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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월 아이가 흥얼거리면서 잘 따라부를만큼 가사도 쉽고 리듬도 금방 익숙해져요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좋아해요. 노부영 책들 중에 쉬운편에 속하는 것 같아요. 입문용으로 추천합니다. 노부영 책들 세트로 사는 것보단 아이 취향에 맞게 단권으로 모으는게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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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은 저 이쁜 그림땜에 자꾸 사게 된다. 젖소 네마리 너무 귀여워... 노래들어보니 음메음메 우는 소리가... ㅎㅎ 우리 아기 까꿍이 시절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애미의 영어에 맺힌 한으로 사심으로 구매를 시작했다. 처음엔 세트메뉴? 15권짜리 전집으로 구매. 거기에 딸려오는 dvd로 육아의 반절은 다 한듯.. 한국인 언니누나들이 나와서 간단한 율동을 하는 그 영상에 홀딱 빠져버린 우리아기.. 한글은 못하면서 영어를 중얼거리고 있는 마법을 볼 수 있었다. 노부영이 좋은 건, 우리 아이같이 말이 안되는 아이들이 '동요'로 흥얼거리면서 말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되는 거라 생각한다. 극성맘을 혐오하고 멀리하는 편인 내 성격상, 노부영에 이리 빠져버릴 줄 몰랐다. '음감'이 좋고, '노래'가 좋아서 굳이'영어'가 아니라도 무척 무척 추천하는 책. 아이가 해사한 표정을 지으며 음을 흥얼흥얼거리니 한국 동요 노부영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니 너무 좋다. 노부영도 내게 더 좋은 노래, 덜 좋은 노래가 확실히 있긴 하나 1800권이 넘는 책을 읽은 애미와 다르게 책에는 전혀 흥미가 없다만 노부영책만 펴보는 우리 아기라 모든 시리즈를 각별히 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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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음율과 반복되는 문장들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노부영마더구스 Cows in th Kitchen은 농부 아저씨의 동물들이 집안 곳곳에 숨어있는데요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흉내내면서 어디에 숨어있는지 무얼하는지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활용가이드가 있어서 엄마표영어 하시는 분들은 좀더 쉽게 활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저도 종종 애용하고 있는 활용가이드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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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만 사고 싶었는데 마더구스는 따로 책만 팔지 않나봐요. 처음에 오자마자 아기가 책 들고 음매 책이라고 좋아했습니다. 계속 이것만 불러달라고 해서 아기들이 듣기에도 재미있고 좋은 것 같아요. 마더구스는 편안한 음에 반복되는 것이 많아서 흥미로 시작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다른 동물들도 다 귀여워서 보는 즐거움이 있네요. 노래도 간단해서 같이 부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가 많이 나와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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