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길여 회장님이 이렇게 대단한 분인줄 몰랐습니다. 이 책을 꼼꼼히 읽었어요. 동시대인으로서 인생의 대선배로서 존경합니다! 참으로 겸손하시고, 자신을 드러내기보다는 대의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그 신념이 그대로 전해져왔습니다. 백령도와 양평에 병원을 세우신 스토리도 감동이고 인천의 길병원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만들어가는 그 집념과 여자로서의 한계를 인정하지않고 끝없이 꿈꾸고 도전하시는 그 모습이 눈부십니다. 이 책을 많은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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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길재단 이길여 회장의 꿈과 도전. 깡촌의 구박받는 소녀에서 의료, 교육, 언론, 문화재단의 경영자로 우뚝서기까지.
기가막힌 타이틀이다. 나는 우리나라에 이런 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럽고 고마운지 모르겠다. 도중에 딱 한번 쉬고, 단번에 다 읽었다. 이분의 삶은 정말 감동 그 자체다.
비전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열정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인생의 목표를 어떻게 세워야 할 것인지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녀가 말하는 꿈을 이루는 공부법을 간단히 옮겨본다. 1. 하루 4시간 이상 자서는 안 된다. '잠자는 자는 꿈을 꾸지만, 잠을 이기는 자는 꿈을 이룬다' 2. 주어진 시간에 최대한 집중하고 몰입해야 한다. 3. 뚜렷하고 분명한 자기만의 목표를 세워야 한다. 4. 자신이 그리는 확실한 인생의 꿈이 있어야 한다. 4시간 이상 자지 않고, 집중하고 몰입해서, 최선을 다해 목표를 달성했다면 분명 대단한 사람이다. 그러나 목표를 이룬 것이 끝이 아니다. 1등을 하고,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고, 좋은 회사에 취직하고, 유학을 가고, 돈을 벌고, 무언가를 성취했다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이 바로 인생의 꿈이다.
나는 이분처럼 살고 싶다. (더 이상 아무말도 필요하지 않은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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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자이지만, 여자 혼자 몸으로 많은 병원과 대학을 세운 이길여 회장은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 지금이야 사법고시, 행정고시, 외무고시를 모두 여자들이 휩쓸고 있지만, 이길여 회장이 공부하고 병원을 일으키던 시대는 여성에 대한 사회적 차별이 무척 심했을 것이다. 그러나 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다. 흑인 대통령을 만들어 낸 최근 미국 대선을 보면, 머지않아 여성 대통령도 나올 것 같다. 이길여 회장의 성공담이 한국의 많은 여성들에게 귀감이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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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의사는 돈만 밝히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이길여 회장의 자서전을 보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전 재산을 출연해 의료법인과 학교법인을 만들고, 고희를 넘는 나이에도 아직 열심히 사회 봉사를 하는 그의 모습에서 아름다움을 느낀다. 대한민국 의사들이 모두 이길여 회장처럼 돈보다 환자를 돌보는데 더 열성을 쏟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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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한 분들의 성공담은 항상 감동과 교훈을 준다. 10여년 전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자서전 ‘이땅에 태어나서’를 읽고 나서 가슴이 뛰었던 기억이 새롭다. 깡촌에서 맨주먹으로 올라온 이길여 회장이 대학과 병원을 일으키고 엄청난 공익재단을 설립한 이야기는 정주영 회장의 성공담을 떠올리게 한다. 이길여 회장이 초심을 잃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여 우리 사회에 공익재단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모범 사례를 만들어주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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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여 회장은 ‘성공하려면 하루 4시간 이상 자지마라’, ‘자신이 그리는 확실한 인생의 꿈을 가져라’고 말한다. 정말 명언이고 좋은 말이지만, 요즘 같이 험한 세상에서 그렇게 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 대학을 졸업해도 일자리가 없으니 참으로 답답하다. 경제가 빨리 좋아져야 젊은이들도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이길여 회장 같은 사람이 많이 나와서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주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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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고 싶은 일이 있고 바라고 있는 희망이 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는가는 천차만별이다. 그 노력의 차이가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심플한 내용이다. 그렇지만 다가오는 느낌은 그리 간단하지만은 않다. 지금의 현재도 그러하지만 1950년대 우리사회의 여성에 대한 편견을 이기고 일어선 이길여회장의 강인한 정신은 누구라도 본 받아야 할 것이다. 책장은 아주 쉽게 넘어간다. 그 만큼 가식없이 진솔한 이야기란 반증일 것이다.
