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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살림도 신명나게 알뜰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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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생각보다 이것저것 살림살이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았다 특히 앞부분에 만드는 부분보다는 뒷부분 줄글로 짧막하게들 쓰여져 있던 생활 지혜들~ 초보 주부인 나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 많았다 글서 열심히 따라 해보기도 했다   주전자에 식초를 넣고 끓이기 정말 때가 잘 지워지는 느낌~ ^^   그리고 간단하게 메모 칠판을 만드는 방법 책에는 스프레이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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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생각보다 이것저것 살림살이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았다

특히 앞부분에 만드는 부분보다는 뒷부분 줄글로 짧막하게들 쓰여져 있던

생활 지혜들~

초보 주부인 나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 많았다

글서 열심히 따라 해보기도 했다

 

주전자에 식초를 넣고 끓이기

정말 때가 잘 지워지는 느낌~ ^^

 

그리고 간단하게 메모 칠판을 만드는 방법

책에는 스프레이로 만들기가 되어 있었는데

아직 어린 아기가 있고 임신 중이라

난 칠판물감을 샀다

스프레이와 비슷하게 두번 칠하고 말리는 과정이 필요했다.

그리고 근처 문구점에 가서 후다닥 분필을 사오는 쎈쓰~

과정샷을 찍지는 못했지만

내 나름 이것저것 썼다...

앞으로 네 식구가 될 우리 가족 사랑하는 마음으로~


 

리본은 집에 있던 것으로 붙이고~ 이히~ 뭔가 신발장 위가 좀 찬 느낌이 든다

저기에 이제 액자를 좀 놓아야 할 듯하다

 

그리고 아크릴 털실로 짠 수세미~

우아 책에는 60cm실로 125cm의 실을 만든다던데..

도대체 그 부분이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 가던데..

지금 만들고 있는 중이라~^^

아크릴 털실을 사니 도안까지 보내주는 사이트를 만난 덕에

책에 나온 방법처럼 손으로 만든 것과 뜨개로 뜬 것을 비교해서

다음에 다시 한 번 사진도 올려봐야 할 것 같다~

 

암튼 메모 칠판 과정샷을 못 찍은 아쉬움이 있지만 ^^

그래도 나름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든다.

 

YES마니아 : 골드 s*****s 2008.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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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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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내가 살림 아이디어 따라잡기 책을 보고 있었다. 내친 김에 나도 좀 보자고 했다. 아직까지 살림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던 아내가 들고 있었던 책이었기에 나도 내용이 궁금했다. 내가 먼저 보고 주겠다고 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갖가지 살림 도구들, 소품들을 자신이 직접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 하나 제시해주고 있었다. 이 책대로 살림 소품들을 만들 수 있다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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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내가 살림 아이디어 따라잡기 책을 보고 있었다. 내친 김에 나도 좀 보자고 했다. 아직까지 살림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던 아내가 들고 있었던 책이었기에 나도 내용이 궁금했다. 내가 먼저 보고 주겠다고 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갖가지 살림 도구들, 소품들을 자신이 직접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 하나 제시해주고 있었다. 이 책대로 살림 소품들을 만들 수 있다면, 우리 집안이 훨씬 더 따뜻해지고, 산뜻해 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지어 전화기를 어떻게 닦아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었고, 냉장고 냄새를 없애는데는 10원짜리 동전이 좋다는 둥, 쌀벌레가 없게 하기 위해서는 마늘을 함께 넣어 놓아야 된다는 둥,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잊지 않고 기록하고 있는 것들을 봤다. 우리 아내가 이 책을 보면서 에이 이런 것 쯤이야 이러고 있었는데, 이런 것 쯤은 왜 진작 못했냐고 내가 한마디 했다가 오히려 혼만 났다.
i*******2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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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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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살림에 관심이 없었는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집을 꾸미는 것부터 내게는 별로 취미가 없었다. 이상하게 그런 일들을 한다고 하는 것이  별로 유쾌하지가 않았다. 직장을 다니다가 결혼했기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내게 별로 유익하지 못한 것 같아서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 별로 생각도 하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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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살림에 관심이 없었는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집을 꾸미는 것부터 내게는 별로 취미가 없었다. 이상하게 그런 일들을 한다고 하는 것이  별로 유쾌하지가 않았다. 직장을 다니다가 결혼했기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내게 별로 유익하지 못한 것 같아서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 별로 생각도 하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살림의 아이디어들이 정말 많았다. 전화기 닦는 것부터, 각종 만들기의 내용들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어서 좋았다. 내가 만들 수 있는 것들을 이제부터 조금씩 만들어 봐야겠다.
k*******i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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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아이디어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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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새식구도 생기고, 결혼 1주년을 막 지났지만, 아직 초보를 벗어나지 못한 살림 솜씨. [살림 아이디어 따라잡기]란 제목부터 눈에 끌렸다.   집안 곳곳, 특히 주방(가장 눈길 가던^^;) 소품 만드는 법과, 살림 아이디어(음식에서부터 세탁까지 노하우와 팁이 많이 있다)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후자는 글로 많이 채워지느라 페이지의 많은 부분이 소품 +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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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새식구도 생기고, 결혼 1주년을 막 지났지만, 아직 초보를 벗어나지 못한 살림 솜씨.
[살림 아이디어 따라잡기]란 제목부터 눈에 끌렸다.
 
