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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제강점기에 이런걸 만들고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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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  그는 이미 그때 이런걸 만들고 있었다.  우리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었던 시기에...   부럽기도 하고 다시금 일본에 치가 떨리기도 하고 나라를 외세의 침탈에 빠뜨린자들에 대하여 분통이 터지기도 한다.  나는 왜 리뷰를 작성하기만 하면 얘기가 엉뚱한데로 가는지...  짧은 시간에 많은 작품들을 연속해서 보다보니 약간은 지루해 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찰리가
"우리의 일제강점기에 이런걸 만들고 있었다니" 내용보기
그랬다.  그는 이미 그때 이런걸 만들고 있었다.  우리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었던 시기에...   부럽기도 하고 다시금 일본에 치가 떨리기도 하고 나라를 외세의 침탈에 빠뜨린자들에 대하여 분통이 터지기도 한다.  나는 왜 리뷰를 작성하기만 하면 얘기가 엉뚱한데로 가는지...

 짧은 시간에 많은 작품들을 연속해서 보다보니 약간은 지루해 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찰리가 천재적인 코미드언 이라는 사실과 뛰어난 영화감독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그에게 졌다.  그러나 졌다는 사실이 기분이 좋다.  작품들에 흐르는 클래식 음악들은 덤이다.  그가 그 음악들에 대해 몰랐다면 장면과 음악이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없었을 것이다.  일부 음악들은 그가 직접 만들었다니 놀랍다.  그는 역시 20C를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 중 하나였던 것이다.

 각각의 작품들에 대한 애기는 미룬다.  왜냐하면 직접 사사 보시길...... 저렴하잖아요^^

채플린의 수많은단편영화를 저렴하게팔기에 구입했습니다 구입해서 받아보니 시상에나..케이스상태가 별로였습니다 배송을 아무렇게나 했는지 케이스파편들이 있더군요....요런.. 뭐 일단 케이스는구리지만 영환 좋았습니다 초반꺼들은 화질이 좋은상탠아니었습니다 워낙 영화가 오래됐으니..글구 ..스폐셜인 채플린과 키튼역시 잼나게봤습니다
"뭐..." 내용보기

채플린의 수많은단편영화를 저렴하게팔기에 구입했습니다

구입해서 받아보니 시상에나..케이스상태가 별로였습니다

배송을 아무렇게나 했는지 케이스파편들이 있더군요....요런..

뭐 일단 케이스는구리지만 영환 좋았습니다 초반꺼들은 화질이

좋은상탠아니었습니다 워낙 영화가 오래됐으니..글구 ..스폐셜인

채플린과 키튼역시 잼나게봤습니다

r*****j 2009.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