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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조이너 목사님의 책 "빛과 어둠의 영적 전쟁" "하나님의 부르심"을 접하고 15년여가 지난 지금 "천국으로 가는 광야의 길"을 읽게 되었다 나는 풀리지 않는 신앙의 많은 의문점들 회개, 광야와 신앙성장, 소명, 하나님의 임재, 은혜, 예수님과 나, 이 땅에서 지식의 의미 등등 신앙의 의문을 풀게 되엏고(지금 나의 신앙단계에서 의문 해소가 더 정확한거 같다) 주변지인들에게도 선물해주려고 재구매를하게 되었다 모든 페이지에 밑줄과 중요표시를 할 정도로 유익하고 꿀송이 같은 책이다 몇 구절 나열한다면 ☆. 하나님의 말씀은 나에게 자주 영적인 체험과 기회를 던져주었지만, 문제와 난관을 해결하는 것은 결국 나의 혼자 힘으로 해야하는 일이 었단다 p132 ☆ 주님이 주시는 보물을 얻기위해 노력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것을 사용하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알수가 없단다 ☆ 최고의 교만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주님께 더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진정한 회개란 단지 죄를 인정하고 뉘우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의 내용은 모두 성경적임을 작가가 서두에 밝히 밝히고 있고 부족한 제가 은혜안에 수년을 두고 봐왔지만 신앙성장과 예수님을 아는 지식을 더욱풍성하게 해줌에 틀림없다 ☆"참된 목자는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존재들입니다. 참되 목자들은 언제나 위대한 상담자, 치료자, 교사의 역할을 감당하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은 주님과 영적으로 더 가까워 지도록하고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하는 것입니다" p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