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대하신 그리스도
"위대하신 그리스도" 내용보기
위대하신 그리스도 4부작중 마지막 책이다. 제목에서 보이듯 이번책에서 현대성의 해결에 대한 핵심은 그리스도에 있습니다.  첫번째 웰스 책을 읽으면서 신학적인 언급을 구체적인 언어를 가지고 표현하는 것이 많지 않아서 어떻게 전개해 나갈가 고민이 되었는데, 책을 읽어갈수록 그의 신학적인 색깔이 계속 묻어남을 감지합다. 그래서 내겐 두가지 실망이 안생겨서 다행입니다. 하나
"위대하신 그리스도" 내용보기

위대하신 그리스도 4부작중 마지막 책이다. 제목에서 보이듯 이번책에서 현대성의 해결에 대한 핵심은 그리스도에 있습니다. 

첫번째 웰스 책을 읽으면서 신학적인 언급을 구체적인 언어를 가지고 표현하는 것이 많지 않아서 어떻게 전개해 나갈가 고민이 되었는데, 책을 읽어갈수록 그의 신학적인 색깔이 계속 묻어남을 감지합다. 그래서 내겐 두가지 실망이 안생겨서 다행입니다. 하나는 신학적인 내용을 잘 이야기만 해주고 그것이 현재의 문제를 어떻게 이길수 있는지 그리고 신학으로 그 문제를 그려주는것을 말하지 않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신학이 아닌 문화에 대한 이해만 필요하다고 하는 상황화속에서 모든 기준을 마련하겠다는 자세로 하려는 것, 이 두가지가 웰스 책에서는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백금산 목사님께서 추천서평에 쓰신 쉐퍼나 앨빈토플러의 글이 1차원적인 사고라면 웰스는 다차원적인 사고에서 글을 정리해준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현재의 문제는 이렇게 다차원적으로 생각해야 될정도로 복잡해진 상황이라고 생각도 들면서 인간의 죄성과 그것으로 만들어져 조합된 문화가 얼마나 역동적이고 강력하게 현재에 나타나고 있는지를 이해하게 됩니다.

모던적인 포스트모던적인 모습.. 그리고 모던안에서 발생한 포스트모던적인것이 모던적인것을 완전히 벗을수 없는 상황이라는것은 다소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인간 스스로 모든것을 해결해서 완전히 고쳐갈수 있다고 생각해 다른 방향을 추구한다해도 인간의 영혼의 움직이는 방식은 죄에서 다른 죄로 옮겨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문제는 교회가 문화를 이기고 교회의 진리와 문화의 차이가 현격하게 들어나야 하는데, 그 차이성이 보이질 않고 오히려 마케팅이나 포스트모던의 영성의 방향을 따라하게 되는 이런 양상으로 교회의 진리가 무너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화의 잘못된 죄를 지적하고 그리스도를 선포하며 그의 죽으심과 순종하심, 부활로 만들어진 승리와 장차 완전히 심판되어지기 전까지 기다려야 하는 성도의 상황에서 이미 승리는 가졌고 사탄은 굴복되었으나 아직 사탄의 처벌이 되어지질 않았기에 성도는 문화속에서 자신에게 부여된 믿음을 굳건히 지키고 성경에서 요구하는 모든 전체적인것을 놓아서는 안된다는것을 중요시합니다.
이런 문화와 교회의 진리에 대한 차이가 현격히 들어날때마다 교회는 승리해왔고 그 차이를 구분하지 않고 오히려 문화에 편승에 그것을 따라가려하는 자세는 교회가 큰 손실을 볼것이라는 과거의 역사를 통해 검증되어짐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고 그래서 우리가 지켜가야 할것이 무엇이고 우리는 현재 오히려 복음을 더 중요시하고 성경 전체를 더 바르게 알고 문화의 잘못된 면을 분석하고 그것이 교회에 들어올때 예의 주시해서 그 문제를 헤아려 파헤쳐야 함을 가져봅니다.

s*****g 2009.05.09. 신고 공감 2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