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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에 있어서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임. 인지분석보다는 일반적인 상담을 통한 내담자의 정신스팩트럼을 구성하여 분석할 수 있는 도구적인 역할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임. 전문적인 용어도 많이 있지만 그래도 상담학에서 일반적인 개론서의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는 교과서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쉽게 읽고 접근할 수 있는 책임. 더 중요한 것은 케이스별로 그 유형을 적절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내담자의 다양한 정신적인 상황을 상담자가 적절하게 평가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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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할 경우 획일적인 방식으로 모든 내담자를 동일한 방식으로 접근할 수는 없다. 저마다의 다른 배경속에서 다른 아픔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다 개별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저자는 내담자의 발달수준과 전형적인 방어양식을 통하여 이를 극복하고자 한다. 심리학을 전공하고 상담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해 볼 만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