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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위인이 평생 몸소 실천했던 '나눔'을 배워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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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정욱 선생님이 기획한 어린이 인성 개발 동화 중 한권이다. 평생을 나눔을 실천하고 살았던 유일한 위인의 삶을 <나눔>을 테마로 그의 일대기를 통해서 소제목과 함께 나누어서 이야기로 들러주고 있다. 9살에 엄마 아빠도 없는 미국에서 홀로 일어서야했던 유일한은 고국을 그리워하면서도 혼자 힘으로 궂은 일을 해가며 삶을 개척해 간다. 그러다 미국 시장에서 많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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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정욱 선생님이 기획한 어린이 인성 개발 동화 중 한권이다. 평생을 나눔을 실천하고 살았던 유일한 위인의 삶을 <나눔>을 테마로 그의 일대기를 통해서 소제목과 함께 나누어서 이야기로 들러주고 있다.

9살에 엄마 아빠도 없는 미국에서 홀로 일어서야했던 유일한은 고국을 그리워하면서도 혼자 힘으로 궂은 일을 해가며 삶을 개척해 간다. 그러다 미국 시장에서 많은 수요를 필요로 했던 숙주나물을 가공해서 판매하게 된 것이 큰 이득을 보게 되어 더 많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중국으로 가게 된다.하지만 자신의 부 이외에 나눔의 실천이 없던 중국인들을 보고 실망한 유일한은 중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일제침략 당시의 고국의 가난한 사람들을 만나고 온 뒤로부터 고국의 힘든 역경속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늘 나눔을 생각하게 된다. 그리하여 수익을 많이 올리던 사업을 그만두고, 자신의 나라를 위하여 과감하게 의약산업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것이 오늘날의 유한양행이다.

 

유한양행하면, 안티푸라민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삔데, 관절염, 모기 물린데도 발랐던 안티푸라민은 당시 정말 획기적인 의약품이었던 것 같다. 우리 어릴적에도 가정 상비약으로 하나쯤은 꼭 있었던 것 같다. 사실 기업이 이윤을 창출하고 자신의 기업만을 위해서 일했다면 경제적은 부는 누렸을지 모르지만, '유일한' 이라는 이름은 남기지 못했을 것 같다. 하지만, 그의 유언에는 자신의 아들에게는 홀로 자립할 것을 유언하고 한푼도 물려주지 않았으며, 그의 손녀딸에게는 대학 학자금만 남겨주고, 또 그의 딸에게는 그가 한국에 세웠던 학교 재단의 토지를 남긴다. 그리고 그의 피를 이어받은 딸 또한 마지막에는 그 땅을 재단에 모두 기부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름을 남긴다.

 

참된 나눔이란, 많이 가진 것중에서 일부의 큰 액수의 무언가가 아니라, 자신의 전부를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자신이 무일푼으로 시작했으므로, 자신의 아들에게조차 어쩌면 혹독하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자립하라고 하는 유언은 참으로 놀라웠다. 이 책에는 그런 유일한의 삶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중간중간 생각해볼 수 있는 도움글과 함께 아이들의 생각으로 나눔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페이지도 수록이 되어 있다. 위인의 삶을 나눔이라는 테마로 좀 더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구성의 책이라서 참 유익한 것 같다.



m******m 201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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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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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밖에 모르는 개인중심의 각박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를 잘 알려주는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나눔의 실천을 그의 전 생애를 통해 보여주는 철저한 실천주의 자인 유일한. 유일한의 전기는 아이들에게는 바른 생각과 인성을 기르게 도와 주며, 삶의 표본과 모범이 되어 주었다. '자신이 가진 것은 단지 지금 이일을 맡아서 관리하는 청지기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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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밖에 모르는 개인중심의 각박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를 잘 알려주는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나눔의 실천을 그의 전 생애를 통해 보여주는 철저한 실천주의 자인 유일한.

유일한의 전기는 아이들에게는 바른 생각과 인성을 기르게 도와 주며, 삶의 표본과 모범이 되어 주었다.

'자신이 가진 것은 단지 지금 이일을 맡아서 관리하는 청지기에 지니지 않다'고

아들에게 가르치는 아버지의 모습에서는 오히려 엄마인 내게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오며 자녀를 무엇보다 청지기적인 삶을 살도록 가르치도록 도전을 받았다.

