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가격 대비 만족도는 나무랄 데 없는 구성입니다. 다만...
"가격 대비 만족도는 나무랄 데 없는 구성입니다. 다만..." 내용보기
가격 대비 만족도는 나무랄 데 없는 구성입니다.   주요 음반 몇 장만으로도 가격은 상쇄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다만 받아보니 들어 있는 산도스 카탈로그의 인쇄가 몇십페이지 정도   거꾸로 인쇄되어 있었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는 나무랄 데 없는 구성입니다. 다만..." 내용보기

가격 대비 만족도는 나무랄 데 없는 구성입니다.

 

주요 음반 몇 장만으로도 가격은 상쇄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다만 받아보니 들어 있는 산도스 카탈로그의 인쇄가 몇십페이지 정도

 

거꾸로 인쇄되어 있었습니다.

r*****e 2009.07.27.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괜찮은 박스셋트
"괜찮은 박스셋트" 내용보기
이 샨도스 30주년 박스셋트를 오랫동안 기다렸었는데요. 뚜껑을 열어보니 잘 만들어졌네요.. 구성은 두꺼운 샨도스 카탈로그와 30주년을 기념하는 얇은 리플릿(사장이자 프로듀서인 브라이언 커즌스, 또 그의 아들인 랄프 커즌스가 쓴), 30장은 각 앨범표지를 그대로 사용했구요. 그런데 자세한 트랙을 알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겠습니다.   저는 스티븐 휴의 훔멜 피아노 협주곡,
"괜찮은 박스셋트" 내용보기

이 샨도스 30주년 박스셋트를 오랫동안 기다렸었는데요.

뚜껑을 열어보니 잘 만들어졌네요.. 구성은 두꺼운 샨도스 카탈로그와

30주년을 기념하는 얇은 리플릿(사장이자 프로듀서인 브라이언 커즌스, 또 그의 아들인 랄프 커즌스가 쓴), 30장은 각 앨범표지를 그대로 사용했구요. 그런데 자세한 트랙을 알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겠습니다.

 

저는 스티븐 휴의 훔멜 피아노 협주곡, 로르티의 쇼팽 에뛰드, 히콕스의 훔멜 미사, 그레차니노프:수난주간, 본 윌리엄스의 런던심포니 때문에 사게되었는데요.(이 것만해도 충분히 본전은 뽑기 때문에)

 

그 밖에도 레스피기의 관현악곡(마치 아라비아를 소재로 한 영화음악을 듣는 듯한),

킹즈 싱어즈의 데뷔 음반-보통은 이 단체의 음반이 EMI나 RCA로 알고계시겠지만-중에서 What kind of music이란 곡으로 이 단체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것도 있구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트리오, 깁슨 경의 행성, 하티의 아이리쉬 교향곡도 괜찮게 들었습니다.

 

어떤 분은 너무 영국작곡가에 쏠렸고, 곡의 구성또한 생소한 것이 많아서 추천하기 힘들다고 하셨는데 샨도스가 영국을 본거지로 두고 방대한 카탈로그 중에 영국작곡가-엘가, 월튼 등의 전집들-의 비중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참에 한 번 생소한 작곡가들의 곡도 들어보는 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j*******9 2009.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마일스톤즈 기념음반
"마일스톤즈 기념음반" 내용보기
산도스 음반은 처음 구입하게 되었는데 예상외로 음질도 아주 좋고, 연주도 좋다. 가격대비 만족도가 월등한 것 같다. 여러 장이 묶여있는 음반을 구매할때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집에 있는 음반을 또 여러장 구입하게 되서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 기념반은 기존에 구입하지 않았던 흔하지 않은 음반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서 더 좋았고, 특히 알비노니의 오보에 협주곡
"마일스톤즈 기념음반" 내용보기

산도스 음반은 처음 구입하게 되었는데 예상외로 음질도 아주 좋고, 연주도 좋다.

가격대비 만족도가 월등한 것 같다.

여러 장이 묶여있는 음반을 구매할때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집에 있는 음반을 또 여러장 구입하게 되서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 기념반은 기존에 구입하지 않았던 흔하지 않은 음반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서 더 좋았고, 특히 알비노니의 오보에 협주곡이 마음에 든다

g****a 200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