집안 곳곳, 특히 주방(가장 눈길 가던^^;) 소품 만드는 법과, 살림 아이디어(음식에서부터 세탁까지 노하우와 팁이 많이 있다)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후자는 글로 많이 채워지느라 페이지의 많은 부분이 소품 + 소품 만드는 법으로 채워져 있었다.
 
책을 후루룩 훑어 보며, 뭘 만들까 즐겁게 고민하는데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보이는 몇 가지 중에서 가장 1순위로 꼽혔던 게 바로
'뜨개 바늘 없이 아크릴 수세미 만드는 법' 이었다.
 

그러잖아도 당장 새 수세미가 필요했는데 딱이다, 무릎을 치며 인터넷으로 수세미용 아크릴사를 네 가지 색깔 주문. 이 중 두 가지 색깔을 사용하였다. 자주색과 분홍색.
 

 
실이 도착하자마자 당장 따라해 보았다.
손에 감기는 실이 부드러워 그런지, 길이 재고 자르고 땋는데 촉감이 좋았다.
어렸을 때 인형 머리 땋아보고 뭐 땋을 일이 없었는데, 이것도 오랜만에 하니 재미있었다.
 
짧은 거 세 가닥을 땋고 긴 것 한 가닥을 땋는데,
책에는 둘 다 60센티미터씩 자르라고 되어 있지만, 끊긴 실을 중간에 티 나지 않게 엮어 가며 땋을 자신이 없어(뜨개질이나 바느질 고수분들은 중간에 실이 부족하면 어떻게 티 안 나게 잘 엮으시더만, 워낙 그쪽에 재주가 곰재주여서...) 그냥 길~~게 실 끊어 만들었다.
 
그러다 보니, 긴 쪽은 160센티미터 정도로 끊어 만들었는데,
실이 기니 땋기도 조금 번거로웠다;;
 

 

 

한 줄을 땋기 위해서는 실 여섯 가닥이 필요하다.
좌우간 네 가닥의 땋은 실타래들!
 


이제 이것을 아래위로 엮어 주는 게 남았다.
책에서는 촘촘히 예쁘게 잘 엮였는데, 왜 나는 이렇게 구멍이 숭숭 보이는 것이냐ㅜㅜ;;
 


 
* 사진에 따라 색깔이 달라 보이지만; 같은 것 맞다;;
한 손에 쥐기 딱 좋은 크기다.

