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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의 첼로협주곡..
대부분 비발디의 음악이 그러하듯 산뜻하고 깔끔하다.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이 느껴지게끔 만드는 강하면서도 섬세한 느낌.
작품번호 420번부터 시작해서 418번까지...
첼로협주곡에 대한 느낌이 또 다르다.
개인적으로 한방에 반한 음반중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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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 음악 은 굉장히 색체적이다. 우리의 젊은 비루투오조 장한나는 이러한 비발디 첼로 협주곡을 달콤하고 맬랑코리하게 연주한다. 이제는 어였한 성숙한 처녀로서 다가온 장한나...이렇게 멋지게 비발디를 연주한 음반을 듣고 한눈에 반했다. 첫음 나오는 순간. 아... 귀를 뗄수 없는 매력에 빠지게되는 장한나의 비발디. 여자 답지않게 보잉에 있어서 유연하면서 힘이 있다~ 장한나와 동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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