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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의 4대 복음에 대한 강의로 예수에 대한 요소의 시각을 집대성한 것이라고 하네요. 명성만 들어보았던 오쇼를 접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자에게 사랑은 재산에 위협이 됨을 저자가 어느 재력가와 함게 한 7년의 통해 잘 알수 있었습니다. 가족들과도 금전문제 때문에 대화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열심히 하는것이 성공에 이름을 성경문구로 설명도 해주고 행위만이 힘이 있고 깨어있음이 많은것을 알게 해 줌을 알려주고 있고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원래의 얼굴을 찾는것이 우선이라고 하고 예수가 계속 반복해서 산으로 간 이유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4대복음에 대한 해설을 읽게 되어 더욱 친근하게 성경을 접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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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말씀하시길》은 가장 대중적이지만 가장 왜곡되어왔던 성경에 대해 쉬우면서도 깊은 통찰이 담긴 수준 높은 이해를 전달해주는 책입니다. 오쇼는 높은 혜안으로 종교, 역사, 철학, 심리, 과학, 예술 등등 다방면의 풍부한 지식들을 바탕으로 어렵기만 했던 성경을 대중들 속으로 끌어들였고, 이 책은 흔히 4대 복음서라고 불리는 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에 대한 해설서입니다. 성경중에서도 4대 복음은 예수의 메시지를 가장 온전히 전해주는 복음서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성경은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은유로 표현되어 있어 보통 사람들은 물론, 기독교인들조차도 해독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교인들은 주일날 목사님의 해설을 통해서 주로 성경을 이해하는데, 그렇지 않고 성경을 곧이곧대로 해석하다가 잘못 받아들이기 십상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도 교회에 가서 설교를 들어본 적이 있는데, 목사님의 설명을 들으면서도 그게 아닌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쇼는 그동안 인류 최고의 책이라고 불리는 성경에 관심은 있었지만 선뜻 읽어내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성경 이해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특유의 해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수는 삶의 모든 곳에서 사랑을 발견하는 아름다운 사람이다" 이 말은 오쇼가 예수에 대해 말해 달라는 제자의 질문에 답한 글입니다. 제가 처음 오쇼의 책을 접하던 시절만 해도, 서점에 가면 오쇼의 책이 굉장히 많았고 사람들에게 많이 읽혔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시절 저도 10권 넘는 책을 탐독했었으니까요. 이제는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미국에서의 여러 사건들이 보도되고, 오쇼 사후 그에 대한 열기가 많이 사그러들어서인지 그때와 비교하면 절판된 책도 많고 조금 잊혀져 가는 느낌이 듭니다. 1980년 대에 <너희에게 이르노니>로 출간된 책이 다시 재출간 되었고, 다시 이책을 접하고 읽으면서 역시 오쇼의 독특하고 명쾌한 해석에 시원한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가 깨달은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성경에 대해 자신있고 분명한 해석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찾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일독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래는 이 책에서 가장 감명깊은 구절입니다. - 지금 당장, 지금 여기, 바로 이 순간이다. 아무 것도 되지 마라. 그러면 모든 것을 가질 것이다. 그러면 황제가 될 것이다. 그러면 얻을 것이다. (p.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