 
어쨌든 완성하고 나니, 그럭저럭 봐 줄만 한(내 눈에만 그런가^^;) 게 나와서 참 기뻤다.
쉽고 간편하게 따라하면서도 웬만큼 쓸만한 게 나오는 것 같아,
어서 다른 것도 시도해 보려고 한다.
 
천연 아크릴사로 만든 친환경 수세미.
이 책 덕분에 주방에 직접 만든 소품이 하나 생겼다^^*
k*****o 2008.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림아이디어 따라잡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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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책이 내 손에 쥐어진 순간 책의 제목과 표지가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은 흔한 재료로 만드는 아이디어 부엌소품과 생활이 즐거워지는 센스업 가사소품 그리고 책속부록으로 주부9단만 아는 여우같은 살림술로 이루어져있다.   난 처음에는 큰가구 DIY이런것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주방에서 그리고 생활속에서 사용하는 지극히 작은물건들 위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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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책이 내 손에 쥐어진 순간 책의 제목과 표지가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은 흔한 재료로 만드는 아이디어 부엌소품과 생활이 즐거워지는 센스업 가사소품 그리고 책속부록으로 주부9단만 아는 여우같은 살림술로 이루어져있다.
 
난 처음에는 큰가구 DIY이런것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주방에서 그리고 생활속에서 사용하는 지극히 작은물건들 위주였다.
이런것들은 사도 되지않을까 싶었던 인테리어자석이나 수납바스켓등도 집에서 만들수 있다니..
책을 받은지 얼마되지않아 이런것들은 해보지 못했지만 언젠가 내 솜씨를 발휘할때가 오면 이 책을 보고 차근차근해볼생각이다.
 
예전부터 집에 민트를 키우고 있었는데 너무나 잘커서 잎을 계속 쳐주고 잎은 사용할곳도 없고 해서 그냥버렸었는데 이 책에 보니 민트를 가지고 물티슈도 만들수 있고 특히 바퀴벌레방지약으로 쓴다고 하니 얼른 해볼수 있겠다
또 민트는 가사소품에도 소개되어있다.웰빙천연세제가 될수 있어서 항균물티슈로도 사용할수가 있다고 한다. 보관법과 어디에 쓰이는지 자세히 나와있다.

시중에서 냉장고에 붙이는 메모보드,메모꽂이도 역시 쉬운 펠트를 이용해서 만들어볼수 있겠다.
이책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 해도 여우같은 살림술이 아닐까..이 내용은 동아일보사에서 자체제작한것으로 살림에 유용한 팁들이 많았다.
난 하나하나 중요한 새로운팁들을 열심히 봐가며 감탄을 연발했다.
실제로 내가 해본것들은 햅쌀을 사과와 같이 넣어두면 신선하게 보관할수 있다고 한다. 햅쌀은 시기가 지나면 그 신선함이 반감이 되는데 지금도 쌀통을 열면 사과향기와 함께 아직까지 밥이 촉촉하다.
 

어디선가 김치통냄새를 없애는 방법을 본것같은데?하면서 정작 난 까먹었었다.인터넷을 뒤져볼까하다 이 팁도 있어 직접 해봤다
쌀뜨물을 30가량 담가둔뒤 스펀지로 구석구석 문지르고 나니 어느순간 김치냄새가 사라졌다.빨간고추가루 자국도 없어졌다.
지금막 살림을 시작한 초보주부부터 베테랑 주부이지만 지금껏 알지못했던 살림의기술들이 이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큰돈들이지않고도 실생활에 쓸수 있는 살림법들이 많기에 살림을 하면서도 이 책을 가까이 둘것 같아 흡족하다.

