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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신문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대해서 읽어 알고 있었던 9살 딸이 "오바마 아저씨의 꿈의 힘" 책이 도착하자 마자 읽고 독서록에 느낀점을 적어 두었네요.
이 이야기에 나오는 오바마 아저씨는 혼혈아 였고 흑인 이었습니다. 그렇다는 이유 때문에 사람드에게 따돌림을 받았지만 흑인 대통령이는 꿈을 가지고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기 때문에 오바마 아저씨는 흑인 대통령이라는 큰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의 꿈은 un사무총장 입니다. 나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책도 많이 읽을 뿐 만 아니라 공부도 더 열심히 할 것입니다. 그것들을 열심히 하여 오바마 아저씨보다 더 훌륭한 un 사무총장님이 될 것 입니다.
"오마바 아저씨의 꿈의 힘"은 미래의 꿈인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 입니다. 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이 된 버럭 오바마는 혼혈아로 태어나고, 청소년의 시절의 방황,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흑인 대통령"이라는 큰 꿈을 가지고 어려움을 극복해 내고 꿈을 이루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오바마 아저씨의 성공을 일궈 낸 7가지 마음의 힘"을 가르쳐 줍니다
1.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마음 2. 긍정적인 생활 태도 3. 계획을 행동에 옮기는 실천력 4.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5.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성 6. 본보기가 되어 줄 나만의 선생님을 갖는 것 7. 더 큰 목표를 향한 도전 정신
오바마 아저씨가 이야기 해 주는 7가지 마음의 힘을 기르면 어려움을 겪을 때 이를 이겨 낼 수 있는 용기와 지혜,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딸에게 멘토가 누구냐고 물으니 아무런 망설임 없이 "반기문 총장님" 이라고 이야기 하네요. 그리고 반기문 총장님과 버럭 오바마의 공통점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큰 꿈을 가지고 열심히 아주 열심히 노력해서 두 분다 자기의 꿈을 이루었다고 하네요. 아이가 한 권의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성공을 꿈꾸는 어린이들이 꼭 읽어 보기를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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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이며 자라는 내내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으며 방황도 하고 좌절도 하면서 정신적 혼란함 속에 외롭게 자란 아이.... 그 아이가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한 인물로서 지구촌 구석구석의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리라고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일이었을 것이다. 자신의 불행하고 어려운 환경들을 극복하고 세계인이 존경하는 대통령이 된 이름. 버락 후세인 오바마! 아랍어로 신의 축복이라는 뜻의 버락의 이름과 달리 어린시절 그에게는 순탄하지 않았다. 피부색이 틀리다는 이유로 인종차별을 받으며 자신의 내적 갈등과 정체성의 혼란, 그리고 부모의 이혼, 아버지의 부재등 청소년 시절의 방황과 시련을 딛고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결실을 맺은 오바마를 보면서 인간승리의 감동을 느끼게 한다. 혼혈 출신으로는 최초로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수락연설을 함으로써 변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21세기 아메리칸 드림은 시작됐고 결국 47세의 나이로 미국의 대통령이 되는 역사적 감동의 드라마를 연출했다. 미국사회의 변화의 물결이 세계의 변화와 희망을 알리는 첫걸음임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문화 배경을 지닌 인종들이 섞여 살고 있는 동서양의 접점으로 불리는 하와이에서 청소년기를 보내면서, 문화적 이해와 관용을 배운 오바마에게는 사랑과 정성으로 교육열을 쏟으셨던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의 버팀목이 있었고 믿고 인정해주는 그의 어머니가 있었기에 큰 꿈을 품고 이룰 수 있었을 것이다. 책에선 오바마에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게 해준 7가지의 마음의 힘을 소개하고 있다. 1.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마음. 2. 긍정적인 생활태도 3. 계획을 행동에 옮기는 실천력. 4.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5.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성. 6. 본보기가 되어 줄 나만의 선생님을 갖는 것. 7. 더 큰 목표를 향한 도전 정신.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와 지혜를 주며 행복한 성공의 힘을 길러주는 이 힘들을 통해 자신의 꿈을 위해 소중한 한 걸음을 내딛는 소중한 계기가 되리는 확신을 가지며 힘찬 날개짓 하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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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만 틀면 미국대통령 오바마의 이야기다 세계중에 가장 중심이 되는 미국에서 미국대통령이 되다니 정말 오바마의 꿈의 힘은 대단한것 같다. 인종차별이 심한 미국에서 대통령되는걸 친한 친구까지 말렸다고 들었는데 그꿈을 위해 굽히지않고 드디어 미국대통령이 되였다
오바마가 다른 대통령보다 눈길을 끈는건 어떤 명문가의 집안의 아들이 아닌 관용과 포용 도전으로 아무도 꿈꿀수 없는 환경에서 꿈을 이루었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두살때 부모가 이혼을 하고 네살때 엄마의 재혼으로 인도네시아에서의 생활 또 엄마와의 이별로 외가에서의 생활 인종차별 시련이 많은 힘든 인생에서 이모든것을 이기고 자기의 꿈을 위해 도전해나가는 오바마여서 온세계가 그를 주목하고 있는것 같다.
