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쿠데나시 블루스.......저의 일본원서 콜렉션에 한자리를 차지하는 책입니다 드래곤볼, 북두의권, 슬램덩크, 로쿠데나시블루스 이렇게 4작품은 저의 최애작품이라서요^^ 한국에서는 일진만화라는 오명?을 쓴 작품인데 4천왕의 단서를 조금씩 보여주며 점점 빌드업 해서 진행되는 스토리는 왕도스타일인 최고의 소년만화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렸을적 너무 재미있어서 보고 또 보고 한 작품인데 이제는 실물을 구할길이 없어 ㅜㅜ(중고는 싫어라하기에....) 그래서 1권부터 모아보려고 합니다. 일본원서도 3권을 잃어버려서 이빨이 빠졌는데ㅠㅠ 이북으로 이 허한 마음을 달래야 겠습니다 줄거리는 대략, 마에다 타이슨을 주축으로 동료들이 모여 그와의 우정과 믿음으로 사건,사고등을 헤쳐나가는게 주된 스토리입니다 저의 고등학교때 모습도 보이고 일본과는 다른 문화여서 그들과의 다름도 알게 되었던 그만화!! ㅋㅋㅋㅋㅋ 물론 지금 고등학생들이 보면 촌스럽다고 할수도 있겠지만.....그래도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명작임! 작화도 이제 중반정도 되니 완성형으로 가고 있네요 작화가 진짜!! 최고!! 한가지, 개인적인 바램은 디지털로 재 편집해서 깔끔한 국내판을 다시 접해보고 싶네요 애장판 같은걸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크로우즈 처럼요!! 물론 일본에서도 애장판은 발행된적이 없어 그럴일은 없겠지만......ㅠㅠ 밀린 리뷰를 숙제해가듯이 쓰고 있는데 역시 밀린 숙제는 힘든일인요 ㅋ 하지만 열심히 작성중입니다^^ |
|
치아키의 옛날 남자친구 야쿠시지는 치아키에게 교제를 신청하기 위해 찾아오지만 또 한편으로는 사천왕 중에 하나로 불리는 타이슨과 운명의 격돌을 하게 되리라 예감합니다. 치아키가 야쿠시지에게 납치되는 것을 눈 앞에서 놓친 타이슨은 혼자 아사쿠사로 달려가고 결국 카츠지와 에비하라 일당도 돕기 위해 항쟁에 나서네요. 어퍼컷이 통하지 않는 야쿠시지에게 새로운 펀치를 개발해 싸우는 타이슨은 여기서도 오글거리지만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
|
타이슨의 친구들이 속속 도착해 야쿠시지의 친구들과 싸우기 시작하고 치아키는 야쿠시지가 화장실에 간 동안 무구루마에게 다시 납치당한다. 타이슨은 야쿠시지와 싸우다가 다리 밑으로 떨어져 물에 빠진다. 야쿠시지는 무구루마의 비밀 아지트를 알아내 치아키를 덮치려고 하는 무구루마를 작살내고 간다. 뒤늦게 나타난 타이슨은 무구루마의 동맹 제안을 거절하는 어퍼컷을 날린다. 야쿠시지는 다시 한번 치아키에게 구애를 하지만 거절당한다. 타이슨은 야쿠시지에게 어퍼컷이 통하지 않는 것을 답답해 하다가 펀치머신 기계를 치던 사람과의 실랑이를 통해 스크류펀치를 익힌다. |
|
마사노리 모리타의 '비바! 블루스' 20권에서 타이슨과 야쿠시지의 싸움이 시작되려는 찰나, 치아키가 무구루마에게 납치되고 만다. 위기일발의 순간에 치아키를 구해낸 야쿠시지는 그녀를 좋아한다고 고백하지만 타이슨에 대한 치아키의 마음은 돌리지 못한다. 그리고 드디어 남자 대 남자의 체면을 걸고 타이슨과 야쿠시지의 맞짱이 시작된다. 야쿠시지의 강렬한 킥에 맞서 타이슨의 스크류 훅이 작렬하고, 결국 야쿠시지는 패배하고 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