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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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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어린왕자 '생텍쥐페리'를 아는가? 지난달 <어린왕자>를 다시 읽었다. 물론 기존에 나와있는 책과는 조금 색다른 책이였다. 해결이 포함되어 있는 <어린왕자>를 읽으면서 영원한 어린왕자는 바로 '생텍쥐페리' 자신임을 알게 되었다. 유년기 시절에 읽었던 <어린왕자>와 지난달 세월이 흐른 후 읽은 <어린왕자>는 공통된 느낌과 사뭇 다른 느낌이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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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어린왕자 '생텍쥐페리'를 아는가? 지난달 <어린왕자>를 다시 읽었다. 물론 기존에 나와있는 책과는 조금 색다른 책이였다. 해결이 포함되어 있는 <어린왕자>를 읽으면서 영원한 어린왕자는 바로 '생텍쥐페리' 자신임을 알게 되었다. 유년기 시절에 읽었던 <어린왕자>와 지난달 세월이 흐른 후 읽은 <어린왕자>는 공통된 느낌과 사뭇 다른 느낌이 공존하였다. 물론 같은 책을 읽어도 그 시기와 공간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물며 해설이 포함되어 있는 책 <어린왕자>를 읽었으니 조금 달라도 다른것이 당연한 것일수 있을 것 같다.

 

오늘 설날에 일부러 시간내어 읽은 책은 생텍쥐페리의 생애를 다른 만화책이다. 조금 쉽제 접근하고 싶었는데 마침 아들녀석이 읽고 있던 책이 눈에 들어왔다. 아들 녀석이 나보다 책 읽는 속도가 빠른 편이라 조금 자존심 상하기는 하지만 뭐 그런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니까 상관없다. 영원한 어린왕자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펼쳐 보았다. 유년기 시절에 읽었던 <어린왕자>에서는 생텍쥐페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이 없었던 것 같다. 아니면 기억을 하지 못하든가 말이다. 그리고 지난달 읽었던 해설이 포함된 <어린왕자>에서는 해설과 더불어 생텍쥐페리의 심리상태와 배경등에 대해 서술하여 우리의 어린왕자의 삶을 조금이나마 옅볼 수 있었다. 물론 그에 대해 구체적이고 자세히 알려면 그에 대한 전기를 보아야 겠지만 여건상 우선 쉽고 빨리 접할 수 있는 만화책을 만나보기로 맘 먹고 읽어보았다.

 

이 책의 구성은 생텍쥐페리의 탄생부터 유년기 시절을 다른 1장과 그가 남긴 <남방 우편기>, <야간비행>, <인간의 대지> 그리고 <전투조종사>의 책 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부록으로는 지식 노트라는 이름으로 그의 일생을 요약하고, 작품들에 대한 해설과 그가 남긴 명언들을 살펴볼 수 있어 나이와 관계없이 영원한 어린왕자를 만나보기에 좋았던 것 같다. 

 


 

 

 

 

 

그의 유년기에 있어 생모리스 저택과 그의 어머니는 문학적 스승이자 창조적 상상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이며 조력자 였음을 볼 수 있다. 생모리스 저택에서의 삶은 그에게 무한하고 창조적인 상상을 제공해 주었다. 또한, 그의 어머니와는 평생 동안 편지를 주고받으며 삶과 문학에 대해 조언을 구할 수 있었다. 물론 영원한 어린왕자 였던 그는 <어린왕자>를 통해 자신의 연인이자 아내였던 '콩쉬엘로'를 장미로 표현하며 애틋한 사랑을 대신하고, 어린이들에게 미안함을 표현하며 자신의 정신적 지주인 '레옹 베르트'에게 <어린왕자>를 바쳐 그의 창조적 영혼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꿈꾸는 <어린왕자>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비행기 조종사이기도 하다. 그는 열두 살에 처음으로 비행기의 탑승으로 삶의 방향이 바뀌었다고 해도 될 것 같다. 아니 자신의 길을 바로 나아갔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물론 비행기와 함께 삶을 마감하기는 했지만, 어떻게 되었는지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는 것은 어쩌면 영원한 <어린왕자>로 남고 싶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2장부터 5장의 <남방 우편기>, <야간비행>, <인간의 대지> 그리고 <전투조종사>를 통해 영원한 <어린왕자> 생텍쥐페리가 비행기에 대한 사랑을 확인 할 수 있다. 비행기와 함께한 책들 속에서 그는 자신의 마음 속 가장 깊은 곳에 품고 있던 말들을 전달하고 있다. 그것은 어린아이와 언제까지나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어른들에게 전달하고 싶었던 말들일 것이다. 물론 그는 현실에서는 어른으로서의 삶과 전쟁 그리고 질투와 시기 속에서도 살아야 했다. 하지만 그는 언제나 그러했듯이 영원한 <어린왕자>를 꿈꾸었다라고 생각해 본다.

