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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진짜 내 인생에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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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뚜렷한 목표가 없다면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깊은 골방으로 들러가야 한다. 누가 나의 길을 알려주는가? 없다. 아무도 없다. 내가 그 길을 찾아서 기어서라도 가야한다. 45세 이후에 무엇을 할것인가? 향후 5년 플랜을 5가지 이상 말할 수 있는가? 자신만의 전문 분야는 무엇인가?   쉴세 없이 질문하고 다그침에 나는 누군가로부터 호되게 혼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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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뚜렷한 목표가 없다면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깊은 골방으로 들러가야 한다.

누가 나의 길을 알려주는가? 없다. 아무도 없다. 내가 그 길을 찾아서 기어서라도 가야한다.

45세 이후에 무엇을 할것인가? 향후 5년 플랜을 5가지 이상 말할 수 있는가?

자신만의 전문 분야는 무엇인가?

 

쉴세 없이 질문하고 다그침에 나는 누군가로부터 호되게 혼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정신이 번쩍했다.

솔직히 7년전부터 이런 고민을 해왔었고 현재의 내가 속해있는 조직이 날 버리든 내가 이 조직을 떠나든 영원히 함께 할 수 없음을 알고 있었고 그것이 현실이 되는날 나는 자신있게 새로운 나의 전문분야를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7년이 지난 지금, 나는 무얼 준비 했나? 새해에 적어놓은 목표들은 작심삼일이 되었고 빚은 줄지 않고 있다.

무엇이 잘못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점점 1년뒤 3년뒤 나의 미래가 가 두렵기만 하다.

시간은 대기중의 공기처럼 무한정 한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친 상처를 붕대로 얼키설키 대충 감아놨는데 시간이 지나자 고름과 피가 붕대밖으로 세어 나온다. 그러면 그 붕대를 풀고 새로운 붕대롤 감아야 하나 딱쟁이와 붕대가 딱 붙어 건들수록 넘 아프다.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 지금 나의 모습이었다. 이때 붕대 푸는법을 알려주듯 내 삶을 점검하게 하고 정리하게 만들었다. 그 갈급함은 새벽1시부터 아침6시까지 숨을 죽여 가며 책을 읽었다. 그리고 계획과 방법을 적었다.

 

이책은 중간 중간 던지는 문제 제시에 대하여 자신을 점검해 볼수 있도록 메모의 공간을 만들어 놨다. 메모를 하면서 그동안 머릿속에 뒤죽박죽 쳐 박혀 있던 생각들이 하나하나 정리 가 되었다. 사무실에서 일을 시작하기전 오늘 할 일에 대해서 순번을 매겨서 적은 다음 그 일처리가 끝나면 하나씩 지우는데 이렇게 적어 놓으면 오늘 할 일이 눈에 보이기 때문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성과가 눈에 바로바로 보이니 일 추진이 일사천리이다.

그런 하루하루의 업무에 대해서는 메모를 하며 체크를 했는데 내 인생의 기나긴 일정에 대해서는 왜 정리를 하지 못하였던 것일까?

너무 늦었다는 조바심에 연신 책에 줄을 그었으며 해답을 찾기위해 집중하지 않을수 없었다.

 

자기개발서를 읽다보면 거기에는 단편적인 지식처럼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는 내용이 있다. 목표를 정하고 세부계획을 세운 다음 그 분야에 대해서 자료를 조사하고 그다음 행동으로 옮기는것...실패를 두려워 말고 일단은 시작하라는 Rule이 있다. 이책도 전체적인 맥락은 그렇다. 그러나 이책에서는 목표를 세우기전 나에게 던지는 질문 등을 통하여 목표설정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나는 정말 지금 당장 깊은 골방에 들어가야 할 긴박함을 느꼈다

 

이책은 총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목표가 진짜 인생을 만든다

제2장 내가 변하면 기회는 반드시 찾아온다

제3장 인생의 성공은 커리어 관리에 달렸다.

제4장 진짜 내인생을 찾는 실천 전략, 그리고 마지막은 직장인의 창조적 경력개발을 위한 방법을 담았다.

