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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봉3억 컨설팅화법의 저자 이창원입니다.
아래의 두 분이 남겨주신 책 리뷰내용을 읽어보고 곰곰히 생각하다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관심을 가져주시고 리뷰를 써 주신 점에 감사드리고 책에 대한 비판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하지만 악성댓글에 심각한 마음의 상처를 입는 경우처럼 제가 심혈을 기울여 쓴 책에 대해 상술이니 짜집기니 하는 평가에 대해서는 저자로서 받아들이기 어렵네요...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 출판 또한 이익을 추구하는 사업이겠지만 제가 쓴 책들은 보험상품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달해서 국민의 복지증진과 FP님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싶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물인 '연봉 2억 이대로만 하면 된다'는 보험업계의 바이블로 만들고 싶어서 판매 프로세스와 각종 세일즈기법, 활동관리 등 제 경험과 지식을 총정리하여 1년 동안 쓴 책입니다.
하지만 책 출판 이후 시간이 경과하면서 본격적인 재무설계의 시대가 도래하고 자본시장통합법 등 금융상품의 첨단화 및 다양화가 이뤄지면서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시각과 기법들도 변하게 되었습니다.
'연봉 3억 컨설팅화법'은 그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항시 휴대하면서 세일즈 컨셉과 화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1권 보장자산과 2권 연금자산은 내용의 상당부분을 연봉 2억에서 정리하였고, 3권 변액보험과 4권 재무컨설팅은 새로운 화법과 세일즈컨셉을 다양하게 수록하였습니다.
연봉2억이 너무 두껍고 무거워서 휴대할 수 있는 화법집을 만들어 달라는 많은 분들의 요구사항을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기대에 부응코자 6개월 동안 준비한 책입니다.
사실 보험세일즈의 화법들은 보험상품의 특성인 사람의 생노병사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앞으로 금융이 발전하더라도 기본적인 틀은 계속 존재할 것입니다.
연봉2억의 내용은 빼고 책을 만들수도 있었지만 앞뒤가 안맞는 부분이 많아서 토털 세일즈 컨셉을 담아 연봉2억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만들게 된 것이 본 책입니다.
연봉2억의 독자시라면 책의 전반적 내용에 대해 이미 알고 있는 분도 계실텐데요, 끝까지 읽어보시면 새로운 화법들이 많이 추가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또한 본 책의 기획의도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상시 휴대하면서 언제든지 고객을 만나기 전에 화법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스몰북 형태로 만든 것입니다.
이런 점들을 이해해 주시길 바라오며 모쪼록 제 책이 FP님들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원 드립니다.
이창원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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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원씨의 연봉 2억 이대로만 하면 된다. 백만장자 프로젝트 등을 잘 보았던 사람이서 책을 구매했는데, 내용이 모두 똑 같네요.
두권의 발췌문 정도입니다.
다른 책들이 있으시다면 구매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글이 업그레이드 된것도 아니어서 약간은 실망입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많은 FP들에게 도움이 되었던 책들이었는데, 이번에 나온 책을 보면서 상술이라는 느낌을 가지게 된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설명에 발췌문 혹은 요약분 이라는 안내가 있었더라면 똑 같은 글자가 적힌 책을 구매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저자분께서 말씀하신대로 우리나라에는 FP들이 많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고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은 열망과 열정을 가지고 공부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책들을 구매하게 되구요.
그런데 약간 씁쓸해져 오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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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분 말이 사실이라면, 저도 좀 씁쓸하네요.
3년 전에 나온 <연봉2억>책을 저도 작년에서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동료FC의 발췌본을 보고 너무 필요한 책일 것 같아서 구매했죠
이번에 새로운 <3억>시리즈 책이 나왔다길래, 저자분에게도 경의를 표할 정도였는데, 만약 정말로 발췌와 요약수준이라면 정말 실망입니다.
물론 다양한 화법을 연구개발하는 게 쉽지는 않겠죠. 하지만 누가봐도, 2년반 만에 새로 낸 책의 제목에서 수입의 업그레이드를 꾀할 수 있는 자극적인 멘트를 썼다면, 누구라도 혹했을 겁니다.
무작정 구매버튼을 눌렀으면 서운할 뻔 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