 

 

 

 

 

 

 

 

1944년 7월 31일 오전 8시 30분. 그의 마지막 임무를 위해 이륙했다. 그리고 그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는 <어린왕자> 처럼 자신의 그 별로 돌아가 버린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아마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아래 그가 남긴 편지 일부분에서 그의 고뇌을 옅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평소에 전쟁이 어떻게 끝날 것인지를 무척 걱정했던 생텍쥐페리는 한 장군에게 이런 편지를 남겼다.

"제가 전투 중에 죽는다면 그걸로 그만입니다. 하지만 만약 살아 돌아온다면 문제가 딱 하나 발생하겠지요. 그것은 바로 대체 사람들에게 뭐라 말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입니다."

- p. 147

 

 

 



1900년에 태어나서 지난 2000년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물론 사망 50주기를 맞아 프랑스 정부는 50프랑 화폐에 그의 얼굴과 <어린왕자>를 새겨 놓기도 했다. 또한 100주년에는 리옹의 벨쿠르 광장 근처에 그의 동상을 세워 그의 영원한 정신을 세겼다. 또한, 그 동상에 글귀가 맘을 아프게도 따뜻하게도 한다.

 

 

 

 "내가 죽은 것처럼 보일 거야. 하지만 그게 아니야." - p. 152

 

 

 

 

 

<어린왕자>를 만나보면 그의 일부를 혹은 전부를 만나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아직 <어린왕자>를 만나보지 않았다면 어떤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든 상관없이 <어린왕자>를 만나 볼 것을 권해보고 싶다. 유년기를 보고내 있던 아니면 이미 그 시절이 지났던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 책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13 <영원한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는 생텍쥐페리의 생애를 접근하기 쉬운 만화로 제작한 것이 요즘 아이들에게 접근하기에 더욱 용이하지 않았나 싶다. 게다가 그의 작품 <남방 우편기>, <야간비행>, <인간의 대지> 그리고 <전투조종사>, <어린왕자>에 대한 핵심 내용과 아름다운 구절을 통해 그가 어린이들에게 그리고 그 마음을 간직한 어른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충분히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어린왕자>를 읽다보면 사막에서 여우 한마리를 만나게 되는 장면이 있다. 그 장면에서 '길들인다'라는 대사가 나온다. 나의 삶 그리고 우리의 삶은 서로에게 '길들여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것은 서로가 서로에게 '관계를 만드는 것'이니까 말이다.

 

이 책은 초등생 이상이면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초등생이라고 해도 혼자 읽기 어렵거나 유치원생이라면 부모님이 함께 읽어 준다면 <어린왕자>와 영원한 어린왕자인 생텍쥐페리에 대해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일 것 같다.

 

지난달 본인이 읽은 <해설이 있는 어린왕자 : http://happypas.blog.me/10101205703 >는 이미 <어린왕자>를 읽어본 분들에게 함께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생텍쥐페리에 대해 그리고 책의 배경에 대해 조금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을 것 같다.



