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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라는 제목은 틀렸다. 이미 그 시대는 왔다. 단지 내가 여전히 선형적인 사고를 하고 있기에 왔는지 오고있는지 오기는 할 것인지 헤깔리는 것이다. 전자책 대여해서 보았는데 바로 종이책 신청했다. 옆에 두고두고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책. 그리고 하나라도 행동으로 옮기고 싶은 책이다. 기하급수 시대는 왔다. 이는 기하급수 조직을 만들고 그러한 서비스를 만들기에 정말 좋은 여건이 갖추어졌다는 이야기 이다. "사업적 성공이 아이디어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오히려 사업적 성공은 설립 멤버들이 지닌 불요불굴의 태도와 지치지 않는 실천에서 나온다. 무언가를 '정말로' 바라면 대안을 찾게 될 것이다. 그저 그런 정도로 바란다면 이유와 변명을 찾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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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의 소용돌이속에서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 것은 미사여구보다는 데이타나 그림을 보는 것이 휠씬 이해하기가 쉽다 <기하 급수의 시대가 온다>란 도서도 최대한 경제적으로 말수를 줄여서 전개해 보도록 합니다
1.기하급수 기업이란 ? : 디지털 혁명으로 갈음으로 하는 제4차 혁명군내의 기업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산업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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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하급수기업의 과정: 6D로 표현함니다 1)서술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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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미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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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산술기업과의 비교
3.기하급수기업의 현실 모습 1)시가총액이 10억불(1조원)달성에 소요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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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비용이 급락하고 있는 기술
3)기하급수기업의 생태계: 살아가는 모습
4.결론 우리나라처럼 자원이 빈약한 국가에서 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고 30,000弗 고지를 넘어 선진국반열의 기회로 이용하여 명실상부한 IT강국으로 세계속에 우뚝서는 노력의 장이 되었어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