하버드 생활을 할때에는 하버드 로 리뷰라는 잡지가 있었는데 거기서 편집장을 도전할때에도 이제 까지 흑인이 편집장이 된적이 없다고 할때 불가능은 없다고 자신있게 말한 오바마 드디어 하버드 로 리뷰의 편집장이 된 오바마
하버드 졸업을 하자 큰 회사500군데에서 오바마를 직원으로 뽑기위해 몰려왔지만 정작 오바마는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희망을 주는 일을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인권변호사, 또한번의 도전 정치에 도전 자금도 없고 정치권에서 도와줄수있는 사람도 많지않은데...... 강력한 열정과 의지 그리고자신감 도전과 패배를 경험하며 꿈은 이루는 것을 보여주는 미국대통령 오바마
어느누구나 꿈은 꾼다 그러나 그것을 도전하기보다 지금의 환경때문에 포기하거나 도전하다 중단해버리는 사람도 많다. 내가 만약 오바마 처럼 어린시절을 보냈다면 나는 절망의 늪에서 헤매고 있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오바마는 달리 이 시련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을 도울려는 꿈을 키웠다 똑같은 환경을 겪을 지라도 어떤 한사람은 그 시련으로 꿈을 도전하고 또한사람은 자포자기로 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또한 내자식또한 오바마처럼 어떤시련에도 오뚝이처럼 꿈을 향해 도전하는 사람이 되여야겠다 불가능은 없다 불가능은 누군가 깨져없어지는 법이야 하고 말한 오바마의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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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순간부터 책의 마지막장을 덮는 순간
눈시울이 뜨거워지며 계속흐르는 눈물은 감당할수
없을정도로 너무 감사했습니다.
왜? 나만 힘들까?
왜? 나만 이런 일이 생길까?
고민에 빠져 힘들었는데
누구에게나 그런시기가 있고
오바마아저씨처럼 어려운 가운데
오뚝이 처럼 일어날수 있는 꿈과
힘이 부러웠습니다.
어려운 환경을 보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고
흑인 오바마가 아닌
인간 오바마가 되기위해
함께 해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용기를 준 엄마.
함께 하진 못했지만 훌륭한 아버지
늘 혼자이지만
어려울때나 힘들때 함께해준
가족이 생각납니다.
지난 모든 어려운일. 힘들때
제가 흘린 눈물과 함께
흘려보냅니다.
우리자녀에게 환경을 보지말고
오바마아저씨 처럼 꿈을 갖게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힘을 길러야한다고
얘기해주며 저도 노력하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오바마 아저씨 꿈의 힘 !!!