 



h******w 2011.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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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어린왕자 생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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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너무나 유명한『어린 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 하늘을 너무나 좋아했던 생텍쥐페리는 하늘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글로 써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생텍쥐페리의 일대기를 시공만화의 디스커버리로 만나게 되었다.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게 들어온 작가라서 그런지 정말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생텍쥐페리는 프랑스에서 태어나 1929 년 소설 '남방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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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너무나 유명한『어린 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

하늘을 너무나 좋아했던 생텍쥐페리는 하늘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글로 써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생텍쥐페리의 일대기를 시공만화의 디스커버리로 만나게 되었다.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게 들어온 작가라서 그런지 정말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생텍쥐페리는 프랑스에서 태어나 1929 년 소설 '남방 우편기 Courrier Sud'로 데뷔를 했으며,《야간비행》(페미나상 수상),《인간의 대지》등의 작품을 남겼다고 한다.하지만 『어린 왕자』가 너무나 유명했기에 여러번 읽어 보았지만 다른 작품에는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가 시공만화의 디스커버리로 영원한 어린왕자 생텍쥐페리의 출생부터 그의 성장기를 자세하게 알 수 가 있었다. 

 

  생텍쥐페리는 해군사관학교에 진학이 실패하자 파리 예술대학에서 건축학을 공부하고,공군에 입대하여 비행기 수리 임무를 맡았지만 수리보다는 비행기를 직접 조종하고 싶어 비행기 조종 자격증을 따게 된다. 

 

 콩쉬엘로라는 젊은 미망인을 만나 결혼생활을 시작하지만,결혼생활은 그리 순탄하지 못하다.비행기를 너무나 좋아했던 그는 알렉산드리아 남부 리비아 사막에 불시착하는 험난한 경험을 하게 되고 수술대에 오르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비행기를 탄 채 '어린 왕자'처럼 자신의 별로 돌아가 버리고 만다.

 

 하늘을 너무나 좋아했기에 하늘로 돌아가 버린 생텍쥐페리의 일대기를 읽으며, 너무나 유명한 어린왕자만 기억할 것이 아니라 그의 작품세계까지 알게 된, 영원한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는 만화의 단점을 보완하여 그의 일생과 작품세계까지 다루고 있어,우리 아이들도 아주 쉽게 접하고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j***3 2008.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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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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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로 너무나도 유명한 생텍쥐페리를 만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너무 유명해서인지 사실 생텍쥐페리에 대한 이야기보다 어린왕자의 내용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생텍쥐페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앙트완 드 생텍쥐페리는 1900년 6월 29일 프랑스 리옹의 한 귀족 집안에서 태어납니다. 해군사관학교에 진학이 실패하자 파리 예술대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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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로 너무나도 유명한 생텍쥐페리를 만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너무 유명해서인지 사실 생텍쥐페리에 대한 이야기보다 어린왕자의 내용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생텍쥐페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앙트완 드 생텍쥐페리는 1900년 6월 29일 프랑스 리옹의 한 귀족 집안에서 태어납니다. 해군사관학교에 진학이 실패하자 파리 예술대학에서 건축학을 공부하게 됩니다. 그리고 공군에 입대하여 비행기 수리 임무를 맡았지만 수리보다는 비행기를 직접 몰로 싶어 배행기 조종 자격증을 따게 되고 그리고 제대후 아에로포스탈 항공사에 들어가게 됩니다.1939년 2차 대전이 일어나자 군인으로 참전하게 되고 1944년 7월 31일 마직막 출격을 나갔던 생텍쥐페리는 그길로 영영 행방불명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비행기 조종사이면서 작가였습니다. 항공사에 다니면서도 남방 우편기, 야간비행. 그리고 참전 당시는 인간의 대지, 성채, 전투조종사,어린왕자등 집필하게 된다.

 

그가 이 세상에 좋은 글을 남길수있었던 것은 그이 든든한 힘이 되어 준 어머니인 마리 드 퐁스콜롱브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어머니 덕분에 생텍쥐페리는 음악,미술,문학등 감수성을 자극하는 여러 교육을 받을수 있었다.

 

그의 일대기는 너무 흥미로웠으면 너무 재미가 있었다. 아이들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만화로 구성이 되어 있어 쉽게 빨리 읽을수 있어 아이들이 특히나 좋아하게 되었고 그래서 시공만화 디스커버리 팬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이지상 어는곳,

검은 전나무와 보리수들이 자라는 정원과

내가 사랑하던 오래 된 저택이 한 채 있었다.

