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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난 딸아이는 지금 한창 숫자를 10까지 입으로 세기도 하고 10이상의 수를 세기도 하지만 수를 보고 읽는 것은 아직 정확치 않아 이 책은 우리 딸아이에게 수공부와 재미를 위해 딱 맞는 책이지 않을까 싶었다. 한번만 읽어줬을 뿐인데 혼자서 "~~는 누구야?" 질문하고 정답을 맞춘 후 플랩북을 넘기며 플랩속의 정체를 확인하며 좋아라 하는 얼굴로 미소를 짓던 얼굴을 잊을 수가 없다. 단순한 수 인지를 위한 책 치고는 효과 만점의 책이란 생각이 든다. 첫째와는 달리 둘째에게는 뭐든 마음의 여유를 갖고 대하기에 항상 방치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이 책으로 수인지를 도와줄 수 있어 참 좋았다. 1부터 5까지의 몇개 안되는 수이지만 어린 아이들의 수준에 딱 맞는다. 6이상의 수는 이런 식으로 플랩북을 직접 만들어서 해주면 되겠다는 자신감이 솟구친다.
'고양이가 함께 노는 꼬마 친구는 누구야?' 라는 질문을 처음 대하는 아이는 나름 자신의 머릿속에서 갖가지 상상을 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 엄마가 조금 기다려 주며 아이의 반응에 맞장구를 쳐주며 많은 것들을 끌어낼 수 있다면 효과가 배가 되리라 생각된다. 그 질문에 딸아이는 "나비" 라고 대답하고 플랩을 열었을 때 환한 미소로 "생쥐"라고 열창한다.
"강아지가 마당에 숨기는 건 뭐야?" 라고 묻자 "밥" 이라고 천연덕스럽게 대답한다. "뼈다귀" 라고 답해주며 숫자를 짚어주니 잘도 따라한다.
"앵무새가 새장에 떨어뜨린 건 뭐야?" 라고 묻자 "나무"라고 답한다. 질문을 이해한건진 모르 겠지만.... 깃털을 손으로 세어보고 감촉도 느껴보며 "아~부드럽다~" 라고 말해줬다.
"토끼가 풀밭에서 만난 작은 친구는 누굴까?" "거북이일까? 늑대일까? 엄마토끼일까?"라고 물어보니 궁금증에 플랩북을 들추며 "달팽이" 라고 대답한다.
"금붕어 입에서 나오는 건 뭘까?" 나도 궁금해졌다. 그건 바로 공기방울... 파란 바탕에 빨간 물고기...선명한 원색이 눈을 더 시원하게 한다.
물체의 갯수와 숫자를 나중에는 직접 세지 않아도 동시에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종이의 플랩북은 찢어질 활률도 높고 훼손율이 높은데 반해 이 헝겊책은 정말 튼튼하고 깨끗하게 보존되어 어린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이라 아니할 수 없다. 말을 하기 시작하는 시기에서부터 서너살까지의 연령대를 다 어울러 볼 수 있는 책이다. 사이즈도 아이들의 손에 아담하게 쥐어지고 이동할 때 간단하게 지참할 수 있어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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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에서 나온 헝겊날개책<누구야? 숫자놀이>를 만나게 되었어요.. 시원스런 느낌이 가득이고 그림또한 선명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 그림이 그러져 있어서 친근감이 들었어요.. 푹신푹신한 헝겊으로 부드럽고 어린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할만큼 너무나 귀엽고 이쁜 숫자놀이 책이였어요..
위로, 아래로, 왼쪽, 오른쪽으로 열리는 헝겊 날개가 흥미를 더해주니깐..
숫자놀이를 재밌게 할수있고, 동시에 재미와 흥미를 끌기에 안성맞춤인 헝겊날개책
<누구야? 숫자놀이> 헝겊을 젖히면
얼룩 강아지, 줄무늬 고양이, 파란 앵무새, 하얀 토끼, 빨간 금붕어.. 를 통해
친숙한 다섯가지 숫자도 알게 되고 간단하게 한글도 나와있어서
책을 보는듯한 느낌과 숫자를 알게 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동시에 누릴수 있기도
하네요..