적극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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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할아버지 이야기부터 아버지, 그리고 오바마의 성장과정과 결혼, 선거를 통해서 당당히 상원의원에 당선이 되고, 그의 꿈인 대통령 후보로 오르기까지의 과정이 세세하게 그려져 있었다. 하지만, 나는 그 책을 보면서 오바마가 참 불쌍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바마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흑인과 백인이라는 환경을 뛰어넘고 결혼에 골인했지만, 결국 아버지는 조국인 케냐를 위하여 공부를 결심하고 어린 오바마와 아내를 두고 떠나버린다. 그리고 어머니의 새 아버지를 따라 인도네시아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도 오바마는 인종차별을 겪어야 했고, 어머니와 헤어져서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의 손에서 자라게 된다...앞서 소개한 책에서 본 내용이었다. 위의 책이 사실적인 부분에 대한 근거를 가지고 쓰여졌다면, 이 책은 좀 더 아이들 눈높이에서 오바마를 이해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가족 간의 사랑에 대해서도 좀 더 구체적으로 언급이 되어 있었다. 그의 어머니가 연구때문에 오바마를 자신과 떨어져서 지내게 한 것 같은 느낌으로 읽었던 그의 이야기는, 오바마의 장래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었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다. 또, 무정하게 떠나버린 오바마의 아버지에 대해서도 오바마가 다니던 학교에서 친구들 앞에서 연설을 하게 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소개하여 아버지와의 짧지만 멋진 만남으로 소개를 하고 있었다. 또, 파란만장한 유년시절을 지나, 오바마에게도 잠깐 방황의 시절이 있었지만, 늦깍이 공부벌레가 되어 하버드 법대를 당당하게 입학하고 경쟁률이 치열한 <하버드 로 리뷰>의 편집장이 되는 등 좋은 직장에 들어갈 기회도 생겼지만, 가난한 사람들의 친구가 되겠다던 그의 꿈을 향해 한발 한발 내딛는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었다. 책에는 모두 7가지의 꿈의 힘으로 나뉘어서 유년시절부터 대통령에 당선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이야기 중간중간에는 모두 7가지의 꿈을 이루어주는 힘에 대해서 책 속 이야기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알기 쉽게 소개를 하고 있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마음 긍정적인 생활태도 계획을 행동에 옮기는 실천력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성 본보기가 되어 줄 나만의 선생님 더 큰 목표를 향한 도전 정신
오바마의 이야기도 중간중간 소제목을 넣어서 알기 쉽게 구성이 되어 있고, 중간중간 소개되는 꿈의 힘에 대해서도 마치 옆에서 들려주는 듯한 문체로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책 속에는 중간중간 재미있는 삽화도 많이 등장해서 아이들에게도 지루한감이 덜 할 것같다.
오바마를 희대의 영웅이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좀 과장이 아닐까 생각되었었다. 하지만, 그의 성장과정을 보면 좌절이나 실패를 더 많이 경험했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자신의 환경을 뛰어넘은 그의 당선까지의 과정은 멋진 인간승리를 일구어 냈고 또 본받을만한 삶인 것 같다. 물론, 대통령으로써의 역량도 잘 발휘해야겠지만,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의 꿈의 힘이 많은 도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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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아저씨의 첫 번째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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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200년여 년 동안 43명의 대통령이 국민의 선택을 받으며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해 왔다. 