(내게 있어 1,2장은 의미가 있었으나 3,4,5장의 기존의 내용과 중복되기도 했고 좀 산만한 면이 있었다)

 

5년 후 지금과는 다른 모습을 원한다면 지금이 그 시기라 생각하고 자신에게 즐거운 일, 제일 잘하는 일, 그리고 자신의 업무에서 전문가가 되기위해 해야 할 일들을 먼저 적어보라고 하고 있다. 큰 목표에는 큰 장애물이 생기는 법 그 장애물을 뛰어넘을 큰 비전만 가지고 있다면 장애물은 더 이상 장애물이 아니라 극복의 대상이 된다. 하나둘씩 장애물을 극복하다보면 성공이 그 만큼 가까워 진다.

 

또한 내가 변하면 기회는 반드시 찾아온다고 내 인생의 태도를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갖기를 권한다.

긍정적인 생각은 창의력을 가져오지만 부정적인 생각은 판단을 흐리게 하기 때문이다.

또한 시간 창조 기술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는데 우리 직장인들은 모두 바쁘다. 그런데 바쁜만큼 실적이 있는것도 아니다.

무작정 바빠서는 발전이 없다. 일의 중요성과 긴급성을 주기적 으로 파악해 우선순위를 가려 시간을 창조해야 한다.

 

나는 이책을 읽고 분명 지금의 나는 변화 되어야 함을 강력히 깨달았다. 시간이 없다고 바쁘게 살아놓고 정작 이루어 놓은것은 뭐가 있던가? 5년전의 삶과 별다른 성과 없이 또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다. 시간이 없어서 실천을 못하는 것이 아니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목표가 정해지지 않아서 닻 없는 배처럼 이리 저리 흔들렸던 것이다. 더 이상 시간이 없다. 명퇴의 시점이 내인생 전환의 기회로 기뻐 받아 들일 준비가 될수있도록 지금 당장 플랜을 짜야 한다는 것이 확실해 졌다.

 

몇 달전부터 북카페에 가입하여 책을 읽고 서평을 쓰고 있다. 서평을 쓰기 위해서 책을 읽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바쁜중에 시간을 창조해야 한다. 쓸대없는 친구들 모임이나 컴퓨터 웹서핑, TV시청도 안한다. 지금에 와서 보니 그것들은 급한것도 중요한것도 아니었다. 한권 한권 서평이 모아지는 걸보니 나도 이 책의 작자처럼 책을 하나 쓰고 싶다는 욕구도 생기고 올말까지 어느 독후감 공모에도 응모하고 싶다. 실천하지 않으면 이루어 지는게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책에 나오는 자신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P32)과 드림빌딩1단계(P211)를 조용한 방에 들어가 꼼꼼히 한번 작성해봤으면 한다.

우리가 영어공부의 필요성은 다 알고 있지만 영어를 꾸준히 하기는 쉽지가 않다. 하지만 꼭 해야만 하는 동기를 내 몸으로 직접 느끼고 난 후에는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지속할 수가 있다. 마찬가지이다. 이 10가지 질문에 대해서 조용히 적다보면 서른살 인생의 중심 진짜 내 인생에 미치게 살 수밖에 없음을 강하게 어필 받을 것이다.

c******2 2008.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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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진짜내인생에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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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약속시간이 3시간이나 남았다. 그것도 시내 한복판에서, 나는 무엇을 하면 지루하지 않으면서 유용하게 보낼수 있을지 고민한다. 그래! 결론은 책 속에 답이 있지 ! 라고 생각하며 교보로 슝=33   주말에 아이 손을 잡고 나온 준알파맘, 열콩쟁이 학생들, 주말시간을 활용하여 열심히 정보를 수집하는 직장인들 등 많은 사람들로 넘친다. 우리나라 성인들이 독서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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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약속시간이 3시간이나 남았다.

그것도 시내 한복판에서, 나는 무엇을 하면

지루하지 않으면서 유용하게 보낼수 있을지 고민한다.

