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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나 별자리,태양계에 대한 책을 많이 접해보았지만 여러가지의 궁금증에 대한 질문과 답을 제시해 놓은 책이라 더욱 정이가는 책입니다. 블랙홀 증발, 양자우주론 등 현대물리학의 이론을 제시한 물리학자인 호킹을 아이들이 새롭게 알게된 인물이였네요 또한 지구가 먼지가 모여서 이루어졌다는 것과 그렇지만 태양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이라는 사실도 놀라웠어요 하지만 지구가 너무 오염되어서 오존층이 위험에 쳐했있고 오존층의 파괴로 남극의 얼음이 녹고 있어 어려움에 처해 있다는 이야기까지 설명해주어서 자연에게 고마워해야된다는 사실까지도 인지된것같아요 옛날 사람들이 만든 첨성대도 지금 생각하면 과학의 발달이 뒤쳐져서 아마도 천문이나 우주에 관한 상식이 없을것 같지 만 어느 천체와 우리인간의 생활상까지도 자연의 법칙을 그대로 따랐던 그들이 위대해보입니다. 최초의 우주인을 배출해내어 우주의 관심을 쏟게하고 또한 우주인의 생활이나 우주인이 되려는 자격조건,우주에서의 생활등이 궁금했었는데 이책에 자세하게 나와있더군요. 우주에 오래 머물기 경쟁이 시작되면서 우주에 관한 과학적인 발달이 더욱더 빛을 발하지 않았나 해요. 언젠가는 화성으로 여행갈 수 있는 날이 다가 올것만 같아요. 우리나라도 1992년 우리별 1호가 발사된 이후 2006년 무궁화 5호 까지 쏘아 올려 세계에서 25번째로 인공위성을 가진나라 이더군요. 이러한 시대에 맞추어서 우리아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실질적인 사실을 많이 알게되어 꿈이 가까워지리라 예상됩니다. 이 책을 통해 천문학에 대한 호기심이 많이 해소된것 같아요. 신기하기도하고 정말 재미있고 쉽게 풀어쓴것같아 좋아요.. 태양계라는 책을 만들어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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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궁금 증을 덜어 주는 궁금 할때 물어봐 시리즈의 우주 편..
아이들 대부분은 우주나 지구에 대해 관심이 많은지라 우주의 탄생... 우주 탐사..연구등..과학자에 대한 이야기등.. 다양한 우주 이야기 170여 가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림과 글이 적절히 조화 되어 잇으며 단락 마다 알고 싶어요 코너도 읽는 재미가 잇다..
무엇 보다도 우리 나라 최초의 우주인인 이소연씨돟 소개되어 잇어
지금의 현실과 동떨어진 책이 아니라 아주 딱 맞아 떨어지는 지금의 책이다...
아이들이 궁금 해 하는 질문을 통하여 답을 해주는 문답식으로 아침 독서 시간에도 활용이 가능 한 책이다...
어른들의 우주에 대한 상식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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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은 아름답지요. 달과 수많은 별들이 까만 허공에 촘촘하게 박혀 반짝이는 모습이란, 정말 환상적이에요. 하지만 저는 그런 밤하늘을 마음껏 즐기지 못하고 슬그머니 고개를 돌리게 되는 아픈 습관이 있답니다. 바로 별들때문이지요. 학교다닐 때 지구에서 달까지, 지구에서 다른 행성까지의 거리를 재거나 또는 별자리의 갯수를 외우고, 별들을 보며 별자리를 추측하는 걸 배우고 나서는 그만 하지 못한 숙제처럼 별들이 그렇게 느껴지더군요. 솔직히 제가 상상력이 부족하기 때문인지 별들을 봐도 도무지 어떤 별인지 모르겠고요. 그래서인지 우주에 관련된 책을 볼라치면 '또 별자리가 나올까? 계산하는 게 나올까' 하는 두려움에 용기를 내기 쉽지 않았어요.
그래도 저희 아이가 우주를 좋아해서 궁금해하는 것도 많고 질문도 많은데 그 때마다 모른다고 하기가 뭐해서 우주에 관련된 쉬운 책을 골라봤답니다. 저도 읽고, 아이도 재미있게 읽게 하고싶어서요. <우주가 궁금할 때 호킹에게 물어봐> 주변에 조언을 구하니 이 시리즈가 초등 중학년 정도에게 적당하다고 해서 선택했습니다. 책 제목에 나오는 '호킹'은 유명한 우주물리학자인데 실제 그에게 묻고 답을 듣는 건 아니고 여러가지 궁금증을 풀어주는 캐릭터로 나오더군요. 저도 처음엔 호킹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하고 찾아봤다니까요 ㅎㅎ
이 책은 제 마음에 쏙 들었어요. 일단 쉽게 설명되어있고, 어려운 주제도 재미있게 접근해서 조근조근 알려주고요. 4컷 만화도 자주 나와 보는 재미가 있고, 우주 관련 사진이 많아 별들의 환상적인 모습들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어떤 현상에 대해서 한 가지 입장을 가지고 설명하는 게 아니라 논란이 되는 부분은 그대로 알려주고, 여러 가설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떻게 정리되었는지도 알려주니 거창하고 어려워 보였던 내용들도 신문기사를 읽는 것처럼 친근하게 느껴지더군요.
이 책을 읽다보니 우주에 대해 좀 용기가 생기더군요. 굳이 별들간의 거리를 계산할 줄 몰라도, 별자리를 읽어내지 못해도 우주엔 즐기고, 알아야할 게 정말 많았어요. 더구나 이젠 우리 나라도 우주에 관련된 사업을 많이 진행시키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싶다는 생각도 했고요. 우주가 지구에서 멀찍이 떨어진 텅빈 공간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함께 숨쉬어 온 친근한 이웃처럼 느껴지네요. 급한 마음에 제가 먼저 읽어보았지만 아이도 이 책을 저처럼 좋아할 것 같아요. 자기가 좋아하는게 이 책에 몽땅 담겨있으니까요. 우주와 역사와, 사진과 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