우리는 싫으나 좋으나 신문이나 방송에서 학교에서 미국 대통령에 대한 소식을 접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 만큼 미국의 대통령이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의 최고권력자로서 전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엄청나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의 뇌리에 흑인이라면 가장 깊이 자리잡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노예라는 단어 일것이다.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흑백갈등은 뿌리깊이 자리잡고 있었음을 반증하기도 한다. 남북전쟁을 통해서 수많은 희생을 강요받으면서, 미국의 제16대 대통령인 에이브러햄 링컨은 노예해방 선언을 함으로써 노예와 자유인으로 분열된 국론을 대통합한다. 미국인들의 정서에 흑인대통령은 영원히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자리잡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케냐인 흑인 아버지와 미국인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혼혈아로 태어난 소년이 ’흑인이 대통령이 될 수 없다’ 는 미국인들의 통념을 깨뜨리는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나고 만다. 부모님의 이혼과 청소년기의 방황을 극복하고 그의 도전과 꿈은 현실화로 전진하고야 만다. 흑인들의 우상 마틴 루터 킹 목사의 꿈이 오바마를 통해 그 꿈이 현실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한번 살펴보자. 백인이 흑인을 노예로 사고팔던 시절,백인과 흑인의 결혼이 허용되지 않았던 1960년대에 케냐에서 유학온 버락 후세인 오바마와 스탠리 앤 던햄은 1961년 2월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멀리하고 결혼을 한다. 그리고 1961년8월4일 버락 오바마가 출생한다. 아버지는 늘 가난한 조국 케냐를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치겠다는 꿈을 가졌기에 가족과 자신의 꿈 사이에 갈등을 겪는다. 조국 케냐를 위해 외국에 유학온 첫번째 학생이었기 때문에 더 더욱 그를 자극한다. 결국 가족보다는 공부를 선택을 하면서 하와이를 떠나 하바드 대학이 있는 보스턴으로 떠난다. 그대 버락 오바마의 나이 겨우 2살이다. 아버지가 떠난 이후 오바마는 어머니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의 사랑으로 성장한다. 외할아버지는 오바마에게 이런말들을 자주 들려준다" 너는 아버지에게 배워야 한다고, 그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 내려는 의지야, 이거야 말로 성공할 수 있는 비밀의 열쇠지" 꿈을 이루기 위해 떠나 버린 남편과 이혼을 한 후 오바마 어머니는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감당한다.어머니는 대학으로 돌아가 공부를 하면서 인도네시아 출신 롤로 소에토로라는 유학생과 재혼을 결심한다. 1967년 오바마와 어머는 롤로를 따라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로 건너가서 어린시절을 보내게 된다. 인도네시아에서의 생활은 낯설었고,친구들에게 너는 니그로(흑인)라고 조롱을 받고 괴롭힘을 당하지만 양아버지 롤로는 오바마에게 "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이다." 라고 가슴깊이 새겨준다. 그러나 인종차별은 오바마가 감당하기에는 무척 무겁게 다가 왔다. 힘겨울때 지탱해준 사람은 역시 어머니였다. " 내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무엇이 안 되고, 무엇을 못할 이유는 없어. 중요한 것은 나의 환경이 아니라 나의 능력이야" 다짐하면서 적응해간다. 어머니는 롤로와 헤어지는 아픔을 겪으면서 오바마를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계신 하와이로 혼자보낸다. 결국 오바마는 1971년 하와이로 돌아온다. 피부색에 대한 놀림은 하와이에서도 계속해서 오바마를 따라다니지만, 흑인이라서 차별받는 일은 오히려 오바마를 더욱 강하게 단련시켜준다. 