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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JSP 책이 하나 있었지만.. 2년전에 산책이라 요즘 버전에 맞지 않는 것들도 있고.. 실무에서 주로 이클립스 같은 툴을 이용하여 개발하는데 그런 부분도 배우고 싶어서... 기존 책을 가지고 씨름하다가...
은노기 책을 샀습니다.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이 너무도 잘 나와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하루에 100페이지씩... (엄청난 진도죠 ^^)
jsp 초급자를 위한 책이니... 좀더 전문적인 지식을 원한다면 이책이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입문자에겐 아주 친철한 입문서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자부합니다.
이클립스에서의 jsp 개발 방법, db 연결 개발 등등 꼭 꼭 필요한 내용이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최고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아부 아님.. 그렇게 맘에 든다는 얘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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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P 입문자들에게는 훌륭한 책이다.
입문용 책이다 보니.. EL, 커스텀태그 등의 내용까지 나가진 못했다.(당연히 모델2나 프레임웤까진 다루지 않는다..) JAVA에 대한 설명도 JSP를 이용해 코딩하는데 딱 기초적인 수준만 다루고 있다. 뭔가 대단한걸 기대했다면 좀 실망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JSP와 DB연동, 자바빈을 이용한 캡슐화 등을 이해하는 데는 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설명이 자세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다른 Java, JSP 서적들과 달리 무척이나 쉽게 쓰여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예 이 책을 보는 이들이 JSP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다는 가정하에 쓰여져 있다는 느낌까지 받았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이 책의 독자들은 이미 정해져 있는것 같다. Java/JSP를 좀 다뤄 본 이들에게는 별 도움이 안되는 책이지만, ASP나 PHP만 사용해 본 웹프로그래머나 아예 처음부터 JSP를 배워보겠다는 예비 프로그래머들에게 입문서로 활용된다면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입문서라고 하지만, 최종 예제가 쇼핑몰 구축이다 보니 약간의 난이도는 있어 보인다. 이 책 한권만 마스터 해도 웹프로그래밍에 대부분을 차지하는 웬만한 게시판류 코딩에는 문제가 없으리라 본다.
처음 한번 보았을때는 너무 쉬워서 돈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두번, 세번 보면 볼수록 JSP 서적으로 훌륭했다는 생각이 자꾸드는 참 괜찮은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