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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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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무식한 탓일까요 ㅜ.ㅜ  학교에서 과학 과목과 사회 과목을 배우며 과목 특유의 분위기가 완전 달라서 였을까요, 지금까지 과학 분야와 대립되는 학문으로 사회 분야를 생각했습니다.이 두 과목은 건널 수 없는 강을 사이에 둔, 서로 반대되는 속성을 가진 관계이다... 이렇게 단정을 짓고 있었습니다.이 책 <<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를 읽고, 두 과목을 굵은 진한 경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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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무식한 탓일까요 ㅜ.ㅜ 


학교에서 과학 과목과 사회 과목을 배우며 과목 특유의 분위기가 완전 달라서

였을까요, 지금까지 과학 분야와 대립되는 학문으로 사회 분야를 생각했습니다.

이 두 과목은 건널 수 없는 강을 사이에 둔, 서로 반대되는 속성을 가진 관계

이다... 이렇게 단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이 책 <<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를 읽고, 두 과목을 굵은 진한 경계를

그어 생각했던 어리석음에 지금까지 과학 공부...  헛했구나 실소가 납니다.

물론 오랫동안 과학의 영역이 과학자들만의 성역으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았음과 
불과 몇 백년 전 종교가 세상의 절대적 기준이 되었던 시대에

과학이 종교의
눈치를 보아야 했음에 과학과 사회가 서로 역동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두 학문을 살피지 않는 한, 사실 알아차리기

쉽지
않은 면이 있었습니다. 알아차리기 어려운 이 관계를 이 책은 학생들이,

또 일반인들이 두 학문이 유기적,
역동적인 관계를 어떻게 맺고 있는지 여러

시대, 여러 주제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

              



한쪽 방향만을 바라보거나 양쪽으로 분리하여 선을 긋는, 저 같은 시야를 가진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과학과 사회가 시대에 따라서 그 관계를 어떻게 형성

하는지 주의깊게 살피며 읽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교과서, 책을 통해 알고 있는 놀라운 과학적 발견, 이론, 발명들이

그 시대와 사회에 어떤 파장 효과를 낳고 어떤 관련이 있는지 주위깊게 살피

는 노력을 통해 세세히 알아보면 서로 역동적인 관계를 맺음에 깜짝 놀라게

되지요. 특히 그 연관성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던 저 같은 독자라면 더 많이요.















책에서 알려 준 '뉴턴의 사과가 떨어지자 왕권도 떨어지다' 편에서 뉴턴의

사과와 프랑스 혁명의 사상적 기초를 제공한 프랑스 계몽주의 운동이 어떤

관련을 맺고 있을까 ...  설명을 듣기 전까지 짐작하기 어려웠습니다만,

결론적으로 과학과 사회,  이때는 서로 돕고 있었네요.

종종  사회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과학 이론에 기대면서 살짝 유리한 쪽으로

입맛대로 개념을 바꾸어 왜곡하는 경우, 특정 집단이나 계층을 대변하는

정치적 도구이자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기가 될 수 있음도 보았습니다.

과학이 발달하여 인간 생활의 전반을 과학 기술에 더 많이 의지하면 할수록 

과학과 사회는 더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는 방향으로 나아감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많은 그리고 자세한 사례들이 우리가 각각의 학문으로

과학과 사회를 떨어뜨린 채 별개로 생각한다면, 점점 더 밀접하게 관계를 맺어
 
가는 현실과 미래 사회에 대두되는 새로운 사회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합리적

으로 해결할 방법을 찾기 어려울 거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과학 시간에 사회를

함께 공부하고, 사회- 과학, 과학 -사회를 한 울타리 안에서 생각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으로 보이지 않았던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넓은 시야를 확보하게 되었고, 더 많은 해결 가능성을 얻게 될 유연한