학교생활을 작 적응해가던 중 아버지가 하와이로 오신다는 소식을 접한다. 오바마를 만난 아버는 그때 왜 가족과 헤어져야 했던 과정을 자세히 설명을 듣고 자신을 떠나 조국으로 가야만 했던 아버지를 충분히 이해를 한다. 짧은 한달간의 짜릿한 아버지와의 만남의 기쁨도 뒤로한체 아버지는 케냐로 돌아가셔야만 했다. 중학생이 되면서 사춘기가 찾아오고, 어머니는 인류하과의 박사과정 논문 준비를 위해 동생 마야만을 데리고 인도네시아로 떠난다. 어머니가 없는 하와이 생활이 시작된것이다. 그 무엇도 오바마를 위로가 되어주지 못한는 일상의 틀에 갖힌다. 그러던 중 할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농구장으로 간다. 농구공은 혼란에 빠진 사춘기의 방황을 ’희망’이 되어준다. 농구를 통해 재능보다는 강력한 에너지, 열정을 불어넣는다. 농구부에서는 자신과 같은 흑인 선수들이 많아서 좋았지만, 백인선수와도 친근하게 사귀면서 흑인 오바마가 아닌 인간 오바마로 가꾸어간다. 사춘기시절 힘겨웠던 생활을 지탱해주었던 유일 친구가 두명있었다. 첫째는 농구 였고. 그다음은 책이다. 그는 흑인들의 삶이 그려진, 흑인들이 지은 책을 통해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싶었던 것이다. 그에게 미국의 흑인해방운동 지도자인 말콤 엑스의 자서전은 신성한 충격을 안겨다 준다. 책은 오바마에게 어깨동무 친구이면서 희망을 주는 비타민 같은 것이었기에 그의 뛰어난 연설능력과 토론능력을 길러주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 주었다. 청소년시절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누구나 몸부림친다. 오바마도 예외는 아니었다. 동네패거리들과 술과 담배를 통해 현실을 벗어나려고 했지만, 진정한 위안이 될 수 없었으며 온통머릿속을 실타래로 엉킨것을 풀기위한 것이 필요했다. 마약도 해보지만 희망이 보이지않았다. 누구나 그렇듯이 방황은 엉망진창인 성적이 말해준다. 오바마가 방황을 하고 있을때 인도네시아에서 어머니가 다시 하와이로 돌아 온다. 어머니의 충고에 오바마는 탁탁 쏘아 부치며 말 댓구를 한다. 그렇게 밀고 당기던중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정신을 차린다. 내용인즉 토머스 제퍼슨(3대대통령)과 리처드 닉슨(37대 대통령)이 하버드 대학에 입학한 시대적 차이를 듣게 된것이다. 술,담배,마약등에 내 몸을 맡기어 인생의 패배자로 이끌어 갈수 없다고 단호한 결심을 한다. 1979년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옥시덴탈 대학에 힘겹게 입학한다. 그에게 대학생활은 더 넓은 곳을 향한 더 많은 것을 배워야 겠다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1981년 오바마는 뉴욕의 컬럼비아 대학으로 옮겨 본격적인 정치학을 배우게 된다. 그는 주문한다. ’ 배우지 못하면 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간이 될 수 없다"고. 오바마의 생활은 학교-도서관-집으로 이어지는 공부에만 집중하며 자신이 결심한 것을 꿋꿋하게 실천한다. 공부벌레 오바마의 머릿속에는 수많은 배움과 지식들이 차곡차곡 쌓이면서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컬럼비아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생활을 조금하고 시카고의 빈민촌에 있는 시민단체로 직장를 잡는다. 이곳의 생활은 그에게 술과 마약에 빠져있는 청소년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는 교육에대해 뼈져린 자극을 받는다. 진정한 교육은 흑인아이들에게 백인문화가 아닌 자신들의 문화를 가르쳐야 된다고, 그들의 본래 문화인 아프리카의 역사와 문화를 가르치고, 더불어 현재의 미국 문화를 함께 가르쳐야 아이들이 자신의 소중함을 알게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교육 프로그램의 변화와 더불어 흑인 인권과 흑인 청소년 교육문제에 대해 열정을 태우게 된다. 오바마는 1987년 자신의 고민 근원지인 아버지의 땅 케냐로 떠난다. 원망스럽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했던 아버지라는 존재와 화해하는 시간을 갖고 싶었던 것이다. 미국으로 돌아온 오바마는 다짐한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더 많이 알아야 하고,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되기위해서, 전문적인 지식과 더욱 강한 의지가 있어야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더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또 다시 그를 움직이게 한다. 