가난한 나라에 태어나 목표를 가지고 가난을 이겨내고, 사람을 도우며, 조국을 생각하는 그의 인품을 이 책을 통해 우리아이들도 배웠으면 한다.

'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은 우리집 공부목표인 '배워서 남주자'와 일맥상통 한다.

배워서 나만 잘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받은 만큼 나누어주는 것이 우리의 몫임을 분명히 말해 주고 있다.

나눔의 주제에 촛점을 맞추어 이 책의 구성도 남 달랐다.

출생에서 죽음까지의 일대기를 나열한 것이 아니라 나눔을 실천하게 된 동기부터 나눔의 실천과정과 그 이후의 나눔의 결실까지 아름다운 그의 이야기를 전개해 주고 있다.

함께 나누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인지 유일한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하게 전달해 주고 있다. 

 

i*******r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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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 - 아이한테 꼭 알려주고 싶어요.
"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 - 아이한테 꼭 알려주고 싶어요." 내용보기
저 어릴때부터 친정엄마가 항상 집에 친구분들과 이웃분들을 모시고 함께 식사도 하시고 차도 드시는 모습을 보았어요. 어릴때 입던 옷도 작아서 못 입으면서 한쪽에 놓은 박스에 쌓아 놓으셨고요. 그걸 보면서 왜 그럴까? 엄마는 왜 저렇게 뭘 모으는걸 좋아하는구나 생각했어요. 하지만 크면서 알게 되었어요. 엄마가 나눔이라는 걸 하셨네요.어려운 사람을 돕고 살아야 한다고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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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때부터 친정엄마가 항상 집에 친구분들과 이웃분들을 모시고 함께 식사도 하시고 차도 드시는 모습을 보았어요. 어릴때 입던 옷도 작아서 못 입으면서 한쪽에 놓은 박스에 쌓아 놓으셨고요. 그걸 보면서 왜 그럴까? 엄마는 왜 저렇게 뭘 모으는걸 좋아하는구나 생각했어요. 하지만 크면서 알게 되었어요. 엄마가 나눔이라는 걸 하셨네요.

어려운 사람을 돕고 살아야 한다고 하셨고 나누면 즐겁고 행복하다고 하셨어요.
저역시 친구들과 함께 어울러 놀고 집에 와서 밥을 먹고 했어요. 친구들이 저희 집에 와서 놀고 하는걸 너무 좋아했어요. 

제가 어른이 되어서 아이를 키우고 있으면서 어울려 사는 걸 아이한테 알려줘야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할지 망설이게 되었어요. 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고 이 책이라면 우리 아이한테 따뜻한 나눔을 알려줄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유일한이라는 이름은 정직과 나눔의 기업인이라고 말할수 있어요. 정직과 나눔이라는 기업으로 저희 한테 너무도 잘 알려져 있어요. 정직하고 나눌수 있는 기업이 얼마나 있을까요?

아이한테 나눔이라는 단어는 거창하지 않고 어렵지 않다는걸 알려주기에 너무도 좋은 책이였어요. 나눔을 통해서 아이가 희망과 꿈을 가꾸어 갈수 있을꺼에요.

경제가 어렵다고 돈으로 나눔을 한다는 것보다 정성스럽게 도울수 있다면 그게 바로 참다운 나눔이라고 생각해요. 가난한 사람이 돈이 없다고 나눔을 할수 없지 않아요.  뉴스를 보면 김밥을 팔아서 어려운 가정의 학생을 공부 시킬수 있게 장학금을 주는 분도 계시지요.
그게 바로 아름다운 나눔이지요.


정직하고 나눔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세상에 살면서 부러울게 없다고 보거든요. 
우리 아이한테도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과 정직하게 살수 있게 해주고 싶어요. 
n********8 2008.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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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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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 “사람은 죽어서 돈을 나기기도 하고 명성을 남기기도 하지만 가장 값진 것은 사회를 위해 그 무엇을 남기는 것이다.” 유일한 박사에 대하여 점점 더 궁금해졌다. 책표지를 보면 사람들의 표정이 살아있는 듯 행복해 보인다. 책을 읽으면서 유일한 박사를 그렇게 키운 부모님이 더 훌륭하게 생각이 들었다. 그 어려운 시절에 미국 유학을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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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


“사람은 죽어서 돈을 나기기도 하고 명성을 남기기도 하지만 가장 값진 것은 사회를 위해 그 무엇을 남기는 것이다.”

