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 나오는 유비,관우,장비,조조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들의 리더십을 서술한 책은...
그 어떤 사람의 리더십보다 더 흥미롭게 읽져진다.
중간 중간 그림이 있어 딱딱하지 않게 읽을수 있는거도 이책의 큰~장점인것 같다.
누군가 리더십에 대해 묻는 다면...
삼국지에 물어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