 


 

b***e 2008.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으로 만들어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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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과 내용이 불일치하다. 책의 제목만 보고 구입하신 분들이라면 무척 실망하거나 화를 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art 1. 흔한 재료로 만드는 아이디어 부엌 소품>은 어느 것 하나 흔하지 않은 재료들로 만들어진 것들 뿐이고, <Part 2. 생활이 즐거워지는 센스 업 가사 소품>도 재봉틀을 사용해야 하는 부분은 일반인들이(요즘엔 많은 주부들이 재봉틀을 갖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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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과 내용이 불일치하다. 책의 제목만 보고 구입하신 분들이라면 무척 실망하거나 화를 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art 1. 흔한 재료로 만드는 아이디어 부엌 소품>은 어느 것 하나 흔하지 않은 재료들로 만들어진 것들 뿐이고, <Part 2. 생활이 즐거워지는 센스 업 가사 소품>도 재봉틀을 사용해야 하는 부분은 일반인들이(요즘엔 많은 주부들이 재봉틀을 갖고 있지만..) 따라하기엔 조금 부족해 보이며, 실제로 살림에 도움이 될 것 같은 부분은 책속부록 <주부 9단만 아는 여우 같은 살림술>에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은 손으로 무언가를 끊임없이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새로운 취미를 갖고 싶어하는 주부들에게 유용하다. 나 같은 경우도 가끔 TV에 소개되는 양모 펠트나 유연 와이어 등을 배워보고 싶었으나 집 근처에서는 가르쳐주는 곳을 찾기가 힘들고, 재료도 어디서 구해야하는지 몰라 오랫동안 꿈처럼 간직하고만 있었다. 그런데, 바로 이 책에서 재료를 구할 수 있는 곳도 소개해주고 간단히 만드는 법도 소개되고 있으니 “시작”은 내가 원할 때 아무 때나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요즈음은 많은 주부들이 직접 손으로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들어보는 것을 좋아하고 취미로 확대시켜 나가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하지만 무엇이든 처음 시작할 때는 어렵고 힘들다. <<솜씨 좋은 여자의 살림 아이디어 따라잡기>>는 그렇게 첫 시작을 쉽게 해주는 책이 될 것이다.

 

책속부록 <주부 9단만 아는 여우 같은 살림술>에서는 정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반짝반짝 말끔한 세탁&얼룩 제거법”과 “보송보송 집 안 청소&튼튼 보수법”, 깔끔하고 위생적인 부엌 살림법“, ”에너지•물 절약하는 친환경 살림법“을 통해 여러 가지 tip을 배울 수 있어 좋다. 식초 하나로 얼마나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지 새로 알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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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따라해보기로 했다.

몇 해 전에 IKEA에서 예쁜 빨강에 반해 구입한 커~다란 앞치마.

이 앞치마를 두른 나를 보고 우리 남편은...정육점집 아줌마 같다고 했었다.

그런 말을 들었기도 했고, 좀 너무 커서 불편해져서 구석에 처박히게 된 사연을 가진 앞치마다.

이 앞치마로 80p의 우리 딸 "심플 에이프런”을 만들기로 결정!

 

    

 


책에서는 두 장의 테이블 클로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와있지만 우리 집에는 테이블 클로스가 없기도 해서 내 앞치마로 재활용하기로 하였다.


1. 커다란 사이즈의 내 앞치마     2. 아이의 몸에 맞게 만들고,

                                    책의 주머니처럼 덧대기 위해 해체 작업.

 

      

 

3. 작은 사이즈의 앞치마.          4. 앞판 상체 부분이었던 부분을

                                     캥거루 주머니로 붙여주었다.

 

    

 

5. 82p에서처럼 나머지 원단을 덧대주고 3부분으로 나누어 주머니를 만들어준다.

 


6. 매우 실용적인 아이용 놀이 앞치마 완성!!!^^

 

    

y****s 2008.11.2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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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아이디어따라잡기>따라잡기 힘든 살림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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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처음 본 순간 살림초보인 나에게 딱 맞는 책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책 제목을 자세히 살펴봤을 때 '솜씨 좋은 여자의' 이 부분이 중요하다!  솜씨가 좋은 여자에게는 이 책의 내용을 잘 따라갈 수 있겠지만, 솜씨가 그다지 좋지 않은 나에게는 더없이 부담스러운 책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세가지로 되어있었다.   물론 각 파트마다 필요한 재료와
"<살림아이디어따라잡기>따라잡기 힘든 살림아이디어" 내용보기
 


책 제목을 처음 본 순간 살림초보인 나에게 딱 맞는 책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책 제목을 자세히 살펴봤을 때 '솜씨 좋은 여자의' 이 부분이 중요하다! 