사고의 힘을 갖게 되었습니다^^















b********0 2011.05.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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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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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지식의 사슬 시리즈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인간은 과학을 창조했고 과학은 인류 사회에 혁명을 일으켰다.이제 우리는 과학자의 눈으로 사회를,사회학자의 눈으로 과학을 바라볼때다.사회, 이것도 외워야하고, 저것도 외워야하고 머리가  터질것 같다고 합니다. 과학, 멘델의 법칙? 샤를의 법칙? 어려워요! 사회와 과학  둘다 한꺼번에 공부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왜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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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지식의 사슬 시리즈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인간은 과학을 창조했고 과학은 인류 사회에 혁명을 일으켰다.
이제 우리는 과학자의 눈으로 사회를,사회학자의 눈으로 과학을 바라볼때다.

사회, 이것도 외워야하고, 저것도 외워야하고

머리가  터질것 같다고 합니다.

과학, 멘델의 법칙? 샤를의 법칙? 어려워요!

사회와 과학  둘다 한꺼번에 공부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왜 없나요?  당연히 있지요!

바로 과학시간에 사회공부하기가 있습니다.

여러운 과학을 사회적 요소와 결합,

함께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정말로 같이 할수 있어요?"

당근이지요! 단원 하나를 예를 들어서 설명할께요.

'히틀러와 멘델이 만났을때'

멘델의 유전법칙과, 히틀러와 일부 인종차별주의자가 주장한 우생학,
둘다 동시에 공부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보너스로 사회과학에 관련된 기타 지식까지 배울수 있답니다!

이정도면  믿을수 있겠죠?

과학시간에 사회공부하기를 보시면 정말 실감하실거예요.

열심히 읽다보면 성적은 계속 상승세가 될거예요.^^

 

자! 이제, 과학시간에 사회공부하기로 떠나볼까요?

어렵고 복잡하던 사회, 과학.

이제는 어렵지 않고 쉬워진답니다!

6학년이 된 아이는 이번 중간고사에서 사회를 제일 걱정을 했답니다.
범위가 전범위고 외워야할 부분들이 많다고 투덜거렸었는데
다행히 하나만 틀려서 왔답니다.
특히 사회분야는 책으로 많이 보여주려 노력했는데
고학년이 되니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지식의 사슬시리즈는
1.국사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2.과학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3.지리시간에 역사 공부하기
4.사회시간에 철학 공부하기
5.체육시간에 과학 공부하기 까지 출간되어 있으며
여러 지식의 연결고리를 찾아보는 시도로 국사와 세계사,
과학과 사회,지리와 역사등 둘이 아닌 하나의 통합 교과적 교양서 입니다.~~


g*****1 2011.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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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적 지식 교양서
"통합적 지식 교양서" 내용보기
통합교육이 대세인 요즘 하나를 배우면 여기저기에 활용할 생각을 해보고 있다.    더구나 아이들이 배우는 공부라는 것이 과목하나 하나가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 맞물려져있다는 믿음이 있다.    이렇게 배운 것들이 단지 대학가기 위해서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살아가는데 밀접한 영향을 주고있는 과학의 영향력과 사회전반적인 것들을 피부로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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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교육이 대세인 요즘

하나를 배우면 여기저기에 활용할 생각을 해보고 있다.

 

 더구나 아이들이 배우는 공부라는 것이

과목하나 하나가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 맞물려져있다는 믿음이 있다.

 

 이렇게 배운 것들이 단지 대학가기 위해서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살아가는데 밀접한 영향을 주고있는

과학의 영향력과 사회전반적인 것들을

피부로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고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과학의 이론들이

사회적으로 이용된 다양한 예를 접할 수 있었다.

 

 역사적으로 평가하며 현재 우리에게 닥친 과학적 문제들을

어떻게 사회적으로 극복해 나가야 할지

새롭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다양롭고 풍부한 사진 자료와

각 장의 마지막에 배치한‘과학-사회 연표’로

과학과 사회가 서로 연동해 온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지식교양서로 손색이 없는 마음에 쏙 드는 책이 되었다. 

