!! 기존에 나와있는 무수한 자기계발서들은 대부분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식으로 법칙들만 쭈욱 단순하게 나열해 놓는 형식을 가지고 있는데 반해, 이 책은 흐름도 있고 스토리도 있고 우리가 꼭 갖춰야 할 핵심역량에 대한 이야기 또한 들어 있다. 이 책은 소설같이 쉽게 읽히고 주인공을 통한 감정이입 및 동일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동기부여가 된다. 보고 실천하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읽고나면 자연스럽게 동기부여가 되어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핵심리더가 되기 위한 직장인들을 위한 I-Marketing 전략! 재미있고 유익하다, 기존의 쓰잘데기 없는 자기계발서보다 훨 백배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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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유익함을 모두 갖춘 경쟁력있는 자기계발서!
비즈니스맨은 바쁘다. 특히 대한민국 비즈니스맨은 더욱 바쁘다. 주차장처럼 꽉 막힌 도로, 시루떡같은 대중교통수단, 지옥철로 아침 출근길부터 전쟁에 시달린다. 지속되는 불황에 M&A와 구조조정 유언비어는 매일 그 수위를 더하고, 약아진 소비자들 덕에 매일매일 머리를 쥐어짜낸다. 일하랴, 선후배 눈치보랴 가재미 눈이 될 무렵이면 퇴근시간이고, 집에 돌아오면 온 몸은 젖은 수건처럼 무겁기만 해서 눈을 뜨기 조차 힘들다. 스트레스 푼다고 술 한 잔 걸칠라치면 쌓였던 응어리 크기만큼 마셔야 하고, 오늘만은 일찍 귀가해 이른 잠을 청하려 했지만 심야택시타고 들어가기 일쑤다.
나도 안다. 직장내에서 주목받는 사원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하지만 퇴근 후 황금같은 몇 시간은 내게 너무나 할 것이 많은 또 다른 스트레스다. 데이트도 해야하고, 늦은 밤 동대문가서 쇼핑도 도와야 하고, 트렌드에 뒤지지 않으려면 '강마에의 지휘봉'도 쳐다봐야 한다. 요즘은 재미있는 영화는 어찌나 많은지, 그리고 지금껏 꾸준히 온라인인맥들 지키려면 방명록에 안부전하고, 글도 올려 싸이질도 해줘야 한다. 술 마시지 않은 날은 오히려 더 바쁜 것 같다.이것저것 하다보면 12시를 훌쩍 넘어 내일을 위해 잠을 청해야 한다. 내겐 정말 너무나 시간이 없다.
책? 주제가 무엇이든 그것을 읽어두면 좋다는 것 쯤은 나도 안다. 나 또한 읽고 싶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고, 세계 초일류기업들의 마케팅전략도 배우고 싶고, 주식투자 절대 손해보지 않는 법도 알고 싶고, 3,000 만원 들여 경매로 집도 사고 싶다. 하지만 큰 맘 먹고 온라인서점을 들어가 보면 너나 할 것 없이 자기가 최고라고 '저요! 저요!' 손을 드는 한무더기의 책을 보면 지레 겁을 먹게 된다. 신경을 쓰지 않을 때는 몰랐는데 읽어야 할 책들은 뭐가 그리 많은지 평생을 읽어도 다 못읽을 만큼 되니 무엇을 골라야 할 지 모르겠다. 너무 두껍고 어려우면 한달이 걸려도 한 권을 못 읽겠고, '내 치즈 누가 옮겼어?' 같이 얇은 동화책은 너무 얇아 장난같다. 책 속에 있는 용어들은 왜 그리 어려운지, 초보들을 위한이라고 제목에 달아놓고는 용어 공부만도 일주일이 걸릴 만큼 늘어놓아 시작부터 기를 죽인다. 직장생활 전반에 대해 콕콕 집어서 나의 문제점을 해결해 줄 책, 뭐 그런 책 없나?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면서도 배우고 남는 것이 있어서 한 권을 읽었다는 만족감도 주고, 내일이라도 당장 출근하자마자 써 먹을 수 있는 신묘神妙 한 책, 난 지금 그런 것이 읽고 싶다.