그래! 결론은 책 속에 답이 있지 ! 라고 생각하며 교보로 슝=33

 

주말에 아이 손을 잡고 나온 준알파맘, 열콩쟁이 학생들,

주말시간을 활용하여 열심히 정보를 수집하는 직장인들

많은 사람들로 넘친다. 우리나라 성인들이 독서를 하지 않기로는

세계적으로 높은순위에 들어가 있다는 말이 무색해질 정도의 인파이다. 앉을 자리가 없을 때는 아동코너에 가서라도 독서를 할 수 밖에 없다책은 안 읽고, 책에 붙어있는 장난감 안 사준다고 드러눕는 꼬맹이들 속에서 꿋꿋이 집중해서 책을 읽으려면 항상 자기계발서를 읽을 수 밖에 없다.

 

. 소설을 그렇게 번잡한 곳에서 대충 읽고 싶진 않다.

  (쓸데없는 감수성만 풍부하신 나 자신을 존중하고 싶다 ㅋ

   방구적에 틀어박혀 글귀를 충분히 음미하며 읽고 싶다구! )

. 외국어 서적을 눈으로만 훑어가며 공부하고 싶진 않다.

(회사에서 하는 업무의 7할이 외국어를 사용하는 일인지라

사실 주말까지 일본어를 하면서 보내고 싶진 않구낭..)

. 정신 없이 평일을 보냈으니 이젠 나와의 대화를 하고 싶은 것도

  사실이다. (다중ㅇ1는 절대 아니지만 ㅋ)

 

사실 3시간 만에 책 한권을 다 읽으려면 재미있으면서, 자극적인

내용 이어야 한다. ㅋ 그런 의미에서 나를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특히나 주말이면 심하게 풀어져버리는 자신을 다스리게 만들어

주는 것은 좋은 책을 통하여 부단히 노력하며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사실 이 책은 고르면서도 별 기대를 하지 않았던건 사실이다.

. 제목도 너무 식상하고 (~에 미쳐라!! 이런 책! 시중엔 넘쳐난다!!)

..게다가 난 아직 서른살이 아닌데다가,

...표지 디자인도 별루였으므로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ㅋ)

 

하지만 내용은 달랐다

그 어느 화려한 표지의 책보다도 나를 돌아보게 만들고,

또 어떻게 살아야 할지 구체적인 좌표를 제시해준 훌륭한 책이었다.

오죽했으면 소중한 나의 일본어 책 뒤에 2장이나 메모해 왔을까..

 

그 내용을 적어놓고 두고두고 읽으면서 되새겨야겠다.

 

 내 인생의 운전은 내가 해야 한다.  내 차에 누구를 태우든지

 운전석에는 내가 앉아야 한다그래야 빨리 가든 늦게 가든,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게 된다얻어타는 차가 편하기는 하지만 그가

 가는 곳으로 가야만 한다.

 

 나는 목표 달성을 매우 잘하는 어떤 사람을 알고 있다그는

  긴급한 일과 내키지 않지만 해야만 하는 일, 이렇게 2가지 목록을

  가지고 있다그리고 둘 다 마감일을 정해둔다만약 마감일을

  지키지 못하면, 자신도 모르게 시간을 낭비한 것을 깨닫고 더욱

  주의한다.    「피터드러커의 말 중에서..

 

 사람의 인생은 6C 속에서 만들어 가는 것이다.

     Choice (선택) / Change (변화) / Charge (충전)

     Chance(기획) / Challenge (도전) / Champion (성공)

  

     사람은 이름 없이 태어나 (Birth), 이름을 갖고 죽는다 (Death)

     , 우리의 인생은 B to D .

     그 사이의 C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진다.

m****9 2008.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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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천천히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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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천천히 책을 읽었다.  하지만 책은 상당한 내공을 가진 저자를 만날수 있었다.내 나이 가 지금 딱 서른이다보니 책표지부터가 끌렸다.디자인도 멋지게 보였다. 전체적으로는 저자가 언급하는 인생목표에 따른 기법들이 무척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았다.'S커브'  처음엔 생소하게 들리고, 마음속에 와 닿지 않았는데, 읽는 동안 그것이 의미하는 진가를 확실히 알게되었다.1,2,3개의
"너무 천천히 책을 읽었다. " 내용보기

너무 천천히 책을 읽었다.
 하지만 책은 상당한 내공을 가진 저자를 만날수 있었다.
내 나이 가 지금 딱 서른이다보니 책표지부터가 끌렸다.
디자인도 멋지게 보였다.