그 저택이 먼 곳에 있든,

가까이에 있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어디에든 있기만 하면 나의 밤은

그것의 존재로 가득 차은 것이었다.

나는 그 저택의 아이였다.

그 저택에서 울리던 목소리들과

그 현관의 서늘함과

그것의 온갖 냄새에 대한

추억을 가득 간직한 아이였다."

 

-p.16 인간대지 중에서

m*******2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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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만화 디스커버리의 팬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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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의 저자 생텍쥐페리~그의 책 어린 왕자는 감명깊게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작가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비행 정찰중에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정도..비행사와 작가였다는 정도이다.  우리 딸아이가 즐겨보는 책중의 하나가 어린 왕자이다. 어린 왕자의 캐릭터를 좋아하고 따라 그려보기까지 한다. 그렇게 좋아하는 어린 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싶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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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의 저자 생텍쥐페리~그의 책 어린 왕자는 감명깊게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작가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비행 정찰중에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정도..비행사와 작가였다는 정도이다.

 우리 딸아이가 즐겨보는 책중의 하나가 어린 왕자이다.

어린 왕자의 캐릭터를 좋아하고 따라 그려보기까지 한다.

그렇게 좋아하는 어린 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싶었다.

나도 또한 그의 삶이 궁금했다.

그리고 시공만화 디스커버리책중에 이 책을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다.

다 읽고 나서의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방대한 양을 독자들에게 전해주고 있고 그의 수많은 작품들을 책 곳곳에서 만나볼수 있는데 어렵지 않게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다름아닌 만화였다는 점이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만화책이 가지는 장점 가운데 하나가 아닐수 없다.

그래서 요즘엔 학습만화가 대세다.하지만 이 책은 단순 학습 만화라고 보기에는 아까운 교양만화이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나온 책이라지만 어른인 내가 봐도 참 알차고 값지게 느껴진다.

생텍쥐페리는 1900년 프랑스 리옹의 한 귀족 집안에서 태어났다.당시의 문화와 시대상을 엿볼수가 있다.어린 시절이 소개되고 비행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소설을 집필하게 되는 과정등을 쭈욱 보여주고 있다.

비행기 조종사라는 직업이 어쩜 많은 작품들을 탄생시켰는지도 모르겠다.그의 다양한 작품은 실제 경험을 토대로 쓰여졌기때문이다.

어린 왕자외에도 <남방우편기><야간비행><인간의 대지>등 수많은 작품을 남긴 생텍쥐페리...인류의 가슴속에 영원히 어린 왕자로 남은 생텍쥐페리의 삶을 만화로 구성해서 우리 아이도 어렵지 않게 만나 볼수 있다는 점이 정말 기뻤다.

다른 시공만화 디스커버리도 아이들에게 하나하나 맛볼수 있게 해줘야겠다~^^

d******3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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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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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시리즈 중 1권을 선택하기 어려우리만큼 디스커버리 시리즈는 이미 애들보다 나의 기분을 더 들뜨게 했는지 모른다. 너무도 유명한 어린 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의 삶을 소개하는 내용인데... 나 역시 어릴적 이책을 감명깊게 읽었던 만큼 만화로 된 책을 통해 또 다른 감동을 그대로 내 아이가 느꼈으면 하는 바램이다 끊임없는 도전과 기적을 보여주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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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시리즈 중 1권을 선택하기 어려우리만큼 디스커버리 시리즈는 이미 애들보다 나의 기분을 더 들뜨게

했는지 모른다.

너무도 유명한 어린 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의 삶을 소개하는 내용인데...

나 역시 어릴적 이책을 감명깊게 읽었던 만큼 만화로 된 책을 통해 또 다른 감동을 그대로 내 아이가 느꼈으면 하는 바램이다

끊임없는 도전과 기적을 보여주며...우리들의 가슴에 영원히 기억될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생텍쥐페리........