위의 글은 우리나라 비즈니스맨의 현실이다. 서울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0명 가운데 36명이 '지난 1년 동안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잡지나 만화책까지 포함시킨 결과여서 더욱 심각하다. 직장인 연간 독서량 0.98권. 성공과 출세는 염원하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독서를 하지 않는 이러한 아이러니는 수십 년이 흘러도 변함이 없다. 하지만 왜냐고 물으면 하나같이 위와 같은 변명으로 자신을 위로하고 있다. 이번 가을엔, 아니 올 해 안에 꼭 한 권은 읽어보리라 마음먹은 직장인이 있다면 한 권의 책을 소개하고 싶다. 바로 [I Marketing - 성공도 사랑도 다 가져라!]이다.
![]() 이 책은 유수의 기업의 제조, 유통, 마케팅 분야에서 12년간 마케팅 경험이 있고, [한국형 마케팅], [대한민국 일등상품 마케팅전략], [히트상품을 만드는 마케팅 엔진], [100권 읽기보다 한 권을 써라]등의 책을 펴내 호응을 얻고 있는 저자 추성엽의 신간이다. 기존에 그가 펴낸 책이 전략적 마케팅 경제서였다면, 이 책은 직장생활에 관한 전략을 다룬 소설이다. 마케팅부 대리 '한리더'의 직장생활을 통해 일과 사랑을 동시에 얻어내는 일종의 '기업형 성장소설'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말 그대로 소설이라 쉽게 읽힌다. 그리고 지극히 현실적인 내용과 에피소드들을 담아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전체적인 주제는 책 제목과 같이 아이 마케팅I Marketing 즉, '내가 곧 최고의 상품이다'인데, 자신을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만들어 최고의 가치로 어필하라고 주문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주인공 마케팅부 대리 한리더는 자신의 부서에서 '촉망받는 인재'라고 주목받는 인물이다. 어느 날 신입사원 이고은을 알게 되고 그녀에게 반하게 된다. 하지만 업무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있는 한대리지만 연애만큼은 자신감이 부족해 고민하던 중 연애선수로 알려진 동료 전문가(이름)의 도움으로 다른 남자들과의 차별화 전략으로 그녀를 공략하기를 배운다. 동료들과 본부장에게서도 신임을 받지만, 얼끄러운 상사 악부장과는 늘 대립하게 되고, 그러던 중 격분하여 악부장에게 결정적인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그가 짝사랑하던 이고은은 그일의 희생양이 되고, 한대리는 좌천의 위기에 봉착하는데 결국 이직을 결심하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일과 사랑을 동시에 쟁취하는 한리더의 직장생활은 우리가 겪게 되는 현실과 너무나 많이 닮아서 소름끼치고, 자꾸만 나의 하루와 겹쳐서 조명하게 된다. 저자도 실제 인물과 사건들을 조합해서 이야기를 만들어서인지 현실감은 이야기에 흠뻑 빠지게 하는 힘이 있었다.
저자는 한 편의 소설을 통해 직장생활에서 갖추어야 할 마케팅 필수요소들, 즉 열정, 기회, 타깃, 포지셔닝, 전략, 경쟁력, 차별화, 제휴, 커뮤니케이션, 정치력, 자기확신, 네트워크, 디스플레이, PR, 이벤트, 지회자, 경험, 가치 등을 이야기 속에 숨겨 두었다. 다시 말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용어들이 직장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 것인가를 단순히 의미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직장생활과 동료와의 사건사고 속에서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 여느 경제관련 소설처럼 전지전능한 '멘토'라는 부자나 경영자가 교육하는 것도 아니고, 주인공이 너무나도 잘난 인물이라서 처음부터 시작까지 승승장구하지도 않는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기에 뭔가 알 듯 하고 부서내에서 주목받기 시작하는 대리가 잠시 우쭐대다가 조직이라는 힘에 눌려 크게 혼이 나고 많은 것을 배워 결국엔 '인물감'이 된다는 우리 주변에 있는 동료의 이야기라 더욱 현실로 와 닿는다.
