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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순진한 목사님이다. 또 참 순진한 남자이기도 하다.
이 책은 순진한 10대 소년용이거나 신부님/스님/목사님이 중매 서면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결혼할 분에게 어울릴 책이 아닌가 한다.
특히 남성의 시각?이 잘 드러나는 책이므로 여성에게는 전혀 추천하고 싶지 않다.
그냥 음식 잘하고 날 칭찬해 주고 잘 웃는 여자라면 ok!인 게 남자라는 존재라는 점이 확연히 드러나는 책이다.
이쁜 여자 필요 없다. 나보다 잘난 남자한테 가버릴 테니까... 그냥 나한테 적당할 정도로? 이쁘고? 몸매 좋으면? 된다....
이 책은 남성용으로 놔두고 여성들은 롭 이거의 'new 데이팅'이나 에스테 빌라의 "길들이는 여자들, 길들여진 남자들"이란 책을 읽는게 나을 듯... (제 리뷰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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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해하기 쉽고, 읽기 쉽기 때문이다. 2) 저자의 풍부한 경험이(실패담과 성공담) 많이 실려있기 때문이다 3) 삼일교회 1만여명의 청년들의 얘기이기 때문이다. 4) 성경말씀으로 기준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5) 광범위하면서도 세밀하게 연애와 결혼에 대해서 다루었기 때문이다. 6) 책을 읽으면서 그것을 내 기도제목으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7) 믿음과 영적인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 수 있기 때문이다 8) 연애, 결혼뿐만 아니라 팀생활, 교회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9) 곳곳에서 삼일교회의 스피릿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10) 정말 유머스럽고 재밋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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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자마자 오늘 푹빠져 읽었습니다~!
왕. 대박예감~ ~~~~~~~~~~~~~~~~~
어떤 배우자를 만나야할지 많은 고민과 갈등가운데 기도하고 짝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 지침이 될 것같아요...
연애와 결혼에 관한 세상의 이런 저런 이론도 중요하지만 저자의 말대로 확실한 매뉴얼인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이라고 말씀하는지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자는 거기다가 저자가 실제 경험했던 많은 실례까지 곁들어서 더욱 글이 독자들에게 어필하는 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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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도 않고 머리에 쏙쏙들어오는 사례들과 글투가 인상적이네요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하려고 애쓴 저자의 노력이 엿보이네요 옆구리가 시리기 시작하는 이 가을에 짝을 찾아 헤매이는 분들이 이 책을 읽으면 방황의 종지부를 찍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제가 한 살이라도 어린나이에 아직 결혼하지 아니한 때에 이런 좋은 책을 읽게 되어 감사하고 다행이네요^^ 친구들에게 몇권 더 사서 선물해줘야겠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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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수많은 연애, 결혼서적을 독파했다. 30권은 넘을 것 같다 그런데 대부분 진부하고 가슴에 와닿지 않는 이론들만 쭉 늘어놓았다. 그런데 이번 책은 좀 다른 것 같다. 십년이 넘도록 청년들이 가장 많다는 삼일교회에서 몸소 부딪히면서 겪은 살아있는 간증을 듣는듯 하다. 그리고 목사님이라서 그런지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기초로 해서 설명해 주니 더없이 좋다. 사실 세상의 아무리 많은 철학과 교훈과 소리가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보다 우위에 있을 수는 없다.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와서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었으면 좋겠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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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시선을 확 끄네요 표지디자인도 동화책같이 이쁘네요 ^^
내용도 정말 재밋네요 저자의 실패경험담이 인상적으로 다가오네요
그리고 성경말씀이 곳곳에 있어 은혜가 되네요.