유일한 박사에 대하여 점점 더 궁금해졌다.


책표지를 보면 사람들의 표정이 살아있는 듯 행복해 보인다.

책을 읽으면서 유일한 박사를 그렇게 키운 부모님이 더 훌륭하게 생각이 들었다.

그 어려운 시절에 미국 유학을 보낸 그 부모님의 사랑이 그를 만들었지 않았나 싶다.


세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행동하고 아이들에게 보여줘야 바르게 자랄까 늘 생각하는 부분인데 많은 가르침을 얻었다.

서로 나누고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주기 위해 작은 것을 나누어 먹고 나누어 사용하는 것도 아이들을 시키고 있다. 경험해 보지 못한 일에는 부끄러워서 잘 못하기에 먼저 훈련한다는 심정으로 하고 있다.


유일한 박사님도 그런 훌륭한 부모님이 계셨기에 따뜻한 마음을 가졌지 않았나 싶다.

유한양행의 설립자 ‘유일한’ 이란 이름은 많이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상세하게 나온 책을 읽을 것은 부끄럽게 처음이다. 그래서 더 귀하게 느껴지고 아이들에게도 막 읽으라고 했다.


아이들이 위인전인줄 알고 먼저 거부감을 보이더니 엄마가 읽는 모습을 보고는 무슨 내용인지 알고 싶다고 어떻게 나눔을 실천하는지 배워보고 싶다고 책을 잡는다.


유한양행을 설립하여 경영하면서부터 많은 나눔을 실천했다는 사실과 죽으면서 거의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했다는 것에 그냥 고개가 숙여진다. 대학을 졸업한 자식들에게는 무일푼, 손녀에게만 대학자금을 남겨두었다고 한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그냥 그 시대가 그랬으니까 그랬을 거야 정도로 알고 그냥 지나친 이야기를 이렇게 동화형식의 글로 읽어보니 더 가슴에 와 닿고 아이들도 즐겁게 읽고 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가르쳐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해주고 싶다.

w******h 200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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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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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 개발 동화라는 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은 기대이상의 책이였다. 유일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나눔을 행할수 있게 아이들을 참여 책속에 참여 시키고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알록달록한 그림과 어려운 단어의 이해를 돕는 주석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함이 눈에 들어온다. 특히 유일한의 나눔노트가 마음에 들었는데 나눔 기록장이라고 해서 아이들이 직접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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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 개발 동화라는 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은 기대이상의 책이였다. 유일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나눔을 행할수 있게 아이들을 참여 책속에 참여 시키고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알록달록한 그림과 어려운 단어의 이해를 돕는 주석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함이 눈에 들어온다. 특히 유일한의 나눔노트가 마음에 들었는데 나눔 기록장이라고 해서 아이들이 직접 적어보는곳이 있어 너무나도 좋았다. 직접 자신의 사진을 붙여보기도 하고 나눔에 대한 각오까지 적어보면서 책을 다 읽을 쯤이면 아이들은 나눔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달게 될 것이다. 아이들 시기에는 나눔보다는 욕심이 더 앞서는 시기이지만 아이들이 이것이 무엇인지 마음으로 느낀다면 아이들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기 자신을 위한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참된 경영인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나눔을 통해 보람을 얻고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들을 통해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나눔이 몸에 배였으면 한다.

 

자기의 전 재산을 기증을 하고 자식에게는 한푼도 주지 않은 그의 선택은 결코 평범하지만은 않다. 아이들에게 가르치는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태도에 따라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따라올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나 자신부터 나눔을 실천해 보아야 겠다.

m*******2 200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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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하는 힘! 바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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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하는 힘! 은 바로 나눔이란다.   옛날 말에 콩한쪽이라도 나누어 먹어야 한다는 말이 있었다. 요즈은 어떠한가.  자기만 알고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서 온갖 행동을 하는 사람들로 삭막한 사회로 점점 변해가고 있다. 지하철에서 구걸을 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수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얼마나 안타까워하고 안쓰러워 하고 있는지. 아님 조금의 보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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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하는 힘! 은 바로 나눔이란다.

