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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신과나눈 이야기'를 시작으로 신은 정말 존재하는가? 우주는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지구에 왔는가? 영성이란 무엇인가? 등등에 대하여 궁금증이 생겨 관련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어느 몇 년전 영상에 답글을 달고 사라지신 뭔가 비범해보이고 나의 마음을 울린분이 추천한 두 가지 도서 "람타 화이트북" ,그리고 "당신의 소원을 이루십시오" 시크릿 열풍이 한창일때도 관심이 없다가 이렇게 몇 년 후 에나 빠져들게 되었는데요 처음엔 유튜브에 많이 있는 '돈이들어오는 영상','21일후 돈이 쏟아집니다' 도 해보고 씨크릿 영상도 매일 보고 ~ 뭐 된다니까 한번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했는데, 날이 갈수록 도대체 이것은 무엇을 토대로 이 많은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있는가? 이게 진짜 된다고?말이안돼~해보긴 한다만 말이 안돼~ 하면서 마음속에선 저항감이 나날이 커지고 있었지요. 물론 한달내내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신과나눈 이야기 나 람타 화이트북이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빠져들었고 시크릿이란게 정말 가능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점점 깊어졌는데 명상을 같이 하면서 신비로운 체험을 하게 되니 이건 뭐 안믿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렇지만 제가 그사이 일확천금을 벌었다거나 하는 일이 매우 잘되었다거나 하는 점은 없습니다. 근5개월 동안요. 하나 달라진 점은 긍정적인 마음 가짐(흔한 말이지만 정말 강력한 파워가 있는 부분이더라구요.) 이 책의 내용을 99% 진심으로 믿는다는 점 내가 원하는것은 꼭 이루어지는구나 라는 확신 물론 이 책 한권으로 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시크릿이나 영성에 관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후회하지 않으실듯 해요. 정신세계사~응원합니다^^ |
| 사람이 지식도 지혜로전환할때 삶에서 기적이일어나듯 마음으로 살아가는지혜를 실천하게만들어줍니다마음으로 내가원하는것을 얻을수있는지혜를 편안한문체로 우리를이끕니다 어떻게사는것이 인간으로즐사는것일까 또 어떻게해야 내가 원하는 삶을 ㄸㅗ 원하는것을 이룰수있을까 참잘살고싶은데 어떻게야하는지 궁금할때 큰조언을해주는 위안의도서네요 |
나는 정신세계사의 책들을 사랑한다 출판사중에 가장 애정하고 신간이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애독자다 당신의 소원을 이루십시오는 e북으로 사서 읽었다 자기계발서들이 수없이 많다 또 지금 내 처지를 조금이라도 벗어나기 위해 내가 할수있는 방법은 책읽기이다 책을 읽음으로 현재의 나를 잊는다 아니 조금은 잊고 책에 몰두한다 거의 10독 이상 하다가 눈의 피로감 때문에 책으로 구입해서 읽으려고 샀다고 하면 어느 정도의 책인지 알것이다 감히 최고이다 나만 읽고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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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생책이 있지만 이책은 뭐랄까 뇌를 맑게 해주는 느낌이었다. 인생책으로 손색이 없다고 느꼈다. 정독하기를 추천합니다. 이책을 읽었다면 또 내용을 모두 완벽히 이해한다면 그 어떤 시크릿류의 책 과 내용중에 단언 1등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한 목표를 세워야 하는 이유 비밀을 지켜야 하는 이유 우주의 법칙들. 모든것들을 모두 알기쉽게 설명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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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란 당당히 이룰 수 있는 실체라구?
그저 깨어나야할 꿈속을 헤매는 것도 허무맹랑한 망상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니란 애기잖아.
와우~~ 이건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인걸.
누구보다 현실적이고 눈에 보이는 것만 믿어온 단순 무식한 나에게 던져진 망상과도 같은 도전.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라.
그런데 설득이 막 된다는 거야. 지극히 논리를 사랑하고 엄청나게 따지길 좋아하는 난데 그렇게 믿고 싶은 걸까?
이런 일이 세상이 있단 말이야? 땀흘리지도 않고 그저 생각으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이건 기독교적인 가르침과는 정반대인걸... 더구나 이분은 목사님이잖아? 썬데이 크리스찬으로 살아온 내게도 의아스러운 말들...
그럼에도 이 분의 표정이나 삶은 지극히 성경적이고 아름답고 순수하게 다가온다. 아무래도 다른 책을 더 읽으면서 좀 더 생각해봐야겠다.
이 분의 가르침을 따르고 싶은 마음 아니지 이미 따르고 있긴 하지... ㅎㅎㅎ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 이웃과 함께하는 진정한 부자, 행복한 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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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도 유튜브에서도 '마음공부'에 관한 컨텐츠들이 자주 눈에 들어온다. 방법에 치중한 삶을 살다가 노하우에 관한 책들을 열심히 읽다가 문득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 때쯤 누군가 "바보야, 문제는 마음이라구!" 이렇게 말하며 건네주는 것 같은 책. 소원을 이루고 싶어 구입했는데 책장을 넘기면서 '그런데 내 진짜 소원이 뭐지?' 이런 질문과 마주하게 되었다.
이 배의 선장은 배를 조종하는 것만큼이나 쉽게 이 배를 소유할 수도 있었어요. 선주라는 지위가 선장이라는 지위보다 더 도달하기 어려운 것은 아니기 때문이지요. 이 선장은 선장의 자리에는 성공적으로 주파수를 맞추었어요. 하지만 선주의 자리는 자신과 거리가 멀다고 느껴서 시도조차 하지 않았어요. 단지 그것뿐이에요. 두 지위 간에는 그저 표현하는 단어가 다르다는 차이밖에 없어요. 저와 함께 지내다보면, 이 법칙을 좀더 분명히 경험하게 되실 거예요."(4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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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고 얇지만 내용만큼은 강력한 책이었어요. 핵심은 간단한데 그 간단한 핵심을 실천하기는 참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저도 소원을 이룰 수 있으려나 싶고요. 감정과 상상의 힘이 정말 크구나 느꼈던 책입니다. 종종 펼쳐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