알록달록한 빨강, 파랑, 노랑, 주황, 흰색, 검정, 하늘, 연두색.. 으로
색칠되어 있어서 색깔인지 능력도 키워질수 있을것같아요..
헝겊책이라서 어린 아기들이 입으로 물고 빨아도 위험하지 않아
처음 만나는 아기들을 위한 헝겊책이기도 하네요..
앞표지에서 뒤표지를 연결해주는 찍찍이 끈이 있어 넘길때마다 편하고 좋네요..
헝겊 숫자놀이 공부가 날마다 즐겁고 사랑스럽기만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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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관심이 많은 둘째아이. 아이의 관심을 갖게 하는 헝겊책을 만났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색상만 모아서 만들었는지 시선을 집중시킬수가 있답니다 책을 덮으면 찍찍이가 있어서 찍찍 붙였다 떼었다하면서 하나씩 넘길수가 있습니다
책중간에 넘겨보니 앵무새가 새장에 떨어뜨린 건 뭐야? 옆으로 살짝 넘겨보니 깃털 3이라고 적혀있네요 깃털이 3개 있어서 하나, 둘, 셋이라고 세어보고 숫자 3이라는 걸 알수가 있답니다. 누나와 함께 하는 시간은 재미있답니다 누나가 만든 주사위와 1부터 5가 적혀 있는 기차를 가지고 왔어요 책에서 나온대로 숫자가 나오는걸 보고 똑같은 숫자찾기를 했답니다 강아지가 마당에 숨긴게 뭘까? 뼈다귀가 있네 뼈다귀가 몇개야? 한개, 두개 두개네 자 그럼 숫자2를 찾아볼까?
따라쟁이 준형군.. 누나와 함께 숫자찾기도 하고, 숫자를 세어보기도 하고, 누나가 하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어요 자 그럼 엄마가 말한 숫자를 찾아볼까? 두녀석 서로 숫자찾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재미있는 헝겊책을 이용해서 누나와 같이 숫자공부도 하면서, 숫자를 찾으면서, 쉽게 쉽게 숫자를 익힐수가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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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색깔의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눈에 먼저 들어오네요.. 원색위주의 강한느낌과 화려함이 아이들의 시선을 먼저 붙잡는것 같아요. 첫장을 넘기면 귀여운 고양이와 앙증맞은 생쥐 친구들이 숫자 1를 가르쳐 주네요. 한글이 함께 있어 2-3살 아이들이 보기엔 넘 좋을것 같아요.
강아지가 마당에 숨기는 건 뭐야? 뼈다귀 2
토끼가 풀밭에서 만난 작은 친구는 누구야? 달팽이 4 그외에 고양이와 생주 숫자 1 앵무새가 새장에서 털어트린 깃털 3 금붕어 입에서 나오는 공기방울 5 숫자가 6.7.8.9.10....연속 이어지지 않아서 아쉽다 .
이리뒤적 저리뒤적 화려한 색깔에 동물친구들에 시선이 절로 가는것 같다.
12개월 윤호 어떤것이든 무조건 입에 넣어보고 확인을 먼저 하는것 같다. 누구야?숫자놀이 책 역시 입에 넣어 보고 안전을 확인하는것 같다.. 그래서 세탁을 먼저 깨끗이 해주었다. 윤호 입에 넣고 빨고 물고 다니면서 온몸으로 책을 느끼는것 같다. 가벼워서 들고 걸어다니기도 하고 책이면서 장난감이되어 아이에게 편하게 다가갈수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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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이 어린이집에서 하는 바자회에서 처음 산 헝겊책을 아이가 너무 좋아 했어요. 그래서 대박 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된 책입니다. 책을 본 순간 너무나 예쁜 그림이 제 맘에 들었는데 그림 예쁜 것 좋아 하는 우리 딸아이의 맘을 사로 잡았네요. 큰아이가 동생에게 읽어 줄 수 있을 만큼의 분량으로 작은 아이에게 딱 좋은 책이죠. 보통 새옷은 염색 냄새가 나는데 어떤 냄새도 나지 않아 그만큼 신경을 쓴 흔적이 보여서 엄마인 제 마음이 너무나 뿌듯했습니다. 항상 문학동네 책이 아쉬운 부분이라면 꼭 숫자는 1에서 5까지라는 것. 좀 더 분량이 많았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을 몰라 주시네요. 혹시 2탄으로 6에서 10까지도 부탁 해 봐요.