전체적으로는 저자가 언급하는 인생목표에 따른
기법들이 무척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았다.
'S커브'  처음엔 생소하게 들리고, 마음속에 와 닿지 않았는데,
읽는 동안 그것이 의미하는 진가를 확실히 알게되었다.
1,2,3개의 'S커브'는 중요하지 않았지만,  그'S커브'를 설정하여 내 인생의
목표를 진정으로 깨닫는 순간이 바로 인생의 시발점이 아닌가.
시작을 제대로 알면 그 끝은 분명하다. 나 또한 구체적이고 뚜렸한 목표가
없는 사람이어서  항상 막연히 잘됐으면 하고 혼자만의 터무니 없는
주문만 외운 거 같아 부끄러웠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목표달성(인생을 더욱 더 윤택하게)을 위한 단계,
방법론은 확실히 나를 위한 채찍인것이다. 아님 인생의 이정표랄까?

저자의 생각의 개념과 시각은 달라도 그 맥락은
확실히 옳은 방향을 가르키는 건 사실이다.

이 책은 서른을 앞둔,서른을 스쳐가는 사람이나 막 지나간 사람에겐
필독서라고 하고싶다.
물론 나이는 불문하고 평소 생각의 늪에 허우적대는 사람도 꼭 읽었으면 한다.

그리고 마음에 와 닿는 명언도 있다.

"우리 중 누구도 자신의 어제를 바꿀 수 없다.
 하지만 우리 모두 자신의 내일은 바꿀수 있다."  --콜린 파월(P.191)

진정으로 젊은 이들이여.  내 인생에 미쳐보자!
그래서 진짜 내 인생을 살아보자!  난 꼭 그렇게 할것이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f*******9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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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중심에 서게 하는 성공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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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인생의 중심에 서게 하는 성공단계 서른 살이란 나이가 나에게 찾아 올 줄 몰랐다. 인생의 전반기를 거치고 난 나의 느낌은 스무살 때와 달라진 것은 없었다. 지금도 스무 살 때의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있고 인생의 전반기도 영원할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지금은 나도 인생의 중심에 설 때가 왔다는 것을 내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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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살,

 

            인생의 중심에 서게 하는 성공단계


서른 살이란 나이가 나에게 찾아 올 줄 몰랐다. 인생의 전반기를 거치고 난 나의 느낌은 스무살 때와 달라진 것은 없었다. 지금도 스무 살 때의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있고 인생의 전반기도 영원할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지금은 나도 인생의 중심에 설 때가 왔다는 것을 내 나이가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싶었다. 스무살 때 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말이다.


최종엽 지음의 책 『서른살 진짜 내 인생에 미쳐라』는 서른에서 나의 나태함을 꼬집는 작품이었다. 뿐만 아니라 서른살의 나이를 인생의 중심에 서게하고, 서른살에 외치는 꿈과 비전에 대해 제시해주었다. 그리고 최선을 다했는데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지금과 전혀 다른 인생의 설계를 통해 긍정적 삶을 사는 법을 이야기 한다.


이책은 불안한 경쟁사회 속에서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서 성공곡선 즉 s형커브을 완성도 있게 그리는 패턴에 중심을 두고 있다. S곡선 하나를 간신히 그려내던 단출한 삶에서 SSS을 경력을 만들어 내는 패턴과 규칙을 찾아내어 브랜드 창조자로써의 인생을 펼쳐준다. 평균수명은 늘어간다면 꿈도 한가지 일 수 없다는 것이 이유이다.