연애가 더해진 소설이라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히고, 읽다 보면 자연히 자신과 비교해 배우게 되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자기계발서다. 시간없는 비즈니스맨에게 잘 읽히고, 재미도 있고, 충분히 내용도 알차다면 그것이 좋은 책이 아닐까? 그렇다면 이 책은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좋은 책이다. 직장에서 대리로 있다면 이 책을 읽어 한리더와 대화를 하고, 신입이라면 대리의 세계를 배우기를 권하고 싶다. 과장이상의 상사라면 후배를 앉혀두고 "조직이란게 말이야~"하며 썰을 풀기 보다는 이 책 한 권으로 대신할 수 있겠다. 특히 애인없는 직장인에게는 필독서다. 재미와 유익을 모두 갖춘 경쟁력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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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독특한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이 책의 첫장을 읽기 시작하여 단 몇 시간만에 이 책을 다 읽을 정도로 재미또한 더해져 있다. 마케팅이라는 생소한 분야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일과 사랑..그 속에서 개인을 어떻게 마케팅할 것인지에 대한 가벼운 예기로 여기고 시작된 나의 이 책으로의 여행은 책을 덥는 순간 뜨거운 마음과 마무리 짓게 되었다. 열정을 가지고 본연의 자세로 향해 나아가는 한리더의 모습과 지금 팀장으로서 나의 모습은 어떤지 돌아보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리더로서 팀원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며, 또한 상사와의 관계는 어떻게 정립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준 책이다.마케팅을 떠나, 이제 사회에 입문한 친구들부터 팀장의 위치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우리 팀원들과 같이 읽어보고 생각을 나눠보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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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arketing!!! 성공도 사랑도 다 가져라. ‘ 나의 가치를 높이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자. 끊임없는 자기계발은 나와 조직에 발전을 안겨준다.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기 전에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며 살자. 그래서 날마다 더 나은 사람으로 일신우일신 (日新又日新) 거듭나자.’ 월요일 아침 자리에 앉은 나는 업무수첩을 꺼냈다. 오늘의 일과를 대충 훑어본 후 아이 마케팅 주인공의 다짐을 수첩에 옮겨 적어 보았다. 나를 비교하고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삶을 기대하며 살자는 주인공의 다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세상에 나를 알려야 하는 시대이다. 현대의 직장인이나 생활인은 나를 알리고 나를 팔아야 한다. 생소하지만 아이 마케팅은 브랜드, 자기계발, PR보다 힘찬 표현으로 다가온다. I Marketing(위즈덤하우스사 2009.10.10간 추성엽지음)은 열혈청년(주인공: 한리더)이 세상과 연인으로부터 선택받는 과정을 전략적으로 써 내려간 소설형식의 마케팅 서적이다. 소설적 구성으로 마케팅을 이해하고 현대사회의 생존과 마케팅 전략을 배우는데 부담이 없다.
나는 이렇게 오늘을 살고 싶다. 오늘은 내 생애의 가장 젊은 날이다. 어제는 내가 살았던 오늘의 과거이다. 오늘은 어제 그토록 바라던 미래의 내일이며 내일은 또 오늘의 기대를 담은 내일이다. 그러므로 어제 같은 오늘은 없다. 우리는 날마다 새로운 오늘을 살고 있다. 어제 같은 날이 아닌 새로운 날을 만드는 작업은 예술이다. 날마다 새로운 일을 하기란 창작만큼 어렵다. 날마다 억지 사고를 치라는 말은 아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는 다면 오늘은 살아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다. 오늘 가운데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나다. 내가 없는 세상은 공허하다. 나는 언제 어디에서나 필요한 존재의 주체가 되어야한다. 나는 이 책 속에서 나와 오늘이 포개져 있음을 알았다. 나 그리고 오늘 함께 있음에 포근하다. 2009. 12. 15 알풍당 최관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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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홍보되어지는 모습을 보다가, 조금은 특이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과연 뭔가 다른 마케팅을 노렸구나! 이렇게 사람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다면, 뭔가 되도 되겠구나 라는 부러움!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사실 표지를 보고는 왠지 어려워 보였다. 나를 마케팅한다? 생소한 느낌의 단어였기에, 선뜻 집어들기가 좀 그랬다. 표지를 바꿔본다면 더 매력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하지만 어려웠던 느낌은 잠시, 속을 들여다보니, 대화체로 구성된 재미있는 소설이란 느낌?! 주인공 한리더의 성격 파악도 쉬웠고, 일을 할때의 열정적인 모습에 나조차도 빠져들었다. 그리고 첫눈에 반해버린 사랑, 이고은이 어떻게 한리더를 사랑하게 될지도 궁금해서 자꾸만 뒤가 보고 싶어지는 책.