 

옛날 말에 콩한쪽이라도 나누어 먹어야 한다는 말이 있었다.

요즈은 어떠한가.  자기만 알고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서 온갖 행동을 하는 사람들로

삭막한 사회로 점점 변해가고 있다.

지하철에서 구걸을 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수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얼마나

안타까워하고 안쓰러워 하고 있는지. 아님 조금의 보탬을 주고 있는지 ...

몇일전 작은 아이는 친구들과 나들이 한적이 있었다. 전철에서 신체의 불편함을

느끼는 분을 보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조금의 보탬이 되고자 가지고 있던 동전을 주었다고 한다.  

왜 이리 대견하다는 마음이 드는지 당연한 행동이건만 우리는 조금의 보탬마저도

거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곧 추워지는겨울이 된다.  뉴스에서 떠들것이다. 어디에서 누가 어느곳에 얼마를 기부하였는지

금액순으로 순위가 매겨질것이다. 어느때가 되어서 도움을 주기보다는 항상 베풀수 있는

마음으로 행동에 옮길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본다.

 

어릴적 선교사를 따라 미국 유학길에 올랐던 유일한은 일제 식민지에서

고통 받는 우리 민족을 위해서 고국으로 돌아와 유한양행을 세우고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여 어렵고 굶주린 이웃과 나눔을 실천에 옮기며 살았다.

우리 아이들에게 나눔이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아름답게 하기 위해 꼭~필요한

덕목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으며,

부자만이 나눌수 있는 상황이 되는 것이 아니며, 돈이 아닌 마음과 미소만으로도

나눔을 실천할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굶는 사람 옆에서 고기 구워먹으면 행복할까?

나눌 줄 모르는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모른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도 나눔의 실천과 행동이 가득한 아름다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j*****7 2008.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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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눔을 정말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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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이란 이 책은 유일한이 그동안 실천했던 나눔+나누면 행복해지는 유일한의 나눔 노트로 나눔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맨 처음에 나오는 중국 곡물 상인은 정말 못됐다. 돈은 엄청나게 벌어들이면서 세금은 조금 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돈이 많다고 앞에서 자랑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못됐다. 차라리 나는 세금을 내면 우리나라가 더 좋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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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이란 이 책은 유일한이 그동안 실천했던 나눔+나누면 행복해지는 유일한의 나눔 노트로 나눔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맨 처음에 나오는 중국 곡물 상인은 정말 못됐다. 돈은 엄청나게 벌어들이면서 세금은 조금 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돈이 많다고 앞에서 자랑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못됐다. 차라리 나는 세금을 내면 우리나라가 더 좋아지고, 나만 편해지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도 편해지는거니까 마음속으로 나에게 투자를 한다고 생각을 하고 내겠다.

 

처음에 가족들을 보기 위해서 우리나라 땅을 밟았을때 유일한은 정말 감격스러웠을 것 같다. 그런데 자신을 막 끌고 가니까 엄청나게 황당했겠다. 또 풀려나고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활 환경과 모습을 봤을때 얼마나 가슴아팠겠는지 상상도 안된다.

 

돈이 없어서 병원을 못 가고, 돈이 없어서 약을 못 사는 환경은 너무 힘들었겠다. 지금도 그런 사람이 있다는데 나도 유일한처럼 그런 사람들을 도와줘야겠다. 그런데 처음에 유일한이 가족들을 만났을 때 동생들과  어색했는데 그런 어색함이 너무 힘들었겠다. 자신의 친 동생들이지만 말도 잘 안통하고, 서로 만난적도 별로 없기 때문이다.

 

또 조국이고, 가족들도 있는데 어떻게 21년동안 조국에 안 올 수가 있을까? 아무래도 학생이어서 그랬는지 잘 모르겠다. 또 유일한은 어떻게 자기의 큰 회사를 버리고 우리나라에 와서 유한양행을 세울 생각을 했을까?

