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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가까운 곳에 두고 수시로 읽기 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대인의 특징인 호기심과 자유로운 질문을 바탕으로 형성된 조언들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싸울 때는 권력자에게도 굽히지 말라, 입은 최대의 무기이다, 잘 나갈 때일수록 다른 방법을 모색하라 등은 문장 만으로도 의미하는 바가 깊어서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위험 관리 시 유대인들은 전부 걸지 않고, 적정한 방법을 추구한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유대인이 금융권을 꽉 잡고 있는 이유와 모관하지 않을 듯합니다. 전반적으로 막힌 생각을 열고 싶을 때 한 번씩 보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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