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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전문점 창업이란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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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창업이라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너무 오버하는 거 아니냐고 그럴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 창업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냥 대충 가게할 터를 알아보고 계약하고 인테리어 하면 되는 거라고 전엔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런 생각들은 아주 버려졌다. 아주 잘 알 수 있
"호프 전문점 창업이란 어렵구나" 내용보기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창업이라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너무 오버하는 거 아니냐고 그럴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 창업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냥 대충 가게할 터를 알아보고 계약하고 인테리어 하면 되는 거라고 전엔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런 생각들은 아주 버려졌다. 아주 잘 알 수 있었다. 이번에 「성공하는 호프 전문점 창업하기」을 읽으면서 잘 알게 되었다.


책표지에 있는 맥주잔에 흰 거품. 이 거품만으로도 맛이 보이는 것 같네요.옆에 있는 안주는 양파 튀김이나 아니면 오징어 튀김인 것 같다. 오징어 튀김 옆에는 치즈스틱 같기도 한데 확실히는 모르겠다. 치즈스틱을 안주로 나오는 곳은 흔치 않기 때문이다. 치즈스틱 만들기 어렵던데.

이 책에서 안주는 직접 만드는 것이 창업을 하고, 호프 전문점을 운영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그래야 어떤 안주에 어떤 재료가 쓰이고, 얼마만큼 쓰이는지 알기 때문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이다. 이건 돈과도 밀접히 관련이 있기 때문에 알고 있는 것이 좋다고 본다.


몇 달 전에 이태원에 가서 기네스 라는 맥주를 마신 적이 있다. 이 기네스가 유명한 맥주인줄은 몰랐었는데. 꽤 유명한 맥주라는 사실이다. 검게 생긴 맥주던데. 거품도 아름다웠다. 맛도 좋았고. 또 가서 마시고 싶다. 어떤 가게에 들어갔는데 기네스 맥주에다가 클로버 문양도 만들어 주었고. 그 또한 마시는 재미를 더해주었다. 나도 만들어보고 싶었다. 신기했으니까.


공감 가는 이야기.

화장실 이야기. 어떤 맥주 집에 가면 화장실이 남녀화장실이 분리되어 있지 않아서 불편했다. 그래서 가고 싶지 않았다는 그 때의 기억이 난다. 책에도 이런 내용이 쓰여 있어서 공감할 수 있었다.

화장실은 암만 말해도 청결해야 한다는 것도 공감 가는 이야기. 화장실 이야기는 여기서 끝.


안주개발이라.

여성의 입맛을 사로잡아야 한다. 음. 그렇구나. 남자들은 양만 푸짐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나 또한 그러했으니까. 무엇인가 시킬 때에도 곱빼기 같은 보통 달라고 이야기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큭. 자장면 집에서 싫어할 것 같다.  아무튼 안주에 맛을 더 좋게 하려면 연구를 해야겠지. 어려워 정말 먹고 사는 것이 힘들구나. 정말로.


깨끗한 집을 선호한다. 여성들은 유난히 그런 것 같다. 남자들과는 다른 것 같다. 조금 지저분해도 남자들은 그냥 먹는데. 여자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여성을 主 고객층으로 생각한다면 그래야겠다.


아무튼 창업은 정말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것이 확실하다. 돈도 그렇고 운영하는 것도 그렇고 신경을 쓸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닌 것 같다. 휴.






p********p 2012.08.24.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