생각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해질 수 있는지,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결과를 이루어내는 모습에, 나도 이렇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좀 더 밝은 생각을 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꿈을 향해 간다면... 누구도 부럽지 않을 내 모습에, 만족하며 웃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은 누구나 궁금해하는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메인이자, 소스인 사랑을 듬뿍 담아서... 작가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이야기해서인지, 정말 애정이 가는 내용들이 많았고, 나도 열심히 따라서 응원을 하게 되었다.
나 자신을 최상의 상품이라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높은 값을 받을 수 있을지 생각하고 또 고민하며, 자기계발을 해 나가는 모습. 지금 내 생활에 적응해 보아도 부족함이 없는, 최고의 전략이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생활훈에 담긴 내용이었다.
1. 천천히 가는 것을 두려워 말고 가다가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라. 2. 열등감은 인간의 혼을 얼어붙게 하고 재능을 죽인다. 3. 인간의 가치는 외형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정신세계에 있다. 4. 상대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는 것은 그를 자신의 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등등...
정말 읽고 나서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았다. 비즈니스도 사랑도 모두 성공하고픈 사람들에게 권하는 책, 생활훈도 꼭 읽어보세요^^ |
| 저는 헤드헌팅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연이 되는 사람들께 책선물을 자주 하는 편인데..이제 막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초년병과 처음의 열정이 사그라들고 있는 주니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빠르고 자연스러운 글 전개는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본 듯한 느낌입니다. 테마별로 내용들도 충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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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을 선택하고,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즐거운 인생
지은이 추성엽 선생님은 12년간의 마케팅 경험을 기반으로 No. 1 Brand 대표 컨설턴트로, 블루오션 신상품 개발 및 마케팅전략 교육 및 강연 전문가로 활동 중에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형 마케팅”, “대한민국 일등상품 마케팅전략 (이상 공저)”, “히트상품을 만드는 마케팅 엔진”, “100원을 읽기보다는 한 권을 써라” 등이 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두 가지 질문을 던진다.
주인공 한리더는 마케팅이라는 업(業)과 이고은이라는 사랑(愛), 두 가지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 열심히 산다. 그리고 그는 승리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두 성취한다. 직장인은 항상 바쁘다. 직(職)의 사람, 남의 일을 해주는 사람은 항상 바쁘다. 그러나 업(業)의 사람,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은 결코 바쁘지 않다.
저자는 한리더의 사장을 통해 ‘최고의 것을 기대하는 용기를 가져라’ 라고 우리에게 말한다. 한리더는 자신의 일과 사랑 모두를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는 ‘학습된 좌절감’으로 자신의 삶을 괴로워하고 힘들어한다. 한리더도 조직내 정치로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에서 여러 가지로 준비하고 시도하지만 매번 결과는 좋지 않았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마케팅을 생활용품에서 금융 분야로 확장하고, 팀장의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한리더는 악 이사, 국 부장 두 사람으로 인해 직장에서 몹시 힘들어 한다. 특히 한 리더는 악 이사로 인해 조직의 쓴 맛을 보고 쫓겨난다. 새롭게 자리를 잡은 조직에서도 국 부장으로 인해 힘들어 하지만 분노하지 않고 참으며 조직 생활을 한다.
한리더도 일반 직장인의 한계를 넘지 못했다. 업무가 끝나면 직장 동료와 함께 직장 상사를 안주 삼아 술 한잔을 한다. 한리더는 조직에서 쫓겨난다. 그것은 사람을 경멸했기 때문이다. 자신은 얼마나 잘 났기에 남을 정죄하고 경멸할 수 있는가? 우리의 영웅 한리더는 왜 박애와 용서가 없었을까? 몹시 아쉬운 부분이다.
새롭게 이직한 곳에서도 한리더는 악이사에 이어 국 부장이라는 “경멸”의 대상을 발견한다. 지혜롭고 현명한 한리더는 이전 회사에서의 실수를 알기에, 똑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해 참고 또 참는 인내 전략으로 국 부장을 대한다.