인생은 자신이 만든 로드맵대로 흘러가는 것이다. 지금 열정과 시간을 바치지 않는다면 뻔히 보이는 실패의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는 것쯤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지금의 시간이 내 미래의 자화상이라는 생각을 미처 하지 못한다. 그것은 내 생활태도에 대한 게으름을 발견하게 하였으며, 삶이 단 하나의 배를 타고 한곳을 향해가는 것이 아니라 꿈을 보고 좀 더 나은 배,  SSS의 곡선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의 꿈을 가지고 사는 것 보다 인생에 맞는 꿈을 가지고 현재의 시간을 다시 살펴보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미래의 성장곡선을 만들기 위해, 현재시간과 5년 후 10년 후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그때 내가 지금과 같은 삶을 사고 있다면 서른 살에 느낀 후회들을 또 다시 반복하게 될 것이다.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다면 과거를 겪는 수 밖에 없는 것이 인생이다. 하루, 한달, 일년으로 무상으로 지원된 시간을 내가 계획없이 산다면 10년 후의 삶은 현재와 같을 것이다.

h******0 200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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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인생에 성공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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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인생에 있어 중요한 시기가 있다. 그 시점에 기회를 잘 잡는다면 탄탄대로인 인생을 살 것이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반대의 삶의 살게 될 것이다. 나 또한 성공가도를 달리는 멋진 인생을 살고 싶은 마음은 늘 갖고 있다. 그러나 어떤 목표를 세우고 인생의 방향을 잡아야할지 뚜렷히 알지 못하기에 흐르는대로 목표 없이 30대 초입을 달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인생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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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인생에 있어 중요한 시기가 있다. 그 시점에 기회를 잘 잡는다면 탄탄대로인 인생을 살 것이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반대의 삶의 살게 될 것이다. 나 또한 성공가도를 달리는 멋진 인생을 살고 싶은 마음은 늘 갖고 있다. 그러나 어떤 목표를 세우고 인생의 방향을 잡아야할지 뚜렷히 알지 못하기에 흐르는대로 목표 없이 30대 초입을 달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인생의 중심에서 우뚝 선 꿈의 비전을 찾을 수 있다면 그 해답을 책 속에서 먼저 찾아 보려 한다.

 

언제부터였는지 책을 볼 때면 저자의 약력을 먼저 보게 된다. 고학력자에 경력이 화려한 사람인지 가늠한다기  보다는 이 책의 기여도에 얼마만큼의 애정과 관심을 쏟았는지 나름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다. 이 책의 최종엽 저자는 직장인 대상 경력관련 전문 강의와 인재개발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성공적인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해 주고 있다. 인생에 방향을 제시해 줄 멘토로 제격이라 생각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생소한 단어가 등장한다. S커브라는 말인데 말 그대로 준비와 성장 그리고 성취의 인생곡선을 S커브에 비유하여 만들어 낸 말이다. 살면서 S커브를 몇 개를 만들어 낸 사람이 건 중요한 건 완성도 높은 삶을 만들어간다는 것이다.

 

' 인생 전체를 통해 어떤 사람은 하나의 S 커브를 만들어가고, 어떤 사람은 2개의 SS 커브를 만드는 사람도 있다. 하나의 S 커브를 만들어가는 사람은 인생 전체의 시간, 즉 60년 이상을 하나의 경력에 쏟아 붓고, 2개의 SS 커브를 그리는 사람은 하나의 S 커브에 20~30년이 걸린다. 3개의 SSS 커브를 그리는 사람은 하나의 S 커브에 걸리는 시간이 15년쯤 걸린다. S 커브의 수가 몇 개냐는 중요하지 않다. S 커브에 흐르는 맥은 하나라는 것이 중요하다. 즉, 3개의 S 커브형 경력은 15년짜리 경력을 세 번 살면서, 같은 맥락의 완성도 높은 인생을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된다.'


 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목표가 진짜 인생을 만든다. 2장 내가 변하면 기회는 반드시 찾아온다. 3장 인생의 성공은 커리어 관리에 달려 있다. 4장 진짜 내 싱생을 찾는 실천 전략과 5장에서는 S커브로 만드는 나만의 창조 경력 플랜을 담아 냈다. 목표를 정하고 달리다 보면 종착역에 도착하게 된다. 그 시기가 언제냐에 따라 인생 곡선에 가도라인이 달라질텐데 인생의 중심이라 하는 30대에 와서 미래에 대해 잠시나마 고민했는데 어디로 가야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잡아 준 책이 되었다.

