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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갖고싶어도 갖을 수 없는것들이 세상엔 많다는걸 아이에게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모든 시작은 모르고..시작하는거기에 더더욱 일찍이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엄마가 말하면 잔소리지만 책에서 얻는 교훈은 깨달음이더군요. 내것이 아닌것과 다른이의 물건은 구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늘 제것이 아닌것에는 탐을 내지 않았지만 아이도 자라면서 알아갔으면 하네요. 생각보다 책이 작고 얇아요 저는 두꺼운 책이라 생각했었는데 아닌가봐요 게다가 성경구절이 함께 있는데....혹시 기독교책인데 제가 잘못샀나도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