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쏟아지는 수많은 소리들을 그림으로 재밌게 담아놓았네요. 말과 소리에 무게가 있고, 눈에 보인다면 이런 모습일 수 있겠다 싶어 작가님의 위트가 느껴집니다.다만 인터넷으로 보고 구입한 책인데 실제 인쇄물의 색감은 많이 칙칙합니다. 인쇄의 한계인지 유독 1쇄가 어둡게 나온건지 차분한 무드외에 우울함이 크게 얹힌 느낌을 받아서 그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실제 지
수없이 쏟아지는 수많은 소리들을 그림으로 재밌게 담아놓았네요. 말과 소리에 무게가 있고, 눈에 보인다면 이런 모습일 수 있겠다 싶어 작가님의 위트가 느껴집니다. 다만 인터넷으로 보고 구입한 책인데 실제 인쇄물의 색감은 많이 칙칙합니다. 인쇄의 한계인지 유독 1쇄가 어둡게 나온건지 차분한 무드외에 우울함이 크게 얹힌 느낌을 받아서 그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