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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노 파바로티의 명성만 알았지 그의 목소리를 모르는 상태에서 이름만 대도 알만한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불렀다는 것만으로 사게된 앨범이었지만, 이 앨범은 기대이상을 넘어 최고다.
하마터면 이 앨범을 사지 않는 실수를 저지를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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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te You Then I Love You "셀린 디온"과 함께한...당신이 미워요~당신을 사랑해요!!!!!! 이보다 더 감미로울 수 없겠죠~
엘튼존, 머라이어캐리..숱한.......말하지 않아도 이미 유명한 숱한 아티스트들과 함께했던, 이미 고인이 된 파바로티의 추모앨범이죠 이 앨범이야말로 수백년 소장가치자 있는 앨범! 소장하지 않으셨다구요? 이런이런......이 앨범은 꼭~하나쯤은 소장할 가치가 있답니다 우리는 1년전 별을 잃었습니다. 바로 전설이된 파바로티. 안타까운 그의 죽음을 받아들이면서, 아직도 잊지 못하는 아니 영원히 잊지 못할 파바로티를 추모하며 이 앨범을 함께 해봅니다 그의 영원불명의 음악으로 우린 영원히 파바로티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설명이 필요없죠~ 더 이상 어떤 설명도 필요없는 ,아름다운 전설의 파바로티! 결코 잊지 못할꺼에요~파바로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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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노 파바로티 타계1주년 추모 앨범이다.. 그동안 파바로티가 했던 듀엣무대중 가장 사랑받은 곡들만 엄선된 앨범.. 세계3대 테너중 한사람이였던 그의 노래는 아직도 우리 가슴속에 남아있다.. 그의 목소리는 우리의 감성을.. 영혼을.. 내면의 깊은곳에서부터 끌어낸다... 사람의 목소리로 이렇게 감성을 자극할수 있을까.. 할정도로.. 그의 목소리를 깊은 매력이 있다.. 단순히 한번듣고 흘릴 노래가 아닌... 마음속 깊은곳에서부터 일어나는 감정을 느끼고 싶다면.. 꼭 들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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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로티의 목소리 ^^; 언제나 들어도 좋다...
얼마전에 그의 친구들과 함께 했던 곡들을 모은 앨범
이 음반에서 '생명의 양식'을 그와 함께 노래한 스팅은 파바로티가 1992년에 모데나에서 열였던 '파바로티와 친구들' 첫 공연에 초대되기도 했다. 그의 소박하고 천진한 목소리는 파바로티의 테너 음색과 잘 섞여 감동적인 울림을 전해준다.
정말 너무 슬펐더랬다 그 장례식날. 왜 이런 멋진 재능을 가진 자는 훌쩍 떠나버리시는지. 그날로부터 지금까지의 시간이 흘렀는데 이 분은 아직도 우리들 곁에 음악이라는 거대한 선물을 남겨주셨다. 빈말이 아니라, 진짜 나는 이런 위대한 분과 동시대에 살았었다는게 너무너무 행복하다. 나중에 결혼해서 내 손주들에게 "내가 예전에 젊었을때 이분 그때까지도 노래하고 계셨단다" 라고 꼭 말해줄테다. 단순히 클래식계의 거성으로만 남지 않고 여러 장르의 최고의 뮤지션들과의 만남으로도 전세계를 감동의 물결로 넘치게 만든 루치아노의 파바로티의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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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을 떠난 위대한 테너, 파바로티 타계 1주년 추모 앨범 노래를 들으면 포근함이 느껴지는 그런앨범이랍니다 들으면들을수록 푹 빠지는 매력이 있어요!!! 강력추천해드려요~^ㅡ^ 강력추천해드립니다~!!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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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로티의 듀엣 중 가장 사랑받는 곡들로 엄선된 앨범 스팅, 에릭 클랩튼, 본 조비 등 최고의 톱스타들 총 출연!!
성악의 대중화를 이끈 장본인 파바로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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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노 파바로티 노랜데 갑자기 여자 목소리가 나와서 잘 못 된건 줄 알았는데 듀엣 곡이라서 그런 거군요. 아무튼 노래가 하나같이 다들 명곡인듯해요. 듀엣곡을 부른사람들마다 다 잘 맞는게 정말 최곱니다~ 특히 머라이어캐리랑 너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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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을 대중화 시킨 인물로 평가받는 파바로티의 유작(?) 앨범이다. 돈 벌려고 성악을 대중화 시켰다고 비판도 받았지만 난 일반 사람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성악이라는 장르를 친숙하게 만드는데 파바로티의 공이 컸다고 생각한다.
앨범은 '파바로티와 친구들' 공연 중에서 명공연을 뽑아 간추려 놓은 것이다.
첫 번째 트랙은 셀린 디온과 함께 부른 I hate you then i love you이다. 이 공연 영상을 보면 셀린이 파바로티를 계속 쳐다보며 노래를 부르지만 파바로티는 앞만 보고 노래를 불러서 셀린디온 팬들이 싫어하는(?) 공연이기도 하다.
셀린 디온의 앨범에도 수록된 이 노래는 파바로티와 셀린의 목소리가 감미롭게 녹아들어 정말 좋아하는 곡이다.
본조비와 함께 한 공연은 성악가의 목소리도 신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고, 머라이어와 함께 부른 hero도 감동적이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게 있다면 마이클 볼튼과 함께 부른 Nessun Dorma가 안 실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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