 

요즘은 성공전략을 내세운 자기계발서들이  대중적으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잘 만들어 나오는 거 같다. 전문용어 같은 어려운 단어가 나온다 하여도 그에 따른 비유를 잘 해주어서 편하게 술술 넘기며 읽을 수 있다. 나 또한 계발서는 읽지 않았던 독서편식이 있었다. 그러나 요즘에는 가리지 않고 잘 읽는다. 그건 계발서라는 분야가 한정된 사람에게 속한 책이 아닌 시대의 변화 따라 대중들도 변화 되었고 그 흐름속에 독자가 원하는 바를 잘 찝어 준 저자의 예리한 관찰과 필력이 한 몫한 것이 아닐까 싶다. 꿈과 인생에 있어 S가도를 달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뿐인 인생 멋지게 살아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30대가 아니라도 이 책을 펼치시라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08.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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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진짜 내 인생에 미쳐라.. 시간이 흘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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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에 계획하고, 많은 세미나에 참석한지가 벌써 9년차에 있습니다. 현재 40대 중반을 접어들고 있어 제목에있는 서른을 지난 시점에 가능한 것인지, 궁금했었죠.   온라인 북리뷰 강의를 듣고, 읽어본 책이라 훨씬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기위한 활동을 함으로써,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는 듯해서, 다시 되돌려야 하나... 생
"서른살, 진짜 내 인생에 미쳐라.. 시간이 흘러 40" 내용보기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에 계획하고, 많은 세미나에 참석한지가 벌써 9년차에 있습니다.

현재 40대 중반을 접어들고 있어 제목에있는 서른을 지난 시점에 가능한 것인지, 궁금했었죠.

 

온라인 북리뷰 강의를 듣고, 읽어본 책이라 훨씬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기위한 활동을 함으로써,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는 듯해서, 다시 되돌려야 하나... 생각하던 차에 책의 내용이 준비하는 것이 정답임을 이야기 해서 조금더 노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반전, 후반전, 연장전... 이라는 개념에,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쉽게 읽을 수 있고, 본인의 사례를 통한 글이라 이해가 쉬웠습니다.

y*****n 2009.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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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중심에 서서~
"인생의 중심에 서서~" 내용보기
오랜만에 아이를 위한 책이 아닌, 나만을 위한 독서에 빠졌다.결혼하고 바로 아이가 들어서서 지금까지 달려오면서좋은 며느리, 아내, 또는 엄마로서 시행착오도 많았고지금도 잘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삶의 익숙함에 녹아들 무렵불현듯 내 인생을 돌아보니 후줄그레한 아줌마 모습만 남아있었다.그래서 펼쳐든 책이라 더 와닿는 내용들,서른살 진짜 내 인생에 미쳐라!   책에서 질문해
"인생의 중심에 서서~" 내용보기

오랜만에 아이를 위한 책이 아닌, 나만을 위한 독서에 빠졌다.
결혼하고 바로 아이가 들어서서 지금까지 달려오면서
좋은 며느리, 아내, 또는 엄마로서 시행착오도 많았고
지금도 잘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삶의 익숙함에 녹아들 무렵
불현듯 내 인생을 돌아보니 후줄그레한 아줌마 모습만 남아있었다.
그래서 펼쳐든 책이라 더 와닿는 내용들,
서른살 진짜 내 인생에 미쳐라!

 

책에서 질문해둔 것처럼 초중고, 대학을 거쳐오면서까지는
뭔가 남들도 다 하는 거라 따라하는 목표라도 있었고,
지도해 주는 사람이 있었는데
막상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아무도 이야기해 주는 사람 없이 내 삶에 내가 책임지고
살아야 한다는 버거움과 부담..

어쩌면 난 그 삶을 결혼과 육아까지는 이어왔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 이제는? 그리고 이후로는?

 

어쩌면 책 간간이 메모되어 있는 [나를 위한 생각&실천] 부분은
참 딱딱하고 원론적인 이야기라 그저 넘어가기 쉽다.
하지만 정말 내 삶을 위한다고 생각하고
꼼꼼하게 목록 하나 하나 빈칸을 채워가면서
워크북으로 만들며 한 장 한 장 넘기니
지금까지는 희미했던 내 삶의 윤곽이 대충 잡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삶의 목표, 시간 관리, 건강, 자신의 가치, 드림 빌딩, S커브 플랜...
언급하는 동안 여러 번 반복되는 내용도 있긴 하지만
그만큼 그 내용이 중요하다는 것이리라 싶다.