부담없는 선물용으로 또 목차를 보면서 필요할 때 참고하면 좋을 듯 하네요
한권씩 사서 친구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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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듯 하면서 막상 부딛혀보거나 해보면 완전 다른 문제가 크리스천으로서의 연애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기독교인의 연애에 대한 다양한 책들이 있는데 주로 외국인 저자의 책들이 많다. 하지만 '너는 내 갈비뼈'는 청년목회를 오래 해온 최대복 목사의 살아있는 현장 경험의 실례를 명확한 말씀의 기준에 맞춘 균형잡힌 내용들로 채워져있다. 첫째, 말씀의 기준, 그리고 현실에 적용. 예로, 단순히 불신자와 결혼, 연애를 하지 마라는 것이 아닌.. 왜 그래야하는지에 대한 말씀의 기준과 함께 실례들이 재밌게 구성되어 있다. 둘째, 막연한 이상주의는 금물!! 기도하면 짠! 하고 나타나는 짝 아니라.. 올바른 시각으로, 올바른 방법으로 찾고, 구해야한다는 것이다. 또한 너무 드라마틱하고 완벽한 소설같은 이야기가 아닌 일상가운데 유치해 보이기까지한 그러한 과정또한 하나님의 방법임을 알수 있다. 셋째, 연애는 결혼과 다르다. 신중하라. 연애대상을 택하고 고백하고 만들어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목표는 결혼이다. 그런데 결혼은 또 다르며.. 그 과정에서는 그 사람의 가치관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나의 신앙의 진짜 가치관을 되돌아 보는 리트머스 시험과 같은 것이 바로 결혼이다. 그러므로 결혼에는 더욱 많은 고민과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끝으로, 연애문제만이 아니라지혜로운 인간 관계를 맺어 가는데에 insight를 줄 만한 내용이 많다. 근본적으로 연애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전도, 선교, 직장생활, 가족관계.. 모두 마음을 얻는 과정이기에 그리스도인의 인간관계 인간관계에 대한 훌륭한 지침서로도 강력히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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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갈비뼈를 읽고.
제목부터 확 끌리는 매력이 있다.
“나의 갈비뼈를 찾아서..나의 갈비뼈는 어디에.”
이 말인즉슨….. 남성들이 읽기에 좀 더 유익한 책임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성경 속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따온 책 제목.
아담의 갈비뼈를 취해 그의 영원한 동반자 하와를 만드신 하나님. (그러나 여성 분들도 읽어볼 만한 책임.)
이 책의 저자는 삼일 교회 최대복 목사님이다.
자신 스스로의 연애 경험과 , 성경 지식 , 그리고 수 많은 삼일 교회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해 얻게 된 지혜가 잘 녹아 있는 책이다.
짤막짤막 하지만 , 중요한 개념들을 잘 다루고 있는데…..
만연한 ‘외모 지상주의', ‘성공주의’ 를 과감히 타파하고 , 정말 성경적으로 아름다운 배우자를 만나라고 강력히 주장하는 저자의 이야기에 공감하면서…..
무엇보다도 , ‘나’ 라는 사람이 더욱 성숙해야 성숙한 짝을 만난 다는 생각이 들기에…
다른 것보다도…
더 넓은 마음, 더 따뜻한 사랑을 지니고 싶을 따름이다.
세상이 날로 , ‘외면’ 을 중시하는 사회가 되다 보니,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아주 위험하다는 것을 더욱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하나님을 닮은 짝을 만나리라.’
물론 이 책과 공존할 수 없는 몇 가지 딜레마도 분명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 책은 상당히 괜찮은 크리스천 연애서이다.
‘일독’ 을 강력 추천한다.
오늘부터 ‘배우자’ 기도가 절로 나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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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인 크리스찬 청년들에게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기를 바라며 이런저런 지침과 교훈들을 적은 책이다.
사실 생각보다 대단한 내용이 담겨있진 않은 것 같다. 좀 가벼운 느낌도 든다. 그러나 너무 고리타분하고 무겁게 쓰기보다 이렇게 가볍게 접근하는 것이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기도 하다. 음...뭐랄까, 책 초반과 중반까지는 그냥 그렇고 뒷부분은 한번쯤 기억해둘 필요는 있겠다.
문제는....책만 읽는다고 믿음의 배우자가 생기는 건 아니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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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그렇고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반드시 종교 서적만이 아니라 연애 전반의 스킬을 알려주신 듯. 무엇보다 남자분들에게 더 해당이 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내용이 다소 거칠고 중복되는 부분이 있지만, 옆에서 상담을 해주시고 있는 것처럼 현실감 있게 써 내려가신 것 같습니다.
아직 애인이 없는 크리스챤 형제들이라면 강추할 만 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