 
유치원의 교육과정이 하나의 주제를 통해

미술활동,음악활동,수학,과학활동,이야기 나누기(국어)등

통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초등,중등,고등의 교육이 이처럼

통합교육과정으로 연속되어지길 바라며

이런 종류의 책들이 계속해서 나오기를 기대한다.

p********4 2008.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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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시간에 왜 사회공부를 해야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과학시간에 왜 사회공부를 해야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 내용보기
1부에서는 물리, 화학시간에 사회공부하기를 다룬다. 원자론에 대한 과학자들과 철학자들의 논쟁, 뉴턴의 사과가 떨어지면서 왕권도 떨어진다는 적나라한 표현이 된 그림, 뉴턴의 과학에 반한 볼테르의 계몽사상으로의 발전, 증기기관으로 인한 산업혁명의 기상을 통해 발견되는 만남들이 있다. 전기의 발전으로 가족의 생활방식과 사회의 생활양식이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게된다.
"과학시간에 왜 사회공부를 해야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 내용보기

1부에서는 물리, 화학시간에 사회공부하기를 다룬다. 원자론에 대한 과학자들과 철학자들의 논쟁, 뉴턴의 사과가 떨어지면서 왕권도 떨어진다는 적나라한 표현이 된 그림, 뉴턴의 과학에 반한 볼테르의 계몽사상으로의 발전, 증기기관으로 인한 산업혁명의 기상을 통해 발견되는 만남들이 있다. 전기의 발전으로 가족의 생활방식과 사회의 생활양식이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게된다. 전신과 짝을 같이하는 제국주의의 등장등을 볼수가 있다. 전신기술 발전은 영국이 식민지를 연결하려는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역동적으로 맺어주고 있다.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과 함께 편리함과 효휼성이라는 빛의 이면에는 지나친 기술 의존과 감시 사회화라는 부작용이 숨어 있다. 일일이 손으로 하던 모든 기록들이 컴퓨터 안에 모두 내장되어 있으니 혹여라도 컴퓨터가 안되는 상황이 되면 아주 막막해진다. 휴대폰에도 전화번호를 입력해 놓게 되면서 전화 번호를 거의 외우지 않게 되다보니 휴대폰이 없으면 불안하기 짝이없다. 휴대폰이 싫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중에는 휴대폰이 자기를 감시하고 있는듯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소설가 조지오웰이 [1984]년에서 텔레스크린을 통해 모든 시민을 철저히 감시하고 통제하는 전체주의 사회의 도래를 경고한 적이 있으며 영화[에너미 오브 더 스테이트]에서는 미국 정보국이 위성항법 장치와 감시 카메라를 비롯한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요주 인물을 감시하는 등의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제3의 물결]에서 인류문명의 발달사를 크게 3단계로 나누고, 제1의 물결인 농업사회, 제2의 물결인 산업사회에 이어 제3의 물결인 정보사회가 왔다고 말한다. 정보사회로서 인터넷상의 소통의 다양화를 들수가 있다. 거대 자본에 의해서 장악되어 있어서 겉으로는 누리꾼들이 자유롭게 활동하는 공간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 보면 거대 자본이 자신의 이익을 창출하는 쪽으로 정교한 틀을 짜 놓았다고 한다. 민주적이고 자유로운 정보 제공을 하면서 동시에 이윤, 특정한 목적을 원하는 사람들이 개입하고 통제하는 정보가 알게모르게 인터넷상을 점령하고 있다. 시민들이 청와대나 권력기관에 가서 시민들이 감시하기도 하지만 반면에 그들이 원하는 대로 인터넷상의 모든 것들이 조합되기도 하는 것이다. 이런 문제를 제거하기 위해서 과학기술이 '사회에 주어진 것'또는 '그저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한다. 과학 기술의 사회적 통제는 '과학 기술의 민주화'라고도 표현할수 있다. 과학 기술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시민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2부에서는 지구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를 다루고 있다. 옛날사람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며 태양을 비롯한 여러 행성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고 생각하고 천동설을 주장했다. 세월이 흐르고 관측 데이터가 쌓이고 천문학 지식이 깊어지면서 지동설이 설득력을 갖게 되었다. 우주의 중심이 지구에서 태양으로 바뀐 것이다. 그 무렵 유럽은 '르네상스' 문화가 자리를 잡았다. 자연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보고 거기에 있는 규칙성을 찾고자 노력했던 르네상스인들에게 프톨레마이오스보다는 코페르니쿠스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이다. 과학이론이 사회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처음으로 체계화한 사람은 20세기의 과학사학자 토마스쿤이다. 과학적인 연구는 사회적인 가치와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연환경 예를들면 지진으로 인해서 사람의 성격도 바뀐다는 것이다. 일본에서는 워낙에 지진이 잦으므로 인해서 건물을 지을때 항상 지진을 대비하고 우리나라같은 경우는 지진이 자주 일어나지 않음으로 지진에 대한 대책이 그만큼 미약한 것이다. 이것을 두고 한국인에 비해 일본인들이 준비의식이 철저하고 한국인은 문제가 터지고 나면 그제서야 행동하고 단결의식이 부족하다고 이야기하며 심지어는 열등하다는 결론으로 까지 치닫게 되는데 학자들은 이런 연유를 환경결정론이라고 부르며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환경결정론이란 지리적 환경이 국민성이나 문화를 결정하는데 어느 정도의 몫을 담당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사회의 문화와 삶을 이해하려면 문화를 둘러싼 지리적 요인을 반드시 고려해야한다는 것이다.