꿈꾸고 있는 젊은이들이여! 그 꿈을 이루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되 걸어 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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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 아직 직장을 구하지 못한 백수다. 교보문고에 갔다가 우연히 이길여 경원대 총장이 쓴 책을 접하고 하루 만에 다 읽어버렸다. 나는 공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겠다는 뚜렷한 목표도 없다. 그러나 이길여 회장이 산부인과 의사를 할 때 청진기를 가슴속에 따뜻하게 품어 산모들이 냉기 때문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했다는 글을 읽고 감탄을 했다. 성공한 사업가들은 다 성공할 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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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간절히 꿈꾸고 뜨겁게 도전하고자 이 책을 선정했다.
책장을 넘겨 <간절히 꿈꾸고 뜨겁게 도전해라>의 작가 '이길여'의 소개글을 본다.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미국에서의 수련의 생활, 일본에서 의학박사 학위 획득. 산부인과 개원, 의료법인 설립, 가천의과학대학교 설립. 한국여자의사회 회장, 유엔 여성대회 정부 대표, 서울대 의대 동창회장 역임 등등.....
그녀는 너무도 훌륭하고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이기 동시에 소외된 이들을 위한, 그리고 인재 육성과 의료 발전을 위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모범적인 전형이 되고 있다는 그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나는 이렇게 훌륭한 그녀가 어떤 이야기를 나에게 들려줄까 하는 기대감을 가득 품고 책을 읽었다.
<간절히 꿈꾸고 뜨겁게 도전해라>를 읽으면서도 많은 포스트잇이 사용되어 스크랩되었다. 어떻게 하겠는가. 좋지 않은 기억력으로는 그냥 읽어 넘어가기만 하면 도저히 머릿속에 남아있지 못하는 것을.. 그러니 표시해뒀다가 여기 블로그에 옮겨야 하는 것을.. 그리고 정성스레 내 블로그에 담고 나니 내 맘까지 부자가 된 듯해서 기분이 좋~다.
이 책의 작가 '이길여'씨는 정말이지 대단하신 분이셨다. 이 책을 모든 청소년들과 의사를 꿈꾸는 이들과 이미 의사로서 일하고 계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다 못해 강제로라도 읽게 하고 싶을 정도이다.
그녀는 '열심'을 말로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야말로 실천하는 사람이다. 공부도 열심히 하는 것은 물론이고 의사로서의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열심히 다하고, 사회에도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주는 열심으로 봉사하는 사람.
정말이지 의사로서의 그녀는 훌륭하다. 내가 병원에 환자로 갔을 때 그녀와 같은 의사를 만난다면 나는 비록 아파서 갔더라도 분명 기뻤을 것이다. 만약 내가 아팠을 때, 이런 의사들이 내 병을 꼭 고쳐주셨으면 좋겠다. 나에게 치료는 물론 믿음과 정성을 다해주는 의사라면 나는 분명 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의사로서 그저 환자를 병자로 보지 않고 소중한 한 생명을 갖는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켜주며 환자를 위해 의사로서의 봉사를 다한다. 그래서 나는 감히 그녀의 가르침과 영향을 받고 의사의 꿈을 키우는 가천의과대학생들과 그녀의 믿음으로 연구에 모든 것을 바치는 연구원, 학자들에게 우리나라의 희망적이고 진보된 의료의 미래를 기대해본다.
그리고 그녀는 진정으로 봉사하는 사람이다. 나도 솔직히 그녀의 이력을 보면서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축복받은 사람일 것이거나 아주 성공한 의사이자 사업가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녀는 모든 것을 제 손으로 이룩해낸 사람이었고 이 모든 것을 성공한 의사이자 사업가로서 자신 만이 누린 것이 아니라 소외된 이들을 돌보고 우리의 의료계를 위한 미래의 의사들을 키우고 연구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사회에 환원하는 진정한 '봉사자'였다. 그녀가 결혼을 하지 않은 이유가 '많은 이들의 엄마와 아내 역할을 위해' 라고 말했을 때 정말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믿었다.
'이길여'씨. 당신은 정말 대단하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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