 

만약 내가 유일한이었다면 스미스의 말대로 미국에서 돈을 벌어서 우리나라에 보내주거나 부모님께 보내드려서 음식만 더 해주는게 아니라 약같은 것도 사주라고 할 텐데 유한양행을 세우다니 정말 대단하다. 또 6·25같은 어려운 시기에도 유한양행을 포기하지 않은 점을 본받아야겠다. 이 책은 나눔을 정말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6학년

y****4 200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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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최고가 아닌 자랑스러운 최고를 생각하고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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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참. 또 눈물이 나는군. 코끝이 찡하니 맵다. 아마도 남편과 딸아이가 보았다면 ‘또 우네, 또 울어.’하며 혀를 찼을 것이다. 그래도 어떻게 해? 정말 감동적이어서 저절로 눈물이 흐르는 걸.   「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모두 읽고 나서 눈가에 맺힌 눈물을 찍어냈다. 유일한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는 학창시절 선생님들과 신문을 통해 단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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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참. 또 눈물이 나는군. 코끝이 찡하니 맵다. 아마도 남편과 딸아이가 보았다면 ‘또 우네, 또 울어.’하며 혀를 찼을 것이다. 그래도 어떻게 해? 정말 감동적이어서 저절로 눈물이 흐르는 걸.


  「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모두 읽고 나서 눈가에 맺힌 눈물을 찍어냈다. 유일한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는 학창시절 선생님들과 신문을 통해 단편적으로 알고 있었다. 그 대부분이 회사를 경영하면서 많은 나눔 사업을 했다는 점, 죽으면서 이미 대학 공부까지 마친 자식들에겐 한 푼도 남기지 않고 손녀딸에게만 대학자금을 남겨주고 나머지는 모두 학교재단에 남기고 떠나갔다는 점이었다.


   어린 시절, 엄마 아빠한테 한창 어리광을 피울 아홉 살 나이에 선교사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가 ‘꼭 살아남아 이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거라.’하셨던 아버지의 뜻을 기억하며 그리움과 외로움을 견뎌내고 열심히 공부한다. 장성한 후, 친구와 함께 큰 식품회사를 경영하다 잠시 귀국한 유일한 선생님은 조국의 비참한 현실을 직접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는다. 미국에서 번 돈을 가지고 귀국한 유일한 선생님은 간단한 약조차 구하지 못해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며 제약업을 시작한다. 일제치하에서 군수산업 이외에는 모든 산업의 발전을 방해받았기에 할 수 없이 직원들만 남기고 미국으로 가지만 독립을 맞아 다시 조국을 찾게 된다.


  국가가 맡은 책임을 다하려면 세금을 제대로 내야한다며 세금을 줄이기 위한 수단을 강구하지 않고, 전쟁으로 파괴된 나라에서 가장 시급한 것이 젊은이들의 기술이라며 학교 재단을 세우는데, 이 일을 위해 자신이 가진 재산을 내놓음에 주저하지 않는다. 기업이 사장의 개인 소유가 아닌 직원들의 것임을 알리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종업원 주주제’를 시행하고, 사원 복지에 앞장서며, 최초의 상장회사가 되기도 한다. 또한, 일찍부터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라며 자신이 만든 유한공고에서는 주 5일 공부를 실시했다.


  죽는 그 순간까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살고, 죽고 나서도 자신의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며 자식들에겐 스스로 자립하라는 유언장을 남기고 가신 유일한 선생님의 이야기를 읽으며 요즘 세계적으로 몰아닥친 경제위기나 도덕의 붕괴와 같은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 이 속에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최고를 무척 좋아하는 우리 국민들이 부끄러운 최고가 아닌 자랑스러운 최고를 생각하고 실천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람을 가져보았다.


  책을 읽으며 여태 살면서 유일한 선생님의 위인전을 읽어보았나 하고 잠시 생각해 보았다. 관심이 없어서 몰랐을 수도 있을 텐데, 위인전 못지않은 전생애의 기록과 읽기 쉽게 동화형식으로 쓰여진 점, 단락별로 수록된 ‘나누면 행복해지는 유일한 나눔 노트’등을 통해 스스로 나눔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한창 생각이 자라는 어린 시절에 ‘나눔’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심어줄 수 있는 좋이 책이다.


