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7%
  • 리뷰 총점8 5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리에 쏙 들어오는 웹기획 이야기
"머리에 쏙 들어오는 웹기획 이야기" 내용보기
사실 처음 웹개발자라는 이름을 달고 일을 시작할때에는웹기획이라는 말이 있는줄도 몰랐습니다.업무시스템을 개발하는 일을 하고이미 UI 에 대한 컨설팅이나 디자인은 마무리된 상태에서템플릿 디자인을 가지고 개발을 하였으니기획이라는 말보다는 현업담당자와 어떻게 하면 데이터를 잘 보여줄 수 있을까그리고 어떻게 하면 편하게(?) 개발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주된 관심사였습니다
"머리에 쏙 들어오는 웹기획 이야기" 내용보기
사실 처음 웹개발자라는 이름을 달고 일을 시작할때에는
웹기획이라는 말이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업무시스템을 개발하는 일을 하고
이미 UI 에 대한 컨설팅이나 디자인은 마무리된 상태에서
템플릿 디자인을 가지고 개발을 하였으니
기획이라는 말보다는 현업담당자와 어떻게 하면 데이터를 잘 보여줄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편하게(?) 개발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주된 관심사였습니다.
뭐 지금이라고 해서 달라진것은 없는것 같지만...ㅠㅠ

중간에 잠시동안 회사내에서 사이트 신규기획/개발을 하는 업무를 진행하면서
웹기획이라는 말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어설프게 직접 기획단계에 참여하기도 하고
기획자와 같이 일해볼 기회도 있었습니다.
뭐 이것저것 문서만 보면 그럴듯한 것들을
많이 보여주면서 임원들을 감동시켰지만
생각해보면 '사용자를 배려하는 합리적인 생각' 이 있었는가 라는 질문에
답하기가 애매했던것 같습니다.
웹기획/개발이라는 업무에 사용자는 없고 담당자/임원 들만
남았던 구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해외의 경우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국내의 경우에는 물론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날그날 누군가의 기분에 따라서 프로젝트 자체가 평가되기도 하는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책 이야기를 하다가 이상한 이야기로 빠졌군요.
기존에 나왔던 웹기획 관련 번역서 또는 국내서들이 이론적인 부분에 많은 비중을 두었다고 한다면
이 책에서는 국내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게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겠습니다.

저자 본인이 다양한 인터넷 마케팅과 웹기획 업무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정리한 내용이라 읽으면서 공감이 가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고 공감이 가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왜 저 사이트에서는 안되어있는거지...라는 질문은
웹 기획/개발에 참여하는 분들 스스로가 답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액티브X 모듈 설치가 필요한 페이지만 따로 잡아내서 해당 페이지 접속시에
액티브X를 설치하게 하는 건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런 것 역시 서비스 공급업자의 사용자 배려와 성의 차원의 문제이고,
"남들도 그렇게 하니까, 귀찮으니까 그냥 하자" 는 생각으로
웹서비스를 만들 거면 굳이 서비스 기획자가 있을 필요가 없다.
- 고객과 함께 호흡하기, 사용자 배려 중에서

책 중간중간 '머리에 쏙' 이라는 타이틀로 요점을 정리해주고 있는데
뒷부분에 이 내용만을 따로 편집해놓았습니다.
각 부분별로 체크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있네요.

자백하건데 결국 누군가 중급자가 되길 기다리기보단 그런 사람을 만들어 내는 게 훨씬 중요하다.
늘 핑계만 대면서 정작 나는 감나무에 물 한 번 준 적 없이 아래에서 입만 벌리고 있는 건 아니었던가.

- 한국의 개발자,기획자 분포도 / http://i-guacu.com/539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i-guacu.com/539


아쉬운 점은 물론 독자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는 사이트를 사례로 해서 그렇긴 하지만
대형 사이트가 아니더라도 독창적이고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는 사이트를 찾을 수 있었을것 같은데
그런 소개의 기회가 적었다는 것이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우리 실정과는 좀 동 떨어진 환경과 사례, 방법론에 대한 대안으로
책을 기획하였다고 언급되었는데 내용상
'우리 실정' 이라는 것이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에 대한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지금의 '우리 실정' 이라는 것이 '네이버'가 하니깐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들도 들리구요.
책에서도 많은 사례에 대한 대안으로 야후나 구글 등의 언급을 하는 것을 보면
동 떨어진 환경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빨리 변해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신입기획자와 팀장님인데
신입기획자 대신 팀장님의 여친을 주인공으로 한다면
더욱 사용자를 배려하는 합리적인 생각을 표현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그럼 시즌2 를 준비해야 한다는....ㄷㄷ
 