 

부록에 있는 [나의 S커브 만들기]를 보면서
남들처럼 돌아가는 쳇바퀴 속의 원통 다람쥐가 아닌
내 인생의 야생 다람쥐를 다시 찾아보는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08.11.24.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난 이제 서른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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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 인생에 미쳐도 될 나이가 아닐까? 또 다른 시작점에 서 있는 느낌이다. 꿈꾸고 있는 걸 잠시 잊어버리고 일에만 매진했는데, 이젠 내 꿈을 되돌아 볼 시간임을 간절히 느낀다. 이 책은 나에게 많은 고민과 생각을 던져 주었다. 선뜻 행동할 수 없을 것 같은 나를 조금씩 변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만약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이건 아닌데 하고 좌절하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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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 인생에 미쳐도 될 나이가 아닐까?

또 다른 시작점에 서 있는 느낌이다.

꿈꾸고 있는 걸 잠시 잊어버리고 일에만 매진했는데,

이젠 내 꿈을 되돌아 볼 시간임을 간절히 느낀다.

이 책은 나에게 많은 고민과 생각을 던져 주었다.

선뜻 행동할 수 없을 것 같은 나를 조금씩 변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만약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이건 아닌데 하고 좌절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이제는 내 인생에 미쳐 행동할 때라는 걸 느끼게 될 것이다. 

p*****0 200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 진짜로 미쳐보는 것이 중요할 뿐.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 진짜로 미쳐보는 것이 중요할 뿐." 내용보기
뭔가에 미쳐보라는 말이 이제는 그리 낯설지 않다. 그렇게 한 가지에 온 감정과 열정을 쏟아 부어 미칠듯이 빠져보면 원하는 뭔가를 얻을 수도 성공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많이들 이야기 한다. 이 책은 대신 한 가지 일이 아니라 인생 자체에 미쳐보라고 이야기 한다. 오직 한 번뿐인 인생인데 당연하지 않겠냐고, 그래야 조금이라도 꿈과 비전에 다가가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 진짜로 미쳐보는 것이 중요할 뿐." 내용보기

뭔가에 미쳐보라는 말이 이제는 그리 낯설지 않다.

그렇게 한 가지에 온 감정과 열정을 쏟아 부어 미칠듯이 빠져보면 원하는 뭔가를 얻을 수도 성공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많이들 이야기 한다.

이 책은 대신 한 가지 일이 아니라 인생 자체에 미쳐보라고 이야기 한다.

오직 한 번뿐인 인생인데 당연하지 않겠냐고, 그래야 조금이라도 꿈과 비전에 다가가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요즘 서점가를 가보자. 넘쳐나는 것이 자기계발서요, 처세술, 재테크에 관한 책들이다. 제목들은 또 어찌나 화끈하고 매력적인지 지나가던 발길을 돌려 세워 꼭 한번이라도 책장을 들추게 만든다.

그럼 나는 곧 익숙한 문구와 현재의 태만을 채찍질하는 강한 어조의 자기반성과 깨달음을 곧 만나게 되고 나도 이제 이렇게 살지말자!라는 흔하게 반복되는 결심을 다시 하게 된다.

그래서 사실 이제는 이런 책들을 읽고 뭔가 내 삶에 변화를 갖자!라기 보다는한번씩 나약해지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다잡고자 할 때 잘 쓰여진 글들로서 도움을 받는 느낌이었다.

 

그런 마음이 들 때쯤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인생에 미쳐보라고? 어떻게? 라는 좀 떨떠름한 나의 물음에 저자는 상당히 자세하게, 꼼꼼히 훈수를 두고 있었다.

 

우선, 현재의 자신을 먼저 돌아볼 것.

내가 서 있는 지금의 위치를 솔직하게 파악하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살 것인가의 목표를 찾아보기 위해서는 당연한 순서인 듯 하다. 눈을 감고 생각을 해 보니 참으로 암울함의 극치를 달린다.