솜씨가 좋은 여자에게는 이 책의 내용을 잘 따라갈 수 있겠지만,

솜씨가 그다지 좋지 않은 나에게는 더없이 부담스러운 책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세가지로 되어있었다.

 
물론 각 파트마다 필요한 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긴 하지만, 필요한 재료부분에서 낯설은 재료들이 많았고, 주변에서 쉽게 구하기는 어렵다고 생각되는 재료들이 대부분이었다. 실제적으로 책속부록으로 실려있는 살림술이 나에게는 도움이 되었고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실려있어서 두고두고 보아야겠단 생각을 했다.
 
두번째 파트인 가사소품부분에서 한가지 소품에 도전을 해보았다.
'항균민트 물티슈'

 
집에 있는 허브종류가 민트는 아니었지만, 도전해보는 데에 의의를 두었다.
허브 추출법 중에 두번째 방법을 사용하여 만드는 소품이었다.
 


 
 
 
냄비에 물을 넣고 끓인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허브를 넣고 성분을 추출한다. 냄비에서 민트를 꺼낸 뒤 물만 다시 끓인다.
 
 
 

 
 
 
알맞은 크기로 접은 종이타월을 냄비에 넣고 1분정도 담가둔다.
 
 
 


종이타월을 꺼내 체에 담고 숟가락으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없앤다.
 

                 
 
 
 
식으면 밀폐용기에 담아 사용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7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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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고단수 아무나 되는거 아니죠..
"사람 고단수 아무나 되는거 아니죠.." 내용보기
아기자기 잘 꾸며진 집을 보면 항상 부러웠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결혼한지 10년쯤 지나고 나니 살림을 잘한다는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알게 되었지요. 집안살림을 전혀 못하는 또 하기 싫어하는 저로서는 남편과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할 따름이지요. 그래도 요즘은 관심은 있어서 <살림아이디어>라는 책을 만나면 한번씩 들쳐보고 따라해 보려고 하지요. 그렇게 해서 만난 책입
"사람 고단수 아무나 되는거 아니죠.." 내용보기
아기자기 잘 꾸며진 집을 보면 항상 부러웠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결혼한지 10년쯤 지나고 나니 살림을 잘한다는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알게 되었지요. 집안살림을 전혀 못하는 또 하기 싫어하는 저로서는 남편과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할 따름이지요. 그래도 요즘은 관심은 있어서 <살림아이디어>라는 책을 만나면 한번씩 들쳐보고 따라해 보려고 하지요.
그렇게 해서 만난 책입니다.
 
너무나 반가웠는데..
책에는 너무나 예쁜 소품들이 많았는데...
그것들 다 따라 하면서 예쁜 집 꾸며 보고 싶었는데 ....
동네 아줌마들 불러서 내가 만들었다고 자랑하고 싶었는데....
 
솜씨라는 것은 타고나는 건가 봅니다.
똑같이 한다 했는데 티가 나질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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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병과 설탕병을 혼돈한는 일은 없지만서도 목공용 본드로 타이포그래피라는 것을 해 보았습니다. 마르고 나면 투명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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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공예 철사가 있어서 아이들과 만들어 보았습니다. 책에는 수납 바스켓이나수저통, 꽃병등이 있는데요. 제 실력으로는 어림도없고해서 아이들 방문에 달아 보려고 아이들과 같이 구부려 보았지요. 이것도 결코 만만하지는 않더군요. 그래도 아이들은 자기들이 했다면서 방문에 달아 놓겠대요.