 

3부에서는 생물시간에 사회공부하기를 다루고 있다. 진화론의 등장, 유전자지도 완성, 줄기세포 치료의 가능성등의 생물학의 성과들은 현대사회를 바꾸어 놓았다. 유전자의 정체가 밝혀지고 사람들은 모든 질병을 치료할수 잇으리라는 기대에 부풀었다. 하지만 생물학 발전으로 인한 사회적인 부작용도 무시할수 없는 것이다. 얼마전에 어떤 다큐멘터리를 본적이 있는데 GMO등으로 인한 환경파괴, 생태계 파괴에 대해서 심각한 이의를 제기하고 있었다. 생태계가 교란이 되고 그야말로 괴물아닌 괴물이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유전자조작을 한 음식등을 먹은 동물이나 사람의 몸에서 이상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모든 과학의 발전에는 양면성이 있는 것이다.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사회가 더 발전하기도 하고 사회가 무너지기도 하는 것이다. 문득 불노초를 찾아헤메이던 옛날이야기들에 나오는 왕의 이야기가 생각나기도 한다. 요즘 벌어지고 있는 멜라민파동이라등가 광우병사태등을 보면서 이젠 그만 무한질주를 멈추고 우리의 상태를 되돌아보며 침착하게 움직여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외식을 한다는 것이 참 부러운 일이었지만 요즘같이 과학의 발전이라는 미명하에 벌어진 끔찍한 일들이 우리의 외식을 더이상 권하지 않고 있다. 과학과 사회는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는 관계라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y****4 2008.11.0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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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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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지식의 사슬 시리즈 2권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는흥미로운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상호 통합적인 시선으로 사회와 과학의 발전을 바라보는 시각이 무척 재미있고 흥미로웠다.전혀 맞물리지 않고 별개일 것만 같은 과학과 사회가 서로 어떤 관계를 지녔는지어떻게 얽혀서 이야기 거리를 제공하는지 무척이나 흥미로운 책이다. 과학과 사회에 흥미를 갖지 못한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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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지식의 사슬 시리즈 2권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는
흥미로운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상호 통합적인 시선으로

사회와 과학의 발전을 바라보는 시각이
무척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전혀 맞물리지 않고 별개일 것만 같은 과학과 사회가

서로 어떤 관계를 지녔는지
어떻게 얽혀서 이야기 거리를 제공하는지 무척이나 흥미로운 책이다.