우리의 영웅 한리더는 정말 멋지다. 그리고 몹시 부럽다. 일에서도 사랑에서도 모두 성공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조직생활에서는 항상 실패자라는 한계를 뛰어 넘지 못했다.
조직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적을 만들지 말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나 조직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의 강점만을 보고, 그들을 보석같이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임을 인정하고, 그들의 존재에 항상 감사해야 한다. “박애와 용서”가 조직 생활의 키워드이다. 자기 기준으로 타인을 판단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때, 박애와 용서가 가능하다. 직장에서 모든 사람을 이해하고, 모든 사람을 그 자체로 인정하며 생활한다면 우리 모두는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I Marketing”은 한리더라는 직장인을 통해 우리 삶을 전반적으로 둘러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정말 좋은 책이다. 한리더는 자신의 일(業)로 마케팅을 택했다. 나의 일(業)은?, 나의 키워드는? 라는 자문을 통해 어제의 나보다 더 좋아진 오늘의 나를 발견한다. 컨설턴트로 국내 No. 1, Global No.1 추성엽 선생님의 건승을 소망하고, 항상 좋은 책으로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위즈덤하우스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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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세일즈 하라. 현재의 어려운 시기에 있는 우리 직장인은 나를 세일즈 할 수 있는 실력과 능력을 키울 때인 것 같다. 다시 한 번 자기를 냉정하게 평가 그리고 분석을 해 보자. 아마도 내세울 만한 것이 없을 것이다. 좌절하지 말고 지금부터 준비하자. 물론 계획을 세워야 한다. 약점에 대해 생각하지 말고 자기의 강점을 더 극대화 하라 그러면 약점은 상쇄될 것이다. 지금은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되지만 나의 미래를 믿고 자신감을 가지고 현재에 충실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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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정치라는 말에 처음에는 의아하게 생각되었지만 나중에는 공감하게 되었다. 나는 아직 그 자리에 올라 가지 못해서 사내정치가 아직 필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겠다. 직장인에게는 금과옥조 같은 이야기인 것 같다. 모든 것을 다 명심하고 또 명심하고 실행해야만 성공과 사랑 둘 다 성취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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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존의 마케팅서적과 다른 형태로 마케팅 이론을 접목시킨 소설 형태의 구성을 띄고 있다. 이러한 점은 번역서로 출간한 누가 치즈를 옮겼는가 부터 시작한 형태의 책의 한국어 판이라고 볼 수 있겠다.
한리더의 회사 생활을 보면서 나와 다른 영역의 마케팅 부서의 업무라 생소한 부분도 있었지만, 비슷한 나이대의 어떤 사람의 회사생활을 엿보는 것이 참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특별히 내 자신이 마케팅부서는 아니지만 마케팅 책을 자주 사보곤 했기 때문에 그리 낯설지 않은 용어등도 많이 나왔다.
마케팅 사관학교라 하는 (주) 애경 과 현대카드 마케팅 팀장을 역임하는 자 답게 마케팅과 관련된 사례들 예를 들면 모두 다 신제품을 출시해야 한다고 고민할때, 고객의 모습을 보면서 가족 세트를 구성하여 대박을 내는 모습 등은 일상속의 발견이 어떻게 성공으로 연결되는지 보여주는 색다른 경험이었다.
이 책은 특별히 한리더와 이고은 사원 간의 애정라인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면서 계속 책 내용에 빠져들게 하는 요소가 되었다. 저자의 실제 경험이 바탕이 된 것인지.. 특별히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 이야기는 냉정과 열정사이를 조금은 모방한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아무튼 한리더가 이고은 사원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취하는 여러가지 이벤트 및 연애 작전 또한 자신을 하나의 상품으로 잘 포장하는마케팅이라 보여진다.
아무튼 이 책은 손에 잡으면 1~2일이면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가볍게 읽을 수있는 책이며 별로 부담이 없는 책이다. 하지만 그 어떤 마케팅 책보다도 기억에 잘 남고 흥미로운 책인 것은 분명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성공도 얻고 사랑도 얻을 수 있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