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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은 소중하다는 기본 전제하에 남자와 여자의 다른 점을 아주 재미나고 아이들의 입장에서 잘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해놓은 책입니다 우리몸중에 손 발 입 모두 소중한 신체의 일부이지만 성기역시 빼놓을수 없는 소중한 부분이라는 걸 알려줍니다 더불어 아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나게 설명해주고 있고요 재미있는지 6살 아들녀석 ...열심히 이 책을 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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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에서 가장 기본적인 부분인 것 같아요. 신체 각 부분의 명칭과 기능을 알고, 소중히 생각하는 것 말이죠. 내몸도 소중하지만 다른 사람의 몸도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도 길러줄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다음 커다란 종이에 몸을 함께 그리고 이름도 붙여보는 활동을 했어요. 또 퍼즐을 맞추며 신체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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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남자 친구와 여자 친구가 다른 이유는? 하고 물어보면 머리길이가 달라요! 여자는 치마를 입을 수 있어요! 화장실 갈때 오줌을 다르게 싸요!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몸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나오는 모습이지요! 그 다음 단계로 오줌을 쌀 때 왜 다를까?하면 성기부분의 이야기가 나오고 이곳은 굉장히 소중한곳이라고 이야기해준답니다. 성기는 우리의 눈,코, 입처럼 우리 몸의 일부분이고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이야기 해주고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동화책이랍니다. 남자친구와 여자친구의 몸이 퍼즐로 제공되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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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 네몸 책은 우리 몸에는 소중한 것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몸에있는 소중한 것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눈,코,입,귀,손,발등 우리몸에 소중한 것은 참 많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소중한것은 남자 것과 여자 것의 이름이 다르지만, 같은 이름으로 부를수 있고,생긴 모습도 서로 다른 성기를 알려준다.우리 몸중에서 가장 깨끗하고 소중한 곳 이기 때문에 항상 깨끗하게 보호해야 한다.서로 하는 일도 다르고 커서는 아기를 만들고 낳을수 있는 곳 이기 때문에 다른사람에게 함부로 보여주면 안되고, 속옷으로 보호해 주어야 하는 소중한 곳이다.우리몸에 있는 것으 모두 소중하고, 나의것이 소중하면 친구의 것도 소중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는 이야기이다. 한창 몸에 관심이 많은 딸아이는 이책을 보면서 까르르 까르르 재미있어 한다.아이가 즐겁게 책 내용을 받아 들이고, 자연스럽게 몸의 소중함을 알아 가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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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교육.. 무척 조심스럽게 다가오는 부분인데요. 이 책을 읽고 깨끗하고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게 느껴지나 봐요. 몸을 씼을때, 팬티를 입을 때, 책에 나온 말을 인용한답니다. " 더러운 손으로 만지면 안 돼, 깨끗하게 보호해야 해" 하면서요. 참, 책 읽는 도중에 "성기가 뭐야?" 하며 묻기도 했고요~ 성기라는 단어를 첨 접해봤네요. 내 몸 뿐만 아니라, 친구 몸, 동생 몸, 모두모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서 참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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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욕탕에 가면 여러사람의 몸을 보며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확인하는데....엄마랑 목욕하면서도 자신의 몸과 다르기에 호기심을 느낍니다. 엄마의 가슴도 만져보기도 하구요..(ㅋㅋ) 퍼즐도 있어서 자연스레 남자,여자의 신체가 다르다는 것도 알 수 있고,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내몸, 네몸 우리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소중하게 여기고,깨끗하게 해야 하는 것도 알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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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도서 네 권중 가장 부담없이 좋아하는 책 중 하나였습니다. 특히나 자신의 성 뿐만이 아니라 다른성에 대한 관심도 한참 많은 시기였거든요.
아이들에게 감추고 모르기를 바라기 보다는 단계에 맞는 좋은 교육을 통해 성에 대한 비밀같은 호기심보다는 건전한 육체와 정신을 갖게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쉬운글과 그림이 잘 어우러지는 아이코라아 책은 유아 시기 아이들에게 참 잘 맞는듯 해서 좋습니다.
이제 성 교육은 몇 살 부터다 이런 통념을 깰때가 아닌가 합니다. 그저 자연스럽게 어려부터 몸의 소중함과 존엄성을 알려주는게 중요한게 아닌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