k******9 2008.12.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용자 친화적인, 사용자를 배려하는 기획
"사용자 친화적인, 사용자를 배려하는 기획" 내용보기
기존 웹 기획 책과는 다르게 이 책은 실제 우리가 웹 사이트를 기획함에 있어서 어떤 부분에 포커스를 두고 생각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얘기를 시작한다. "소프트웨어 누가 이렇게 개떡 같이 만드는거야?",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을 읽었던 나로서는 같은  맥락으로 느껴져서 좋았다. 저자는 실제 웹페이지들을 예를 들어서 비교해가면서 실제 우리가 느끼는 사용자 친화
"사용자 친화적인, 사용자를 배려하는 기획" 내용보기

 

기존 웹 기획 책과는 다르게 이 책은 실제 우리가 웹 사이트를 기획함에 있어서 어떤 부분에 포커스를 두고 생각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얘기를 시작한다.


"소프트웨어 누가 이렇게 개떡 같이 만드는거야?",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을 읽었던 나로서는 같은  맥락으로 느껴져서 좋았다.


저자는 실제 웹페이지들을 예를 들어서 비교해가면서 실제 우리가 느끼는 사용자 친화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그리고 웹 사이트는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가에 대한 화두를 계속해서 던지고 있다.


첫번째로 말하는 것이 회원가입/로그인 페이지인데.. 우리는 사용함에 있어서 불편을 느끼면서도 구시대의 유물을 그대로 받아들이듯이 그대로 따라 만들기만 했다.
얼마나 바보같은 짓들을 해 왔는지 말해주고 있다.

 

두번째. 네비게이션에서는 어떤 웹사이트를 들어가면 정말 찾아 힘들게 만들어 놓은 곳이 있다.
그런 곳을 보면서 느꼈던 알수 없는 불편함들에 대해서 얘기해 준다.
특히 "사용자가 예측 가능하게 네비게이션을 하자" 부분은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세번째.검색
우리는 구글의 사례에서 검색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다.
그렇게 검색을 기획 할 때 주의할 사항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
흔히 사이트를 들어가면 검색창에 커서를 두지 않는 그런 사소한 불편까지도 기획 단계에서는 고려해야 하고 어떤 것들을 검색에 넣어줘야 하는지 판단에 대한 근거를 말한다.

 

그 다음 웹라이팅부터는 일반적인 사이트의 예 보다는 실제 기획자가 어떤 형태로 작성을 하고 작성 툴은 무엇을 쓰며 사용자를 배려하기 위해서는 전체적으로 어떤 컨셉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웹기획이라는 분야에서 자신이 느낀 시각으로 특히, "사용자 배려하는", "사용자 친화적인", "사이트 목적에 부합한" 기획을 하라는 주제로 정말 쉽게 책을 썼다.

웹 기획에 대해서 기본 컨셉을 잡고 싶고, 웹 기획을 할 때 어떤 부분에 중점을 기울여야 할까를 고민한다면 추천 할 수 있는 책이다.
또한, 기획을 알지 못하는 개발자에게도 한번쯤은 추천할만한 책인 것 같다.

k****e 2008.11.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심하게 설명이 잘 되어있다.
"세심하게 설명이 잘 되어있다." 내용보기
국내의 여러 유명사이트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웹기획을 하는데 신경써서 해야 할 점들과 중요한 포인트를 웹기획이 처음인 사람들도 쉽게 보면서 이해할 수 있게 잘 설명해 놓은 책이다. 웹기획은 그리 어려운게 아니다. 사람들이 보고 즐거워 하고, 만족하는 사이트를 만드는 일을 하는 웹기획자 들에게 좀 더 넓고 세심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좋은 책인것 같다.
"세심하게 설명이 잘 되어있다." 내용보기

국내의 여러 유명사이트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웹기획을 하는데 신경써서 해야 할 점들과

중요한 포인트를 웹기획이 처음인 사람들도

쉽게 보면서 이해할 수 있게 잘 설명해 놓은 책이다.

웹기획은 그리 어려운게 아니다.

