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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훈육이라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그렇게 10년..20년 이상 한 교사들도 하나 같이 학생들과의 일년 생활에 그렇게 고생을 한다. 2-3명의 자녀들을 1-2시간 보는 것도 힘든데 각자 개성이 있는 25~27명 학생들을 6시간 이상 함께 생활하며 지도해야 하는 교사들이라면.. 어떤 마법과 같은 훈육법이 있으면 눈 번쩍 뜨고 들을 기세다. 여기에 1-2-3 매직이라니... 하지만 역시나 미국식 역자들이 나름 멋지게 번역을 하기는 했지만 눈에 딱 띄는 이 방법이라는 것이 없다. 편집을 좀 더 눈에 띄게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시간 잡고 한번 완독해봐야 겠다. |
|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이라는 책을 주위에서 추천받았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적용하기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며칠 전부터 적용하려고 노력 중인데 아직은 저도 익숙하지 않아 쉽지는 않네요. 하지만 조금씩 효과는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최대한 잔소리하지 않는게 쉽지 않은 일이지만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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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말자!! 화내는 순간 지는 것이다. 아이와 좋은 관계를 맺고 지속적으로 응원하자.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선생님은 너희가 잘못을 할 때마다 또는 문제를 일으킬 때마다 악마처럼 변해 화를 내고 싶지 않다. 나는 너희가 너희의 잘못을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고쳐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 너희가 변할 것을 믿는다. 그러나 변화에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기회를 충분히 제공할 것이다. 여러분은 하나, 둘, 셋에 이르기까지 3번의 기회를 얻는다. 너희도 너희가 변해가는 모습이 신기할 것이고 우리는 모두 행복하게 지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