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주인공 쿄코가 자기를 헌신짝 버리듯 이용하고 차버린 소꿉친구 후와 쇼한테 복수하기 위해서 연예계에 뛰어든다는 스토리인데, 쿄코가 근성이 있는 캐릭터라고 해야 하나 와일드 하고 상상도 못한 행동들을 보여줘서 재밌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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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읽다가 멈춰버린 작품인데....... 놀랍게도 아직도 완결이 안 되었나봐요!!!! ㅋㅋ.... 현생 사느라 문화 생활과 동떨어져 살다가, 이렇게 사는 게 무슨 의미인가 싶을 때 우연히 마주쳤네요. 쿄코의 덕질....... ㅋㅋ..... 다시 봐도 빵 터졌습니다. 요즘 e-book이 너무 잘 나와서, 천천히 한 권씩 소장하며 정주행 해 볼까 합니다. 새록새록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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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01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고등학교도 그만두고 소꿉친구인 후와 쇼와 상경해 매일매일을 아르바이트로 보내는 소녀 쿄코 후와 쇼와 함께 살고 있는데 어느날 우연히 방송국에 갔다가 충격적인 진실을 듣게되네요 |
| 쿄코는 아르마이트를 하면서 후와 쇼의 생활 전반을 돌보면서 삶의 의미를 느끼는 그런 삶을 살던 중 쇼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그에게 버림받고 복수를 다짐하면서 연예게에 진출하기로 마음을 먹지만 쉽지 않아요. 특이한 그림들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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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01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 학창시절에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인데 아직도 완결이 안 났었군요. 추억 여행 삼아 구입해 보았는데, 왜 어른이 된 지금 봐도 이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1권 리뷰입니다 완결 아닌건 우선 완결 될때까지 기다렸다 구매하긴 하는데 이건 워낙 오래되었고 중간에 절판 될까 싶어 미리 소장했다 완결이 빨리 되었음 좋겠는데... 그림체가 옛날에 내가 좋아하던 날카로운 턱선에 키가 길쭉 길쭉한 그림체이다 자신을 꾸미는 것도 잊은 채 매일 매일을 아르바이트로 보내는 소녀가 있는데 바로 모가미 쿄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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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보고 있는 스킵비트 1권입니다. 종이책으로도 한 권씩 모으다 생각보다 길어지기도 해서 정리하고 전자책으로 구매했어요. 종이책 처음 살 때 생각해 보니 정말 오래 연재한 만화기는 합니다. 1권은 쿄코의 쇼에 대한 스토커 같은 애정과 그게 부서지면서 복수에 불타는 쿄코가 나오는데 다시 봐도 쇼가 정말 괘씸하네요. 그래도 쿄코가 금방 정신차리고 새로운 목표를 잡고 나아가서 다행입니다. 오디션 통화 연기도 너무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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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1권의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순정만화라 완결날 때까지 묵혀뒀다가 보려고 했는데 완결 소식이 없어서(...) 그냥 구매하게 됐습니다. 너무 재밌더라고요 왜 순정만화의 바이블이라고 했는지 이해가 됩니다. 쇼를 위해 쿄코는 모든 집안일, 아르바이트 등을 하면서 쇼를 떠받들고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쇼의 본심을 알게 된 뒤에 쿄코는 쇼에게 복수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쇼가 생각하는 쇼의 라이벌의 회사를 찾아가서 데뷔를 시켜달라고 합니다. 복수한 뒤의 모습도 궁금하지만 쿄코가 연예인으로서 성장하고 잘 되는 모습도 너무 궁금하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종이책으로 갖고 있는건데 책장도 포화상태고해서 정리해야할 것 같아 이북으로 구매했다. 사실 이 작가꺼는 너무 재밌어서 읽다보면 못 멈출 것 같아서 바로 안 읽은 건데 초반은 약간 덜 재밌으니까 괜찮을 거라 믿고 읽기 시작함. 초반은 진짜 구질구질하고 섭남놈이 진짜 똥차쓰레기라 별로인데 여주가 각성하는 과정도 재밌고, 각성 전의 광적인 모습도 좋았다. 유니폼은 다시 봐도 좀 공감성수치심이 돋는데 한번 본거라 훨씬 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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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비트! 1권"을 읽고 직접 작성한 후기입니다. 본 리뷰는 소설은 다 읽고 작성하기에 개인의 주관적인 감상평과 함께 소설 내용 일부의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으니 읽는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