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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에서 써 먹어보자.
"회사 내에서 써 먹어보자." 내용보기
모든 사람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어떠한지는 일반인들도 대충은 알고 있을 것이다. O형은 활달하고, AB형은 내성적인 면이 좀 많다 는 정도로. 혈액형을 정치 쪽으로 적용시키면, 통계적으로 일본 정치인의 절반 정도가 O형이란다.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 한국도 마찬가지다. 그에 비해 AB형은 많아야 10% 정도. 근데 이 책을 그냥 혈액형을 정치에 한 번 적용시켜
"회사 내에서 써 먹어보자." 내용보기
모든 사람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어떠한지는 일반인들도 대충은 알고 있을 것이다. O형은 활달하고, AB형은 내성적인 면이 좀 많다 는 정도로. 혈액형을 정치 쪽으로 적용시키면, 통계적으로 일본 정치인의 절반 정도가 O형이란다.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 한국도 마찬가지다. 그에 비해 AB형은 많아야 10% 정도. 근데 이 책을 그냥 혈액형을 정치에 한 번 적용시켜본 것으로 넘어가면 오산이다. 책에선 군데군데 각 혈액형을 가진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에 대해 적어놓고 있다. 정치라는 게 어쩌면 회사라는 것과 비슷하다. 거대한 조직으로 되어있고, 계급이 있고, 목표는 하나(보스). 상사들의 비위를 어떻게 맞추어 줄 것인지를 혈액형을 통해 어느 정도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100% 다 맞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반은 먹고 들어갈 수 있지는 않겠는가.
c****l 2003.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