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사찰에 관한 기본 개설서로로 충분하다. 각 건물에 대한 설명과
불상, 석탑, 석등, 당간지주 등 간략하고 알기쉽게 사진과 함께
잘 정리되어 있다.
사찰을 찾아서 그냥 보면 모르고 지나치는 부분들도 이책과 함께 답사를 떠나고 찾으면 맣은 것을 알게된다.
일반적으로 쉽게 들을 수 있는 설명을 간략하게 잘 정리하여 부담감 없이 읽어 나갈 수 있는 그런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