 
책에 나온  소품들을 만들기에는  마트나 문구점등 주변에서 쉽게  구입 할수 없는 것들이 있어서 좀 아쉬웠어요. 재료구입이라는 문제가 부딪히니까 아무리 예쁜 소품이라도 멀고 먼 당신이 되더군요.
 
하지만 뒷페이지에 나온 여우 같은 살림술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얼룩 제거법이나 세탁법은 필요 할때마다 찾아보면 좋고요. 청소법이나 부엌 살림법은 예쁜 집은 아니더라도 깨끗한 집은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w*****l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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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아이디어 따라잡기> 리폼에 대한 편견을 버려!
"<살림 아이디어 따라잡기> 리폼에 대한 편견을 버려!" 내용보기
리폼이란, 낡고 오래되었거나, 용도를 다 하고 생각이 없다면 버릴 수도 있는 물건을 사랑과 정성으로 다듬고 포장해서 같은 또는 다른 용도로 사용 가능하게 다시 만드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리폼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초보로서는 흉내내기 어려운 거창한 가구리폼등이 가장~따라해보고 싶은 리폼들로 떠오르게 된다.   또는, 종이를 이용한...예쁘지만, 부서질까 걱
"<살림 아이디어 따라잡기> 리폼에 대한 편견을 버려!" 내용보기

리폼이란, 낡고 오래되었거나, 용도를 다 하고 생각이 없다면 버릴 수도 있는 물건을 사랑과 정성으로 다듬고 포장해서 같은 또는 다른 용도로 사용 가능하게 다시 만드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리폼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초보로서는 흉내내기 어려운 거창한 가구리폼등이 가장~따라해보고 싶은 리폼들로 떠오르게 된다.

 

또는, 종이를 이용한...예쁘지만, 부서질까 걱정스럽기도 한 리폼이 대부분이다.

 

나 역시 유리로 된, 음료수 병을 리폼해서 조미료 통으로 사용하고 있지만...그저 조미료 이름을 프린트해서 붙인 것이다.

 

하지만. 주방에서 종이라벨이 붙은 조미료 병은 사실...굉장히 불편하다.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물을 많이 사용하는 주방 특성 상, 벌써 물이 들어가 글자가 번져서 버리게 된 병이 한둘이 아니다.

 

그래서 결국 리폼은 프로처럼 하지 않는다면, 안하는게 낫구나...라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그래서...이책을 받았을 때부터 탐이 났던 리폼은 유리병에 공작용 투명 본드를 이용해, 글자를 그려넣는 리폼이었다.

 

비록...시간이 없어서 아직 실행해보지는 않았지만, 지금 주방에서 유리병에 종이 스티커를 붙여서 조미료 병으로 사용하는 주부라면 누구나 탐나는 리폼이 아닐까 싶다.

 

사실, 너무나 아기자기한 리폼들에 밀려 빛을 잃고 있지만, 이 책에서 더 유용한 부분은 책 후반부에 있는 살림의 지혜를 모아놓은 페이지이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아(?)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가죽옷의 가벼운 얼룩은 지우개로 지운다...라는걸로 지식인에 올려 추천까지 받았다. ㅎㅎ

 

이것 말고도, 꽤나 쏠쏠하게 사용가능한 살림법이 있으니...길고 긴, 주부 타이틀을 달고 살아야 할 인생에서 제법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싶다. ^^

r****n 2008.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젠 살림하는데도 아이디어 시대같아요^^*
"이젠 살림하는데도 아이디어 시대같아요^^* " 내용보기
실제...많이 따라하진 않아도... 아기자기한걸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살림아이디어따라잡기는 그런 제게 무척이나 관심이 가는 책인것같아요.       집에 굴러다니는 병뚜껑을 이용한 냉장고 자석~   조금만 아이디어만 보태면 사는것 못지 않는 이쁘고 앙증맞은 냉장고 자석이 탄생합니다~           와이어를 이용해서 만드는 바구니.
"이젠 살림하는데도 아이디어 시대같아요^^* " 내용보기
 
 

실제...많이 따라하진 않아도...

