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5.0
  • 50대 6.0
리뷰 총점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 내용보기
영화를 먼저 본 사람이라면 대략 줄거리를 알고 있는 상태라서 쉽게 생각하고 덤벼들기 쉬운데, 사실 만만한 책이 아닙니다...읽다가 모르는 단어의 연속과 기나긴 문장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기 쉽죠...미국현대소설을 읽다가 이 책을 접하면 제일 먼저 드는 의문이, 왜 영화를 여러번 보고, 번역본도 수십차례 읽었는데도, 도무지 진도가 안나가는가일겁니다...그런점에서 이책은 쉽게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 내용보기
영화를 먼저 본 사람이라면 대략 줄거리를 알고 있는 상태라서 쉽게 생각하고 덤벼들기 쉬운데, 사실 만만한 책이 아닙니다...읽다가 모르는 단어의 연속과 기나긴 문장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기 쉽죠...미국현대소설을 읽다가 이 책을 접하면 제일 먼저 드는 의문이, 왜 영화를 여러번 보고, 번역본도 수십차례 읽었는데도, 도무지 진도가 안나가는가일겁니다...그런점에서 이책은 쉽게 읽히는 책이 아닌것은 확실합니다..중간중간 예고없이 등장하는 철학적, 역사적인 멘트, 장황한듯도 싶고 서정적인듯도 싶은 풍경의 묘사, 그리고 인물들간에 이루어지는 촌철살인식의 대구들이 계속되니까요...그럼에도 영화를 보고 감동받은 분이라면 한번 도전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처음에 포스터의 문체에 적응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적응하게되면 그럭저럭 읽어지고 나름 읽은 재미가 솔솔하거든요...다만 원서에 처음도전하는 분들께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그리고 앞서 리뷰하신 분이 중세시대 배경이라고 하셨는데, 엄밀히 말하면 20세기 영국 에드워드왕조(1901-1910)시대, 제1차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이 맞습니다. 중세는 아니니 오해없기바랍니다....
b****o 2005.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뻔한 전개이지만 고전문학의 가치는 있다.
"뻔한 전개이지만 고전문학의 가치는 있다." 내용보기
이 글은 과거의 관점에서 볼때는 약간 진보적인 시점에 있는 소설이지만 지금 시대에서 읽어봤을 때는 고리타분한 점이 없지 않아 있다. 물론 이 책은 영화로도 유명하고, 그만큼 배경묘사와 전개가 훌륭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고전문학의 스토리가 뻔하다고는 하지만 지금 우리가 접하고 있는 드라마나 영화의 모티브가 되지 않는다고는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아름다운 피렌체
"뻔한 전개이지만 고전문학의 가치는 있다." 내용보기
이 글은 과거의 관점에서 볼때는 약간 진보적인 시점에 있는 소설이지만 지금 시대에서 읽어봤을 때는 고리타분한 점이 없지 않아 있다. 물론 이 책은 영화로도 유명하고, 그만큼 배경묘사와 전개가 훌륭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고전문학의 스토리가 뻔하다고는 하지만 지금 우리가 접하고 있는 드라마나 영화의 모티브가 되지 않는다고는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아름다운 피렌체를 배경으로 시작된 이 소설은 책에도 적혀 있듯이 세상에 가득찬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에 달려 있다.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고, 자기 재능을 어떻게 쓰는지 배워야 하는것은 참으로 이 소설에서 교훈을가질수 있는 부분이다.

[인상깊은구절]
인생은 사람들 앞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것과 같다. 연주자는 끊임없이 악기를 켜는 속에서 그 악기를 알게 되는 것이다.
p******3 200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약간은 따분할수도...
"약간은 따분할수도..." 내용보기
이 책을읽으면서 그렇게 썩 재미있었다는 생각은 못했다. 특히 이 책은 20개 챕터로 나눠지는데 이야기가 쭉 이어지는 느낌이 없이 끊어짐이 많이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즐겨본 책은 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내용또한 진부한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그려지고 있어서 이 책을보면서 요즘같은 흥미를 찾는이야기든지 해석이 잘 안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읽는데 얘를 먹었다. 또 여기에 나오는 인
"약간은 따분할수도..." 내용보기
이 책을읽으면서 그렇게 썩 재미있었다는 생각은 못했다. 특히 이 책은 20개 챕터로 나눠지는데 이야기가 쭉 이어지는 느낌이 없이 끊어짐이 많이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즐겨본 책은 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내용또한 진부한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그려지고 있어서 이 책을보면서 요즘같은 흥미를 찾는이야기든지 해석이 잘 안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읽는데 얘를 먹었다. 또 여기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이 한사람당 이름이 2개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 부분에서도 약간헷갈렸다. 사실 영화가 너무 재미있어서 이 책을 선택했는데 나중에 다시 한번 읽어봐야 해석이 더 잘되겠다는 생각을했다.

[인상깊은구절]
Life is a public performance on the violin, in which you must learn the instrument as you go along.
t*****5 2005.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