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때와는 사뭇 다른 성숙한 분위기의 아름다운 그녀. 초반부터 클로즈 업되는
아름다움에 압도당하고 매료당하고 영화가 끝날 때까지 그녀의 모습에서 눈을 못
떼겠더이다. 음악은 서정적이며 부드러워요. 때론 격렬한 음악도^^
소피 마르소가 출연했던 작품들은 몇몇 보았지만 유 콜 잇 러브 때가 최고였던
거 같습니다. 다음의 작품으론 안나 까레니나 또한 아름답게 나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