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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홈페이지를 관리하라는 특명을 받았습니다. 회사에서 '컴퓨터 좀 한다'는 소리를 들을 때는 기분 좋았는데, 막상 '담당자'가 되고 보니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ㅁㅏㄱ하더군요.
그래서 서점에서 '나모 웹에디너 2008'를 검색해봤더니 3권이 나와있네요. 세 권을 비교해봤는데 어느책을 사야할지 모르겠는 겁니다. 그래서 많이 구입해간 책이 무엇인가 봤떠니 이 책이 '판매지수'가 높더라고요.
책을 구입하고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림도 크고, 글자도 커서 좋아요. 무엇보다 알기 쉽게 설명해놓은 점...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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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가 곧 마흔입니다. 회사 홈페이지는 제가 관리하고 있는데, 역시 나모가 딱 인 것 같아요. 한글로 되어 있는 것도 그렇고, 국내 환경에 잘 맞는다고나 할까.
특히, 나모 2008같은 경우에는 인터페이스가 확~ 바뀌어서 어떻게 할까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있네요.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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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도전하여...3권째 책을 보구 있습니다. 그런데..이책이 젤루 실망...
완성도가 없습니다. 설명하다 끝도 안맺고..넘어가기 일수입니다. 이건...과정이 ..복잡하고..뭐하니..이책에서는 넘어간다나... 이 책 읽다가..포기할뻔하였습니다.
나모웹 설명하는 정도..그것두...체험판에는 없는 원본에 있는 것으로 설명할 때는 스팀 받씁니다.
나모가 미워지기까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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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서적에서 기대하는 것은 단 한가지, 바로 "활용성"일 것이다. 나또한 나모프로그램을 활용하고자 구매했는데, "이 책 가지곤 어림없다. 활용성이 극히 떨어진다." 기대가 너무 컸다고 봐야 할지, 너무 간단한 내용만 담고 있다고 해야할지.... 이 책을 보강할 수 있는 다른 책도 찾아보고 있지만, 홈페이지 제작에 실질적 도움이 될만한 책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것 같다. 부디, 서점에 들러 이 책을 살펴보신뒤 구매하시길 부탁드리고 싶다. 어느 리뷰어의 말처럼 나 또한 "이 책을 왜 샀지?!"ㅠㅠ 좌절하는 이의 한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