과학과 사회에 흥미를 갖지 못한 학생들이 이 책을 보게 된다면

어렵지 않게 재미를 느끼며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0 2008.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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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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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발전과 각종 발명품은 사회를 변화시켰고, 사람들의 생활방식도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우연히 발견한 반도체를 이용한 컴퓨터의 발달로 정보사회가 시작되었고, 과학기술이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와 관계를 맺는것을 볼 수 있다.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에서 살펴보면 과학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과학기술의 본질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과학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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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발전과 각종 발명품은 사회를 변화시켰고, 사람들의 생활방식도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우연히 발견한 반도체를 이용한 컴퓨터의 발달로 정보사회가 시작되었고, 과학기술이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와 관계를 맺는것을 볼 수 있다.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에서 살펴보면 과학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과학기술의 본질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과학 기술과 사회가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를 느끼게 한다.

 

물리.화학의 역사를 통해 과학과 사회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것을 알아 볼 수 있다. 물리.화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야기로는 원자론이 아리스토텔레스를 만났을 때, 뉴턴의 사과가 떨어지자 왕권도 떨어지다, 작은 기계가 일으킨 거대한 문명, 전자의 흐름을 제어하자 일상의 흐름이 바뀌다, 전자기를 이용한 세계를 지배한 나라, 원자의 핵분열과 인류 최후의 날, 전자기기 만들어 내는 이 편한 세상, 0과 1의 조하비 빚어 낸 무한한 세상을 만나면서 물리.화학이 사회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 안에서도 서해안, 동해안의 문화가 다르듯이 지구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를 통해서 지구의 하늘, 땅과 땅속, 바다를 향해 떠나는 여행을 시작해 본다. 유전자의 정체가 밝혀지고 사람들은 모든 질병을 치료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에 부풀어 있는 시대에 생물학과 인류 사회의 관계를 배우게 될 것이다.

 

과학혁명의 시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물리학에서 생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 다양한 분야에서 과학과 사회가 함께 하는 모습을 살펴보았다. 과학 문제는 과학의 영역만이 아니라 사회 전체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하게 될 것이고, 과학과 사회가 따로가 아니라 함께 보려고 해야 하고, 과학속에서 사회를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여러가지 많은 상식들이 아이들의 머리에 기억될 것이다.

k*****7 2012.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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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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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02 지식의 사슬 시리즈 강윤재, 손향구 지음 웅진주니어 그저께 읽은 <<즐깨감 과학적 의사소통능력 초등과학으로 리더되기>>와 어제 읽은 <<아이툰 과학 스쿨+E 제 5호>>에 이어 오늘도 두 개의 과목을 배울 수 있는 책을 접했다. <<즐깨감 과학적 의사소통능력 초등과학으로 리더되기>>는 과학과 국어를, <<아이툰 과학스쿨+E>>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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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시간사회 공부하기

02 지식의 사슬 시리즈

강윤재, 손향구 지음

웅진주니어


그저께 읽은 <<즐깨감 과학적 의사소통능력 초등과학으로 리더되기>>와 어제 읽은 <<아이툰 과학 스쿨+E 제 5호>>에 이어 오늘도 두 개의 과목을 배울 수 있는 책을 접했다.

<<즐깨감 과학적 의사소통능력 초등과학으로 리더되기>>는 과학과 국어를, <<아이툰 과학스쿨+E>>는 과학과 영어를, 오늘 읽은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는 과학과 사회를 배울 수 있다. 이 세 권의 공통점은 국어든, 영어나, 사회든 과학과 한 과목에 대해 배운다는 것, 아마도 표로 나누면 이럴 것 같다.

책제목

즐깨감 과학적

의사소통능력

초등과학으로 리더되기

아이툰 과학스쿨+E

제 5호 2012.3월호

과학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지식의 사슬 시리즈

알려주는 과목

과학, 국어

과학, 영어

과학, 사회

공통점

두 개의 과목에 대해

알려주는데, 과학과

한 과목에 대해 알려준다

두 과목에 대한 내용을 한 권에 모두 집어 넣어야 하다 보니, 책의 두께가 두꺼울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책을 읽을 때나 읽고 나서, 얇은 책보다 두꺼운 책이 더 성취감과 포만감이 생길 것 같다.