사람들이 보고 즐거워 하고,

만족하는 사이트를 만드는 일을 하는 웹기획자 들에게

좀 더 넓고 세심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좋은 책인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0 2008.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기획자를 위한 교과서
"웹기획자를 위한 교과서" 내용보기
점점 웹 사이트가 발전하고 있고 이제 일방적으로 웹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웹2.0세대인 만큼 사용자가 컨텐츠를 생산해내고 스스로 웹을 만들어 갈수 있다. 바로 이러한 진화된 웹2.0세대에 알맞는 웹사용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국내 여러사이트의 생생한 실제 사레를 중심으로 웹을 기획하는데 있어서 주의해야 할 점을 잘 정리해 놓았다. 목차를 읽어보면 이 책의 구성
"웹기획자를 위한 교과서" 내용보기

점점 웹 사이트가 발전하고 있고 이제 일방적으로 웹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웹2.0세대인 만큼 사용자가 컨텐츠를 생산해내고 스스로 웹을 만들어 갈수 있다. 바로 이러한 진화된 웹2.0세대에 알맞는 웹사용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국내 여러사이트의 생생한 실제 사레를 중심으로 웹을 기획하는데 있어서 주의해야 할 점을 잘 정리해 놓았다. 목차를 읽어보면 이 책의 구성이 얼마나 실제적이로 알차게 꾸며져 있는지를 간접적으로 알수 있다.  

YES마니아 : 골드 f****1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잡이책
"길잡이책" 내용보기
웹기획, 사용자를 배려하는 합리적인생각....... 얼마나 사용자를 배려하는지 살펴보았다.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웹이란게 참 어려운 분야인건 확실하다. 첨에 도전해도 금방 포기하게 되는 분야인데 이 책은 실무에 바로 이용할 수 있겠금 친절하게 설명해주었던거 같다. 사무실에 놓고 틈틈히 보면서 하면 좋을거 같다.
"길잡이책" 내용보기

웹기획, 사용자를 배려하는 합리적인생각.......

얼마나 사용자를 배려하는지 살펴보았다.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웹이란게 참 어려운 분야인건 확실하다.

첨에 도전해도 금방 포기하게 되는 분야인데

이 책은 실무에 바로 이용할 수 있겠금 친절하게 설명해주었던거 같다.

사무실에 놓고 틈틈히 보면서 하면 좋을거 같다.

k****1 2008.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용자 위주의 편리한 웹환경을 위한 개선...
"사용자 위주의 편리한 웹환경을 위한 개선..." 내용보기
요즘은 인터넷없이는 많은 일들을 못할 정도로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매체가   웹-인터넷이 아닌가 한다.   하지만, 그동안 빠른 속도의 폭발적인 성장에 비해 각기 다른 유형의 많은 웹사이트   의 등장은 우리에게 혼란과 피곤함을 동시에 안겨 주었다.   겉으로는 다들 고객의 편의를 지향하지만, 한편으로는 관리자 편의 위주의 사이트 운   영이 되지 않았나 하고 되새겨
"사용자 위주의 편리한 웹환경을 위한 개선..." 내용보기

요즘은 인터넷없이는 많은 일들을 못할 정도로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매체가

 

웹-인터넷이 아닌가 한다.

 

하지만, 그동안 빠른 속도의 폭발적인 성장에 비해 각기 다른 유형의 많은 웹사이트

 

의 등장은 우리에게 혼란과 피곤함을 동시에 안겨 주었다.

 

겉으로는 다들 고객의 편의를 지향하지만, 한편으로는 관리자 편의 위주의 사이트 운

 

영이 되지 않았나 하고 되새겨 보게 하는 항목들이 많았다.

 

로그인과정의 필요이상의 정보를 요구하는 불편한 느낌, 하지만 로그인이 문제가 생

 

겼을때, 정작 웹사이트들은 그에 대한 해결책을 원할하게 제시하지 못해 오히려 불편

 

함과 혼란만 가중시켰다.  이 책에서는 그에 대한 속시원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

 

시한다.

 

그외에도, 상품검색을 위한 메뉴의 배열과 기존 상품검색의 단점과 개선점,

 

인터넷 쇼핑시 결제과정시 생기는 불편함과 문제발생시 관리자로서 어떻게 해결하

 

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솔루션을 일목요연하

 

게 제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인간이 발명하고 개발한 훌륭한 발명품, 제품들의 이면에는 소위 말하는

 

'표준=standard'이라는 것이 공존하며 보완해 왔기에 제품의 질과 고객만족이

 

극대화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그런면으로 볼때, 아직까지 고객을 상대하는 서비스지향적인 웹사이트들의

 

서비스 표준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된바 없고 공론화되지 않아 온것이

 

사실인것 같다.