생텍쥐페리의 삶을 이 책을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화로 선 보였지만 군던더기 없이 잘 표현한 이 책이 제법  마음에 든다^^~

다른 시리즈 또한 기대가 되는것이~~

아이들 시험이 끝나면 조만간 좋은 이벤트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w********9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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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읽어도 유익하고 재미있는 교양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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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서로 유명한 시공사의 책은 어른들에게도 꽤 인기있는 출판사이다. 나 역시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공사의 미니 교양북을 한권씩 모아오던 시공사 팬이다. 이번에 새로 출판된 <시공만화 디스커버리>는 어린이와 중고생을 타켓으로 출판한 만화 교양서이지만, 어른인 나도 밤새 읽은 재미있는 책이다.   <어린왕자>의 작가로 유명한 생텍쥐페리의 일생뿐 아니라, 그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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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서로 유명한 시공사의 책은 어른들에게도 꽤 인기있는 출판사이다.

나 역시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공사의 미니 교양북을 한권씩 모아오던 시공사 팬이다.

이번에 새로 출판된 <시공만화 디스커버리>는 어린이와 중고생을 타켓으로 출판한 만화 교양서이지만, 어른인 나도 밤새 읽은 재미있는 책이다.

 

<어린왕자>의 작가로 유명한 생텍쥐페리의 일생뿐 아니라, 그의 작품과 남긴 말들을 한 권의 책안에 모두 담아내어- 어른들이 우려하는- 단지 '만화' 학습서의 한계를 뛰어넘어 다양하고 꼭 필요한 정보들을 잘 담아낸 책이 아닌가 한다.

 

다소 지루해할 수 있는 생텍쥐페리의 인생과 작품이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나가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잘 들어오는 것 같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지식노트> 코너가 있어,

앞부분에서 만화로 봤던 내용을 글로 요약해놓아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또한 그의 저서에 대한 줄거리, 아름다운 구절들을 함께 수록하여 그의 저서를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꼭 읽고싶은 생각이 들게한다.

나 역시 이 책을 보면서 <남방우편기>라는 그의 작품을 처음 알았다.

 

그리고 생텍쥐페리가 남긴 명언들도 수록하여 그의 삶과 업적에 대해 좀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w*******e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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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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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 지원이가 언젠가부터 어린왕자의 동화를 만나고 나서는 어린왕자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초등생이 되면서 우주를 여행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하고 세계 곳곳을 비행기를 타고 날고 싶다는 이야기도 했다. 지원이의 꿈은 비행사다. 생텍쥐페리의 이야기를 너무나 흥미롭게 읽어 나갔다. 만화지만 생텍쥐페리의 어린시절에서 사막에서 보낸 시간, 실종, 비행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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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 
지원이가 언젠가부터 어린왕자의 동화를 만나고 나서는 어린왕자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초등생이 되면서 우주를 여행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하고 세계 곳곳을 비행기를 타고 날고 싶다는 이야기도 했다. 지원이의 꿈은 비행사다. 생텍쥐페리의 이야기를 너무나 흥미롭게 읽어 나갔다. 만화지만 생텍쥐페리의 어린시절에서 사막에서 보낸 시간, 실종, 비행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그의 작품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 대한 이야기, 전쟁에 대한 이야기까지 그 시대의 시대적 배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의 사후 이야기도 담겨 있다.
그는 어쩌면 전쟁이란 불운한 시대의 희생양은 아니었는지...
 어린 왕자는 어린 시절의 자신의 모습이고, 장미는 자신의 아내 콩쉬엘로쉬라고 한다.

생텍쥐페리 사망 50주기를 맞아 1994년 프랑스 정부는 50프랑 화폐에 그의 얼굴과 어린왕자를 새겨 넣었단다.
그리고 그의 탄생 100주년인 2000년 리옹의 벨쿠르 광장 근처에 그의 동상이 세워졌다고 한다.

그의 동상에는 "내가 죽은 것처럼 보일 거야, 하지만 그게 아니야."
비행사로 고독한 몽상가로 우리들 곁에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다.

 그가 실종되었다는 이야기를 예전에 들은 적이 있는데 그의 실종 또는 자살에 관한 이야기에 이 책에는 이런 부분이 있다.

생텍쥐페리라면 분명 어린 왕자를 만나러 갔을 거예요! 

평소에 전쟁이 어떻게 끝날 것인지를 무척 걱정했던 생텍쥐페리는 한 장군에게 이런 편지를 남겼다.