아기자기한걸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살림아이디어따라잡기는

그런 제게 무척이나 관심이 가는 책인것같아요.

 

 

 

집에 굴러다니는 병뚜껑을 이용한 냉장고 자석~

 

조금만 아이디어만 보태면

사는것 못지 않는 이쁘고 앙증맞은 냉장고 자석이 탄생합니다~

 

 

 

 
 

와이어를 이용해서 만드는 바구니.

 

이역시나...사는것보다 더 이쁜것같아요

 

제대로 모양을 내려면

차근히 살펴서 숙지를 하는 수고를 해야겠지만~

요령이 생기면..여기서 응용도 가능할것같아요

 
 

 

저..전부터 갖고싶었던 2단 바구니~

 

역시나 이뻐요~~이뻐~~ㅎㅎ

 

와이어를 사러 가야 할텐데...

어디가서 사나~ㅎㅎ

 

대형문구점...DIY숍...이런데서 판다고 팁으로 알려주긴 했는데,

울동네에선 못 본것같아서..

여기저기 찾아봐야 할것만 같아요.

 

구체적으로 어디가면 살수 있어요~~하고 나와 있음 더 좋앗을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같은 사람은...꼭 집어 애기해줘야 안헤매거든요 ㅎㅎ

 

 

 
 

오호~~이것 역시나...가끔 눈독들이던것들인데..

 

내가 만들면 내가 원하는 그릇 사이즈에 딱 맞출수 있을것같아서 너무 맘에 들어요.

꼭 만들어 봐야지 하는 아이템중 하나랍니다.

 

 


가장 만만한 재료..아크릴

 

 

아크릴실로 언제나 수세미만 만들줄 알았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브러시에 먼지털이까지~만들수 있네요.

 

 

설명을 읽어보니..뭐 그리 어렵지도 않구요~

 


대걸레도 맘에 들어요..

쓱쓱 닦아주면 먼지가 다 떨어져 나갈것만 같아요.

 

 

수세미도..언제나 뜨게로 된것만 봤는데...ㅎㅎ

 

 

 


따서 역어주기만 하면 되니까..

장비의 도움이 없어도 가능할것같아요.

 

 

일단 본김에 하나 후딱 만들어 봤답니다.

 

 
 
 

대강 사진만 봐도 제가 어떻게 만들었는지 감이 오시나요?

 

제가 만든 아크릴수세미랍니다.

 

뜨게질 할 필요없이

그냥 티비보면서..따서 엮어서 만들어 주었어요.

 

 

어때요?

 

특색있어서 더 이뻐보이네요 ㅎㅎ


 


 

[[솜씨 좋은 여자의 살림 아이디어 따라잡기]]

 

조물락 조물락~이것저것 만들기좋아하시는 분들이 요즘 많이 늘어 난것같아요.

 

만드는것은 좋아하지만..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가끔 아이디어가 필요할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들쳐보면...하나씩 배우고, 영감이 떠오르게 만드는 책 같아요.

 

간혹 책 대로 따라하기에는 조금 어렵다싶은것도 있고,

쉽게 구하기 힘든 재료도 있지만...

조금식 응용만하면...따라하는 재미를 더해주는것같아요.

 

 

만드는 재미와 더불어...책의 뒷쪽에서 보여지는

[주부9단만 아는 여우같은 살림술]

깔끔한 세탁법부터해서 청소, 집안 보수방법..

요리를 하거나 부엌살림에 도움 될만한 팁들을

팁이라고 하기에 아주 두툼하고 빵방하게 담고 있어서

하나씩 읽어보고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것같아요.

 

요즘처럼...살림하는데도

노하우와 더불어 아이디어가 필요한 시대에...

들여다 볼만한것같아요^^*

 



h*******1 200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