 

이 책의 발간을 계기로, 웹기획자나 소비자 모두 이 문제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보고 개선할 점에 대해서 소비자로서 느낀 불편한 점, 건의할 것등을 요구하는 움

 

직임이 활성화 된다면 한국의 서비스지향 웹사이트의 발전의 속도도 더욱더 빠르리

 

라 낙관한다.

m***n 200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획을 부르는 책~
"기획을 부르는 책~ " 내용보기
웹디자이너로 일한지 8년째이지만 항상 부족하다라고 느끼는건 기획~ 기획자가 있을때야 문제가 안되지만 혼자서 기획과 디자인도 모두 소화해 내야할때가 있다. 기획이 잘 된 사이트가 지속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고객을 불러들이는 법. 많은 사이트를 통해서 경험했기에 일반적일거 같으면서도 어려운게 기획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은 경력자와 초보자 모두 쉬운 예시를 적
"기획을 부르는 책~ " 내용보기
 

웹디자이너로 일한지 8년째이지만 항상 부족하다라고 느끼는건 기획~

기획자가 있을때야 문제가 안되지만 혼자서 기획과 디자인도

모두 소화해 내야할때가 있다.

기획이 잘 된 사이트가 지속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고객을 불러들이는 법.

많은 사이트를 통해서 경험했기에 일반적일거 같으면서도

어려운게 기획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은 경력자와 초보자 모두 쉬운 예시를 적용해서 그 상황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친근했던 대표적인 사이트들을 사용자 입장에서의 분석,

설명되어있어 무엇이 문제인지... 무엇이 좋은 방향인지를 전달하고 있다.

쉽게 풀이된 내용이 맘에 든다.

웹에 발을 담그었다면 한번쯤 읽어보는게 좋을듯..

t***g 200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기획, 사용자를 배려하는 합리적인 생각 서평
"웹기획, 사용자를 배려하는 합리적인 생각 서평" 내용보기
웹기획, 사용자를 배려하는 합리적인 생각 서평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특히 쇼핑몰. 쇼핑몰 운영에 관련되는 책은 많이 나왔고, 나오고 있지만, 홈페이지 제작자들을 위한책은 거의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전 홈페이지 제작회사에서 반년정도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하지만, 웹기획. 이 웹 기획이라는 게.. 제작자들의 경험치로 기획해서 만드는 경우가 꽤 많더군요 ^^;체계적인 방법을 통
"웹기획, 사용자를 배려하는 합리적인 생각 서평" 내용보기
웹기획, 사용자를 배려하는 합리적인 생각 서평

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특히 쇼핑몰. 쇼핑몰 운영에 관련되는 책은 많이 나왔고, 나오고 있지만, 홈페이지 제작자들을 위한
책은 거의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전 홈페이지 제작회사에서 반년정도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웹기획. 이 웹 기획이라는 게.. 제작자들의 경험치로 기획해서 만드는 경우가 꽤 많더군요 ^^;

체계적인 방법을 통해서 만드는 것 보다는 실무로 익히는 게 대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홈페이지 기획에 대해 어느정도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책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기 보단, 이렇게 만들면 안 된다. 
이 책은 이 내용을 기본으로 하여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내의 다양한 회사와 포탈을 사례로 해서 나쁜 사례와 좋은 사례를 보여줘서 어떻게 만드는 것이
좋은가를 알려주고 있군요.

이 책의 차례는 
회원가입/로그인, 내비게이션, 검색, 인터넷 쇼핑/예매, 웹라이팅, 작성툴, 사용자 배려, 웹 2.0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잘못된 사례를 보여주고, 그렇게 하지 않는 게 좋다는 거죠...
모든 홈페이지는 사용자 중심으로 만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용자 지향적인 홈페이지. 기본적인 개념이긴 하지만 
이것은 기업의 이익이나 관례와 상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을 잘 지키는 게... 결국은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에 있어서 아쉬운 점은 회원가입에 있어서의 방법에 대해선 상세히 설명했지만, 정작 관리자모드 부분에 대해선
전혀 설명이 없다는 점 - 이건... 각 홈페이지의 관리자 모드를 볼 수 없다는 점 때문에 그랬던 거 같군요.

그리고, 관리자모드에 연관된 통계부분도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쇼핑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죠.. 관리자 부분이 전혀...

고객지향적일지는 모르겠지만, 홈페이지 운영자에 대한 내용은 별로 없는 거 같네요....
어차피 홈페이지를 제작하려는 의뢰자는 사용자가 아닌 정보제공자 입니다...
이런점을 감안해 주었으면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네요.

참고하기 좋은 책이지만, 만점은 아닌듯 싶습니다.
다음에 개정증보판이 혹시라도 나온다면 이런점도 신경을 써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u***z 2008.12.28. 신고 공감 0 댓글 0