두꺼운 책을 읽는 것이 얇은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어렵다면 그렇지 않을까?

그리고 한 권의 책에 두 가지 지식이 들어 있다보니 읽을 때 더 이익이 생길 것이다.

이 책으로 과학과 사회에 대해 모두 배우니 좋다.

2012.3.31.(토) 이은우(초등5)



i***2 201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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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사회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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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새로운 방식의 이야기책.............과학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라는 제목으로 만나본 책에서는과학자의 눈으로 본 사회와 사화학자의 눈으로 본 과학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과학기술의 발달이 사회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고,사회 문화적 배경이 과학 구성과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므로이 두가지는 밀접관 연관성이 있답니다..그 연관성을 중심으로 과학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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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새로운 방식의 이야기책.............

과학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라는 제목으로 만나본 책에서는

과학자의 눈으로 본 사회와 사화학자의 눈으로 본 과학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과학기술의 발달이 사회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고,

사회 문화적 배경이 과학 구성과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므로

이 두가지는 밀접관 연관성이 있답니다..

그 연관성을 중심으로 과학과 사회는 서로 상호작용을 하고 있게 되지요..~~

하여 아이들에게도 다양한 호기심이 있을때에도 

과학과 사회를 동시에 생각하고 관심을 쏟는다면 좋은 안내서가 될것 같네요..~

크게 과학분야를 나누어 물리 화학/지구과학/생물/ 시간에

사회를 공부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책속에서는 다양한 인물과 사진자료 보충자료들로 인해서 

이해도를 높이게 하였고 과학-사회 연표를 통해서도

재미나게 볼수 있었습니다..~~

요즈음 아이들에게도 관심이 많은 디지털, 석유이야기,

날씨와 깊은 상관이 있는 대기대순환과 해류등을 즐겁게 읽더라구요..~~

이책 한권으로 과학과 사회 모두들 잘 이해할수 있도록 즐겁게 읽었습니다..

많은 과학 상식들도 익히고 상식들도 익히게 되어 좋은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나올 지식의 사슬 시리즈인 지리시간에 역사 공부하기와 

체육 시간에 과학 공부하기도 참 기대가 됩니다..~~

좋은책 아이들에게 두루두루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두고두고 볼수 있도록 잘 나온것 같아요...적극 추천합니다...................


k******0 200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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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재밌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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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꼭 수업시간에 딴짓하는 농땡이들을 일껏는 말같아서 재밌다. 책의 제목만큼이나 내용도 흥미롭다. 우리는 과학과 인문을 따로 분과로 분리하고 세상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따로 이분법적으로 배우고 있다. 그러다 보니 쉽게 흥미를잃고 각 과목을 공부하는 이유를 모르게 만들어 흥미와 동기부여를 떨어뜰인다. 진짜 세상이 이런 교과서가 있으면 왜 과학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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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꼭 수업시간에 딴짓하는 농땡이들을 일껏는 말같아서 재밌다. 책의 제목만큼이나 내용도 흥미롭다. 우리는 과학과 인문을 따로 분과로 분리하고 세상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따로 이분법적으로 배우고 있다. 그러다 보니 쉽게 흥미를잃고 각 과목을 공부하는 이유를 모르게 만들어 흥미와 동기부여를 떨어뜰인다. 진짜 세상이 이런 교과서가 있으면 왜 과학을 공부해야 하고 그러한 학문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서로 이해하면서 흥미도 유발시키코 충분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교과서 너무 딱딱하고 흥미롭지 못하다. 이러한 교과서가 나오면 다시 중고등학생으로 돌아갈 수 도 있을것 같다. 공부가 재밌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강추이다.

YES마니아 : 골드 f****1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