"제가 전투중에 죽는다면 그걸로 그만입니다.
하지만 만약 살아온다면 문제가 딱 하나 발생하겠지요."

"그것은 바로 대체 사람들에게 뭐라 말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생텍쥐페리는 돌아오지 않았다.

비행기를 탄 채 ’어린 왕자’처럼 자신의 별로 돌아가 버린 것이다
.

뒷편 생텍쥐페리의 지식 노트에 생텍쥐페리의 일생과 그의 작품들에서 아름다운 구절이 실려 있다.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을 가진 아이들에게는 꼭 한 번쯤 권해 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어린왕자>의 아름다운 대사들

네가 네 장미꽃을  위해 바친 시간 때문에
네 장미꽃이 그처럼 중요하게 된 거야.

정말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으로 보는 거야.
 

s*****9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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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한 어린왕자 생텍쥐페리의 삶을 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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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어린왕자 생텍쥐페리]   책 내용 훓어보기.   프랑스의 위대한 작가인 '생텍쥐페리' 생텍쥐페리하면 [어린왕자]가 떠오르는건 당연한 일일 것이다. 1900년 오형제 중 중간으로 태어난 그는 어느정도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괴한의 침입으로 갑자기 사망하게 된 아버지. 그 이후로 집을 떠나. 저택을 옮기게 된다. 그곳이 그가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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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어린왕자 생텍쥐페리]

 

책 내용 훓어보기.

 

프랑스의 위대한 작가인 '생텍쥐페리' 생텍쥐페리하면 [어린왕자]가 떠오르는건 당연한 일일 것이다.

1900년 오형제 중 중간으로 태어난 그는 어느정도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괴한의 침입으로 갑자기 사망하게 된 아버지.

그 이후로 집을 떠나. 저택을 옮기게 된다. 그곳이 그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마음의 안식처가 되었던 집이다.

자연속에서 뛰어놀며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펴며 보냈으며. 평생의 정신적인 지도자가 되어준 어머니는

화가이자 음악가였다. 그래서 그는 음악과 그림속에서 더욱 풍요로운 유년시절을 보내게 되었다.

하지만. 어린 생텍쥐페리는 비행기만 보게 되면. 푹 빠져들곤 한다.

라이트 형제가 만들어낸 비행기는 초창기라 매우 위험한 기계덩어리에 불과해서.

마음껏 날개를 펴며 살기를 원했던 그의 어머니도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한다.

그러나 낭만주의 생떽쥐페리는 항상 하늘을 나는거에 목말라한다.

 

훌륭한 교육을 받고. 안정된 직장 생활을 하지만. 항상 뭔가 허전하고 무기력한 생활.

결국 오랜  진통끝에 비행 우편 항공기를 몰고 다니며.하늘위를 종횡무진 날아다니기 시작한다.

그 사이. 많은 작품과 불시착으로 인한 큰 사고들.

미망인이였던 아내를 만나 가정을 이루었지만. 언제나 하늘을 좋아했던 그..

제1.2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특파원으로도 보내어지고. 조정사였지만. 작가로서도 끝획을 긋게 된다.

비행을 하다 불시착과 추락으로 소중한 친구들을 먼저 세상으로 보낸 후.

 

미국 내전의 마침표를 알리는 마지막 비행을 위해 하늘로 향한 그..

45세의 나이로 영원한 어린왕자가 되어 사라져버린다.

현대까지도 그의 유품이 발견되었다는 보도는 있었지만.

아직도 살아있을거라는 신비주의를 간직한 생텍쥐페리.

 

작품을 읽고.

누구나 알고 있는 생텍쥐페리. 그리고 [어린왕자]

하지만. 한 사람의 일생을 쉽게 알기엔 너무 부족한 점이 많았다.

그리고 만화의 영역에 별 관심이 없던 나에게 새로운 충격이였다.

그의 인생. 생각. 사상. 그리고 삶의 태도. 꿈.

죽음으로 마무리가 되었지만. 영원히 사람들 가슴속에 살아있길 간절히 바란다.

 

h********8 2008.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