  아이에게 절약과 나눔, 환경을 생각하는 계기를 심어주고자 동네에서 뜻이 있는 엄마들이 모여 작은 장터를 열었다. 수익금의 절반을 구호단체인 ‘월드비젼’으로 보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아직 알기 어려운 나이인 딸아이지만, 저금통 세 개 중에 하나는 기부를 한다며 열심히 모으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작은 나눔의 실천이 모이면 결국 큰 결실을 이루게 된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없는 가운데서도 나눌 수 있는 넉넉한 마음으로 자라길 소망해 본다.


  


g******2 200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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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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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책은 제목부터 작은 감동으로 다가왔답니다. 우리가 일찍이 알고 있었던 유일한 선생의 작지만 큰 이야기의 만남이였답니다.유일한 선생은 일찍이 신학문을 배워서 어려운 나라에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9살에 미국으로 공불르 하러 떠나납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학비를 조달하기위해서 여러종류의 일을 한 유일한 선생은 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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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책은 제목부터 작은 감동으로 다가왔답니다.

우리가 일찍이 알고 있었던 유일한 선생의 작지만 큰 이야기의 만남이였답니다.유일한 선생은 일찍이 신학문을 배워서 어려운 나라에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9살에 미국으로 공불르 하러 떠나납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학비를 조달하기위해서 여러종류의 일을 한 유일한 선생은 스미스와 공동설립한 '라초이'라는 숙주통조림회사를 세워서 크게 성공을 한답니다.

회사일로 중국에서 가족을 만난 유일한 선생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는 부모님을 보고 일제강점기에 있는 어려운 생활을 하는 우리 동포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 할지를 깨닫게 되는 계기를 만난답니다.

어질고 나보다 남에게 손을 내미는 부모님 아래에서 자란 유일한 선생이 당연한 선택이였으리라 생각합니다.

의사인 아내 '호미리'와 가족들과 한국에서 유한양행을 세우게 된답니다.

일제강점기의 한국생활에서 직접 발로 뛰는 성실함으로 회사는 조금씩 안정을 찾았지만 일제 만행앞에서 미국으로 도미를 하게되었답니다.

해방된 나라에서 이어진 6.25전쟁...

폐허로남은 회사건물에서 다시 시작하는 유일한 선생....

성실과 굳센의지로 이루어낸 성공..그 성공을 기초로 하나씩 배풀어 가는 유일한 선생은 유한 공업고등학교와 유한 중학교

를 설립해서 학비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신답니다..

유한양행을 처음으로 주식회사로 만듬으로써 유한양행이 유일한 선생만의 화사가 아닌 우리모두의 회사로 만드신 분이였습니다.

아들이 부사장으로 있었슴에도 사직시키고 전문경영인으로 회사를 꾸려가시는분....

 그 유일한 선생이 남기신 유언은 손녀에게는 대학졸업까지의 학비 만달러와 딸에게는 유한공업고등학교내의 땅5천펑이였답니다.변호사인 아들에게는 '대학까지 공부시켰으니 앞으로는 혼자 자립해서 살아라'는것 뿐이였답니다.

유일한 선생의 일기한쪽끝에 씌여진 글귀

'사람은 죽어서 돈을 남기기도 하고 명성을 남기기도 하지만 가장 값진것은 사회를 위해 그 무엇을 남기는 것이다'

 

책의 한장이 끝나면 만나는 '유일한의 나눔노트'에서 생각을 표현할수있는 글쓰기가 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장에서 만나는 '유일한의 생애'코너에서는 유일한선생의 사진과 그사진의 의미를 알수있는 작은 글들이 있답니다.

책을 처음부터 한장 한장씩 읽을수록 가슴에서 벅차오르는 기쁨과 유일한 선생에 대한 사랑과 존경심을 느낄수있답니다.

조용히 흘러내리는 눈 얼굴을 타고 내리는 것을 느끼면서 정말 좋으신 분이였구나.정말 행복한 삶을 사셨던 분이라는것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당신이 있어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더 많이 나누면 더 행복해 진다는것을 가르칠수있어서 다행입니다.

v******1 2008.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