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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 주식투자로 현재 약 62조을 벌었다는 전설적인 인물.. 그래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사람으로써, 또는 투자자의 한사람으로써, 그를 알고 싶고, 배우고 싶어 선택했다. 인간적인 면모 또한 남다르고, 그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재치와 유머는 세상풍파을 거쳐온 거인의 여유가 느겼진다. 나도 수십여권의 주식및 투자관련 책을 보고 읽었다. 그때 느꼈던 것이 그대로 담겼다. 투자의 정확한 기본원칙그리고, 투자와 투기의 명확한 정의 다른 책들보다 조금 더 나은 방식 , 조금 더 넓은 시야, 세상을 보는 눈, 그리고, 확실한 자기 마인드 확립.. 그것이 지금의 부의 영웅으로 , 자선의 천사,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렌버핏의 진면목을 본것 같다.
내가 살아가는 지금 이 시대에서 그를 무엇이란 하던, 그는 영웅이다.
그가 한 말중에 "좋은 영웅을 멘토로 한 사람은 반드시 좋은 영웅이 될 것이다."
나 또한 그리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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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도서관에서 워렌버핏평전을 빌려다가 읽다가 분량이 많아서 대출기간내에 다 못읽게 되어서 구매까지 하게 되었다.
다 읽지도 않았지만 그의 평전의 아무 곳이나 찾아서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가 있어서 좋다. 버핏의 삶을 따라할 수는 없어도 그가 왜 위인인지 읽는 것이 행복하다.
어젯밤에 50페이지 분량을 읽었다. 아마도 꽤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좋다. 그의 삶을 가까이에 둔 것만도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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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전 만큼이나 재미 없는 책이 있을까? 그러한 편견아닌 편견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해준 책이다. 1권은 그의 품성과 인격, 가치관 등에 대해서 말하고 있으며, 2권은 투자사례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그런데 둘다에서 뭐 하나 건진게 없다. 워런 버핏 개인과 투자에 대해서 좀더 알고 싶은 사람은 최근에 출판된 [스노볼] 이라는 서적이 그나마 볼만하다. 시시콜콜할 정도로 지금까지의 그의 인생을 다루고 있는 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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