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지금의 직장에서 보람을 느끼지 못하는 나 자신을 위로하고자 읽은 책이었다. 직업심리검사 싸이트에서 추천하는 책들을 보다가 제목이 제일 와 닿아서 읽게 된 책! 직업을 구함에 있어서 여자는 나이가 큰 장벽이 된다. 물론 요즘같이 취직하기 힘든때에는 누구나 그렇겠지만. 보수가 모든 것이 아님을 점점 느끼는 요즘에는 내가 무엇을 정말 잘하고 진짜 좋아하는지 조차 모르는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진다. 이 책의 주인공은 원인도 모르는 병을 앓으면서도 꿋꿋이 직장을 구하고 일하고 쫓겨난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이 말하는 생명의 일을 찾아내서 보람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부럽다~ 정말로... 나도 이 생명의 일이라는 것을 찾아보고자 한다. 하지만 그 전에 무엇이든 많이 경험하고 느껴보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힘든 직업, 보수가 낮은 직업등은 무조건 회피하고 보는 것 보다는 이 일도 해보고 저 일도 해봄으로써 진정한 생명의 일을 만나는 기회를 조금씩 앞당겨야 할 듯 싶다. 지금 직업을 구하고 있는 분들이나 나처럼 현재에 만족하고 있지 못하는 분들 모두 힘을 냅시다. |
| 책 전반에 흐르는 메세지는 간단하다. '나에게 맞는 <생명의 일="">을 찾아서 그 일을 하라'는 것이다. 책에서는 저자가 말하는 <생명의 일="">의 의미라든지, <생명의 일="">을 찾는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싫은 일은 절대로 하지 마라"는 좀 도발적인 책의 제목과는 좀 다른 내용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생명의 일="">을 반드시 찾아서 그 일을 하라는 저자의 주장의 그만큼 강력하다 할 수 있겠다. 글쎄...<생명의 일="">이라... 뭐 거창하게 '생명'이라고까지 말하지 않더라고 '자기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 그것이 '성공의 제1원칙'임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항상 이상과 현실 사이에는 갭이 없을 수 없고, 그 차이를 극복하고 실천에 옮기는 것은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에는 우리의 우유부단한 마음에서 강인한 실천으로 자극할 무엇인가가 느껴지지 않는다. 약간은 과장된 듯한 <생명의 일="">이라는 비유와는 다르게 말이다. 뭐 어차피 자극은 이러한 책에서 얻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일깨워야 할 몫이겠지만.생명의>생명의>생명의>생명의>생명의>생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