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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헌터 25권리뷰입니다. 코무기가 표지를 장식했네요 ㅋㅋ 코를 질질짜고 있지만 저래뵈도 메르엠을 압도할정도로 장기를 잘둡니다.....(참고로 메르엠은 전투력도 엄청나지만, 머리도 엄청좋습니다...그런 메르엠을 압도하는 코무기 클라스) 이렇게 허당같은 외모에도 불구하고 개미들의 정점이라고 자부하는 메르엠을 압도하는부분이 있다는게 뭔가 재밋는부분이네요. 한편 곤일행은 궁전에 잠입하는데 성공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왕의 호위군 중 한명인 유피를 만납니다. 과연 곤일행은 이 위기를 빠져나갈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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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페르피트가 본격 고양이로 활약하는 25권이기도 하며, 전투 장면 하나 하나가 마치 스톱 모션 처럼 긴박감을 지니고 역동적인 연출들로 가득한 25권입니다. 그리고 그 유명한 네테로의 정권 찌르기 이야기도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메르엠 사냥에 들어간 헌터들의 전투는 확실한 실력 차이로 인해 어려운 모습이지만, 그와 마찬가지로 개미들 역시 자신들의 처지를 분석 하기 어려울 정도로 판이 혼란스럽게 돌아갑니다. 이런 상황을 연출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대단한 능력입니다. 키르아의 할아버지인 제노의 예정 외의 공격인 드래곤 다이브로 인해 환경이 변화하였고, 점점 더 재미있어지고 흥미로워지는 구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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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코무기. 처음엔 누군가 했다.
왕과 개미들을 물리치기 위해 궁으로 쳐들어가는 곤과 일행.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이 긴장감과 긴박감을 높힌다.
네테로 회장님의 젊었을 적 얘기와 상처입은 코무기를 안고있던 왕이
이번 책의 하이라이트로 꼽는다.
곤과 마찬가지로 은근히 마음에 드는 캐릭터인 코무기
왕과 어떻게 될지가 궁금하다.
그런데 왜 공격 당한걸까? 분노한 곤과 왕이 만나면 굉장히 재밌게 돌아갈것 같다.
기대되는 여러 요소 들을 곳곳에 남겨둔 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