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에서 잠깐 보다 못 봤는데 명화라고 익히 알고 있어서 디브이디로 꼭 사려고 했는데 절판으로 내내 못사다가 오랜 기다림 끝에 사게되어서 기뻤다. 사실 명작은 말이 필요없다. 일단 그냥 보면된다. 아름다운 배경과 감동. 겉 표지만 봐도 강렬하고 감성 짙으면서 삶이 생동하는 느낌을 받는다. 좋은 영화 많이 보자. 그 곁에서 감동을 느끼고 함께 호흡하고 희노애락을 삶을 실어보자. 예술은 삶이고 강렬한 지진처럼 그리고 천지를 쨀듯한 진동처럼 마음을 진동 시키는 마음을 뒤흔드는 마음을 흔들어 대는 가슴을 흔들어 버리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