하긴 에헤라 디야 노래가 나온다면 반성이고 뭐고 할 필요도 없겠지.

 

다음은 좀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이야기로서 앞으로 다가올 기회를 잡기 위해 꾸준히 준비를 하라고 다그친다.  항상 바쁘다 바뻐만 울부짖는 현대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고 24시간을 오롯이 사용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 하며 시간을 잘 쓰는 것을 뛰어넘어 창조하라고 말한다. 당연한 듯 하지만 실천하기는 매우 어려운 것이 아마도 이 시간창조가 아닐까 싶다. 그렇지만 우선순위를 두고 모든 일을 처리하려 하지 않는 첫 번째 스텝만 잘 지키면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시간관리를 비롯해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강, 그리고 자신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에 관한 유용한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알려준다.

 

그러면 다음으로는 열정을 통해 나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인생의 로드맵을 그리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리저리 연봉 쫓아 이직을 하지 말고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를 권한다. 현재의 회사에서 충분히 실력을 인정받은 전문가가 된 후에 좋은 조건으로 안정적인 이직을 해도 늦지 않다.

그리고 그런 과정을 통해야 비로소 나만의 브랜드라는 성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관문이 남아있다.

이 관문을 제대로 통과하면 당신은 충분히 자신의 인생에 미쳐 제대로 된 삶을 준비해왔다고 말할 수 있다. 여기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개념이 바로 ‘S’커브로 만드는 나만의 창조 경력 플랜이다.

언뜻 보기에도 어려운 말인데 실천하기는 더 어려울 지 모른다.

현재의 한국 기업들이 매일 같이 부르짖는 창조경영의 개념을 개인의 경력개발에 응용을 한 저자의 견해가 독특하다. 변화와 혁신을 통해 회사가 발전하듯이 개인 역시 창조적 사고를 바탕으로 인생의 목표를 이루어가자는 말이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 제대로 인생에 미쳐 삶과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 보자는 것이 아마도 저자가 우리 독자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아닐까 싶다.

 

! 그럼 이제 문제는 실천이다.

저자가 강조한 시간을 창조하기 위해서라도 빨리 책장을 덮고 나만의 브랜드를 찾아 나아가는 것이 지금 당장 할 일이라고 깨달았다면 이 책을 제대로 읽은 것이다.

여기 저기서 자기 인생에 제대로 미쳤다는 소리를 듣고 싶다.

물론 그 시작은 내가 되어야겠지만.

 

s*****m 200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내 인생이란 무엇인가?
"진짜 내 인생이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진짜 내 인생이란 무엇인가? 서른이 되면 이 질문에 먼저 대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20대에 해야 할 일들, 20대, 공부에 미쳐라 등등... 20,30,40대 순으로 나오는 요즘의 유행에 동반하여 이 책을 구입하였다. 한참 스스로 자괴감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내가 정작 찾고자 하는 내 인생의 의미와 그 의미를 찾아가는 동시에 나의 가족을 부양하고, 행복을 찾아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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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 인생이란 무엇인가?

서른이 되면 이 질문에 먼저 대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20대에 해야 할 일들, 20대, 공부에 미쳐라 등등... 20,30,40대 순으로 나오는 요즘의 유행에 동반하여 이 책을 구입하였다. 한참 스스로 자괴감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내가 정작 찾고자 하는 내 인생의 의미와 그 의미를 찾아가는 동시에 나의 가족을 부양하고, 행복을 찾아야 하는 현실의 숙제사이의 갈등을 도와주는 해법에 대해서는 도외시한 것 같다.

 

오히려, 외적인 견적과 모양개에 집중하는 책으로 느껴져 아쉬움이 크다. 제목의 참신함과 무게를 내용이 받쳐주지 못하는 느낌.. 그렇다고 삶의 따뜻함과 소중함을 역설하지도 못하는 어중간함... 나도 50대 이전에 책을 쓰기 시작하여 평생 20권의 책은 쓰고 싶은 소망이 있다. 그러나 이런 책을 쓰고 싶지는 않다.

l*******h 2009.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