아직 물에는 안 넣어 봤지만 헝겊으로 된 책이라 더러워지면 빨 수 있다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저도 이 책의 주인공이 되고 싶답니다. 그만큼 아이들의 눈에 확 뛰는 색깔과 그림.천의 브드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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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야? 숫자놀이 >>
3살 아이에게 참 좋은 책을 만났답니다. 좀 더 어린 아이들은 책을 입으로 물고, 빠는데 그때도 이런책이 참 좋을것 같아요. 아직 물에 넣진 않았지만 (아까와서...) 목욕갈때 비닐책같은 책 처럼 이 책도 물에 넣어도 되고, 더러워지면 빨아도 되니 안심이네요~ 선명한 색상과, 이음이 모두 바느질로 되어있어 녹슬거나, 쇠같은것이 하나 없어서 너무 안전한것 같아 맘이 푹! 제목처럼 이 책은 숫자놀이를 할수 있답니다.
선명한 색의 앵무새 그림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죠... 뭘 떨어뜨렸을까? 깃털이네요... 3개의 깃털!
하얀 토끼!!!... 풀밭에서 토끼가 만난 친구는 누굴까요? 달팽이 4마리네요... 들춰보는것도 옆으로, 위로 각각 달라서 숨은 친구 찾기도 재밌어 합니다.
고양이, 강아지, 앵무새, 토끼, 금붕어 들이 처음에 나오면서 짧은 이야기가 있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숫자! 1, 2, 3, 4, 5 와 함께 생쥐, 뼈다귀, 깃털, 달팽이, 공기방울 글자가 따로 적혀 있어서...
글을 익힌다기 보다 어린 아이에게 말을 가르칠대도 도움이 된답니다. 3살이지만 아직 말이 느린편이라 숫자공부, 발음공부... 좋아하는 동물을 만날수 있는 이 책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었답니다.
손가락으로 숫자를 세고, 크게 말하게 해보세요 ^^ 그리고 동물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보세요 ^^ 그럼 아이가 책을 안고 다니면서 가끔 들춰보고, 들여다 보고 있는 이쁜 모습을 보게될거에요~
책을 보고 손가락으로 숫자도 세어보고... 형아 공부하는데 옆에서 함께 이 책을 진지하게 보기도 한답니다. 자기전에도 보고... 매일 이렇게 함께하면 숫자도 친구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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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는순간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이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헝겊책이라 2살인 우리공주가 입에 물어도 걱정없고 더러워지면 헝겊책이라 빨면되니 걱정이 없네요 더군다나 다른책들은 아이가 본다고 꺼내다가 떨어트리면 발등이나 발가락을 다칠수도 있는데 이책은 떨어트려 발등을 다칠 염려를 안해도 되고 그리고 선명한 그림과 함께 숫자에 대해서도 익힐수 있으니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러워요 내용을 보면 단순하면서도 엄마가 아이에게 이야기처럼 설명해주며 알려줄수 있어서 좋아요 효정아 여기 귀여운 고양이 한마리가 있네 "고양이가 함께 노는 꼬마친구는 누구야?" 라고하면서 날개를 젖혀보면 그안에는 귀여운 생쥐의 모습과 함께 한글로"생쥐" 그리고 숫자"1" 이렇게 쓰여져 있어서 숫자뿐만 아니라 그림과 연관하여 한글도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인지시킬수 있겠어요 아이도 책이 맘에 드는지 수시로 펴보고 좋아해요 자꾸 손에 들고 다니려고 하는데 아직 손이 작다보니 잘 안잡혀서 가끔 짜증을 내네요 그래서 아이가 가방처럼 들고 다닐수 있게 책 옆쪽에 끈을 달아줄까 생각중이네요 책을 보면서 단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어요~ 숫자가 5까지 밖에 없어서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이러다가는 우리공주 5까지밖에 모르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