시카고를 떠나 더 넓은 곳으로 배움의 길을 찾아 1988년 오바마는 하버드 대학 로스쿨에 진학하여 <<하버드 로 리뷰>> 의 편집장에 당당히 도전하여 수백명의 내노라는 엘리트들을 제치고 편집장이 된다. 아버지가 케냐에서 낳은 자신의 동생 데이비드가 오토바이 사고로 죽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것이다. 자신의 형제가 죽었다는 사실은 오바마에게 마음속깊이 사명감을 불러 일으켯다.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일을 해야해! 내가 원하는 것은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내가 가진 지식과 능력을 사용해야 된다고.’ 결국 오바마는 시카고의 가난한 사람들이 모엿사는 빈민가로 돌아가서 빈민가의 인권변호사로 활동한다. 오바마는 시카고에서 흑인 여성 변호사인 미셜 로빈슨을 만나 결혼을 한다. 가난한 흑인 수도공의 딸로 태어나 피나는 노력으로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한 미셜은 그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후원자가 된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보내던 중 어머니께서 난소암으로 인해 53세의 일기를 마감해야 하는 아픔을 겪는다. 그에게 어머니는 사람들과 더불어 생활하려면 이타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몸소 보여준 스승이었기에 아픔은 더해 갔다. 1996년, 오바마는 굳은 결심을 하고 민주당원으로서 35세의 나이로 정치에 첫발을 디딘다.그는 선거운동하면서 가난한 사람이든, 으리으리한 저택에사는 부자이건, 비난하는 사람들이건 상관없이 그들에게 귀를 기울이고 곳곳을 누비며 최선을 다한 결과 오바마는 1996년 일리노이 주 의회 상원의원에 당선되고, 재선에 성공한다. 2000년 더 넓은 정치들판으로 한걸음 옯긴다. 연방 하원의원선거에 출사표를 낸것이다.그러나 패배라는 커다락 장벽을 가져다준다. 선거에서의 패배는 그를 더욱 성장시켜주는 계기가 된다. 2005년 오바마는 압도적인 표를 얻으며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다. 의미있는 당선이었다. 흑인이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것이 역사상 다섯 번째였다. 흑인 오바마가 인종차별의 벽을 극복하고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우뚝서게 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인생의 멘토(스승)가 늘 그의 그림자 처럼 자리잡고 있었다. 2007년 오바마가 담대한 희망을 담고 대통령에 출마선언을 결심한장소, 1858년 링컨이 담대한 희망의 멧시지를 외쳤던 일리노이 주 스프링필드의 옛 의사당" 절반은 노예이고,절반은 자유인인 분열된 가정은 제대로 설 수 없으며, 흑인과 백인의 평등함을 외치며 남북화합을 외쳤던 링컨의 외침은 그의 정신적 지주이며 스승이었다. 두번째 스승은 미국의 제35대 대통령 존 F.케네디.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그의 명연설은 지금도 귓가를 스쳐 들려오고있는 " 미국인들이여, 여러분들이 조국이 여러분들에게 무엇을 배줄 수 있는가를 묻지 말고, 여러분들이 먼저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를 물어보십시오." 오바마 역시 명연설을 한다" 흑인 미국도,백인 미국도,라틴계 미국도,아시아계 미국도 없습니다. 오로지 우리에게는 전부의 미국이 있을 뿐입니다." 오바마가 지치고 힘들때 목표가 흔들릴때면 늘 케네디의 네가지 질문을 마음속에 되새긴다. 1. 당신은 용감했습니까? 2. 당신은 총명했습니까? 3. 당신은 성실했습니까? 4. 당신은 헌신했습니까? 세번째 스승, 마틴 루터 킹 인종차별의 거대한 벽을 허물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완전 연소시킨사람. 1964년 35세의 나이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며 세계 인권의 등불이 된 사람. 오바마의 우상이었다. 킹목사는 1963년 8월28일,워싱턴 광장에서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 I have a dream)" 3가지 꿈을 주문한다. 첫째,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 참뜻을 실행하게 되 날이 반드시 오리라는 사실. 둘째, 자녀들이 피부색에 의해서가 아니라, 인격에 따라 평가 받으며 살게 되는 날이 오리라는 꿈. 셋째, 흑인 아이들과 백인 아이들이 형제자매처럼 손에 손을 잡는 그런 날이 오리라는 꿈. 이 3가지 꿈을 꿈던 킹목사의 뜻이 이제 오바마를 통해 실행되고 있는 것이다. 꿈은 이루어지기 위해서 있는 것이라고 증명해보이는 오바마는 드디어 미국 제44대 대통령 선거 민주당 경선에 출마한다. 변화, 희망, 통합의 슬로건과 ’ 변화를 믿어라( Believe in change)" 라 표어를 가지고 유권자들에게 파고들어간다. 그러나 오바마 앞에는 커다란 장애물을 넘어야 하는 숙제가 기다리고 있었다. 언론과 강력한 경쟁자 힐러리 클린턴이었다. 힐러리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다가 언론은 힐러리의 승리를 기정사실화하는 기사 쏟아낸다. 그러나 오바마는 주문한다. 그들의 말은 예측에 불과하고 열심히 뛰면 반드시 승리한다고. 그의 주문이 통했을까. 2008년 1월3일 아이오와 주에서의 첫 경선은 오바마에게 당당한 승리의 기쁨을 안겨준다. 힐러리와 오바마의 경선에서 우리에게 던져주은 시사점은 의미심장하게 들려온다. 힐러리는 승리의 순간에" 이번 승리는 쓰러져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는 미국인의 것입니다." 오바마는 패배하는 순간" 어떤 일이 있었건 간에 상황이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라고 유권자들에게 강한 미국의 자존심을 추켜 올렸습니다. 결국 오바마는 힐러리의 돌풍을 잠재우고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다. 대통령선거 역사상 가장많은 2억 7천만달러가 넘은 후원금을 모금하고, 선거에서 승리한 가장 큰 원동력은 선거에서 상대방의 약점을 공격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하고 정정당당히 정책과 인물로서 평가받기위해 유권자들에게 다가간 것이 결정적인 이유가 아닌가 싶다. 1870 미국이 흑인에게 투표권을 인정한 138년만에 민주당에서 최초로 흑인 대통령후보가 탄생되자 미국은 변화의 물결로 젖어 들어간다. 드디어 공화당의 존 매케인 후보를 누르고 원대한 꿈을 성취한다. 그가 더 큰 꿈을 향해 달려가면서 우리에게 던져준 짧막하고 우렁찬 멧시지 " 그래, 우리는 할 수 있어(Yes, We Can?)" 는 그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진화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오바마가 말하는 꿈을 이루어 주게 하는 7가지 힘. 1.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마음 타고난 내 자신보다 만들어 가는 내 자신이 중요하다. 2. 긍정적인 생활태도 ’절망’ 이란 말보다 ’희망’ 이란 말을 더 많이 하기 3. 계획을 행동에 옮기는 실천력 늦었다고 후회하지마, 바로 지금 시작하면 돼. 4.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나’보다 ’우리’를 생각해야 큰 사람이 될 수 있어 5. 기회를 잡기위한 준비성 노력하고 준비한 사람만이 찾아온 기회를 잘을 수 있어 6. 본보기가 되어 줄 나만의 선생님(멘토) 닮고 싶고 배우고 싶은 나만의 선생님을 정하기 7. 더 큰 목표를 향한 도전 정신 벽은 포기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서라고 있는거야 아버지가 오바마에게 진솔하게 설명해주고 이해시켜주는 과정은 진정한 스승으로서의 아버지 역할이 있었기 때문에 오바마의 꿈을 더 더욱 자극해 주었지 않았나 생각케한다. 어머니 또한 오바마가 방황할때 정신적 지주로서 스승역할을 제대로 몫을 다했기에 오바마의 꿈이 이루어 지지 않았나 생각된다. 세상에는 어떤 사건들이나 중요한 소재들이 있으면 어김없이 책으로 출판되어 독자들에게 어필을 한다. 나 역시 오바마와 관련된 책들이 쏟아져 나올때 책 장수 할려고 난리들이라고 생각했다. 오바마 아저씨의 꿈의 힘이라는 책역시 마찬가지였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꿈을 꿈으로서만 꿈을 꾸게하는 꿈의 책이 아니라 아이들의 가슴속깊은 곳에서 그 꿈을 향해 달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하고, 꿈을 이루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가치가 생생하게 담겨져 있어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이 행동하고 움직이는 과정을 체험하게 해주는 꿈 실행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것으로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